부산의 가을 무대가 학생들의 선율로 물든다.
부산광역시교육청학생예술문화회관은 오는 14일부터 17일까지 대극장에서 '제12회 부산오케스트라 축제'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축제에는 초등학교 13개교, 중학교 8개교, 고등학교 9개교, 특수학교 1개교와 부산예문학생윈드오케스트라 등 총 32개 팀, 1500여 명의 학생들이 참여한다.
행사는 학교 오
서울 주요 자치구에서 청소년을 위한 행사가 줄줄이 열린다. 단순한 축제를 넘어 스포츠, e스포츠, 클래식 공연 등 청소년들의 다양한 관심사를 포함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관내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가 예상된다.
23일 주요 자치구에 따르면 먼저 노원구는 9월 6일 노해체육공원에서 지역 청소년들을 위한 스포츠·문화 축제인 '2025 노원 청소년 액티브 페스
생수 시장 1위 브랜드 제주삼다수를 생산하는 제주개발공사는 지역사회 발전에 두 발 벗고 나서는 기업으로도 유명하다. 환경보호, 복지향상, 상생협력 등 분야에서 활발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런 활동에는 제주삼다수의 유통 파트너 광동제약이 늘 함께한다.
구준모 광동제약 F&B영업본부장은 10일 “제주삼다수와 함께한 13년을 단순한 유통사의 역할
동서식품은 31일 대전 대덕구에 있는 대전동도초에서 ‘제17회 맥심 사랑의 향기’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
맥심 사랑의 향기는 유소년 오케스트라에 문화자산을 후원하는 동서식품의 대표 메세나(Mecenat) 활동이다. 메세나란 기업들이 문화예술에 적극 지원함으로써 사회 공헌과 국가 경쟁력에 기여하는 활동을 말한다.
동서식품은 2008년 부산 소년의
‘꿈’은 ‘이루다’ 혹은 ‘실현하다’라는 서술어와 잘 어울린다. 현실에서는 실현할 수 없을 것 같은 희망이 실재화될 때 그 감동이 더해지기 때문이다. 그렇지만 한없이 아련하고 가벼워 금방이라도 날아가 버릴 것 같은 꿈을 현실 세계에 매어 놓는 일은 막상 쉬운 일이 아니다.
내게도 작은 꿈이 있었다. 오케스트라 무대에 서 보는 것이 그것이었다.
광동제약이 제주도 지역 발전과 소외 이웃을 위해 다양한 기부활동을 펼치고 있다.
광동제약은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10일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제주지회 사무실에서 이인재 광동제약 부사장, 고승화 제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 회장 및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1억 원 상당의 성금과 기부 의약품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제주삼다수의 도외지역
롯데백화점은 오는 21일부터 12월 7일까지 17일간 2014년 마지막 세일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본점에서는 21일부터 25일까지 ‘모피 서프라이즈 상품전’을 열고 진도모피, 근화모피, 우단모피 등 유명 모피브랜드의 인기상품을 최대 70%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21일과 22일에는 일별 두 차례씩 패션쇼를 진행하며, 패션쇼가 끝나면 모피 경매
광동제약은 제주 위미중학교와 농어촌 학교 특성화 교육지원 사업을 위한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에 따라 광동제약은 제주 위미중학교의 농어촌 학교 특성화 교육 프로그램인 ‘학생 오케스트라’를 연간 1000만원씩 3년간 지원하게 된다.
한편 광동제약은 청소년을 위한 후원뿐만 아니라 제주 농가의 실질적 소득 증대를 위한 옥수수 및 검
세종문화회관(사장 박인배)이 청소년 예술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하고 있는 ‘세종 꿈나무 하모니 오케스트라’가 오는 18일 오후 5시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제3회 정기연주회를 갖는다.
세종문화회관은 문화소외 청소년들에게 음악교육을 통해 바르고 건전한 정서를 함양하는데 도움을 주고자 2010년 9월 ‘세종 꿈나무 하모니 오케스트라’를 창단, 올해로 4
현대모비스는 지난 12일 충북 진천 초평저수지에서 생거진천 현대모비스 숲 조성 추진 기념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 날 행사에서는 인근 덕산 한천초등학교 오케스트라의 축하공연이 열렸으며, 숲 조성사업의 시작을 알리는 기념식수로 이어졌다. 이와 함께 생거진천 현대모비스 숲 조성 사업의 자문을 맡은 서울시립대 산학협력단 최진우 박사가 생거진천 현대모비스
메리츠화재는 6일 강남 본사 건물에서 ‘메리츠 아츠봉사단 2기’ 발대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봉사단 선발에는 대학생 동아리 22팀과 고등학생 동아리 15팀 총 37팀이 참여했다.
최종 선발된 팀은 클래식 앙상블 부문에는 카이스트 오케스트라 '카이스트 오케스트라', 경기과학고등학교 관현악 'FORTE', 이화여자대학교 오케스트라 '실로
한국 전통가요 아리랑이 재조명돼 눈길을 끈다.
지난 12일 방송된 SBS 스페셜에서는 세계적으로 알려진 우리의 민요 아리랑이 세계대회 1등을 차지하는 모습을 담았다.
하지만 그 주인공은 한국인이 아닌 일본의 카시와 고등학교 오케스트라였다. 10년 한국 여행에서 우연히 아리랑을 들은 이시다 슈이치 선생님, 한국을 오가며 아리랑을 직접 배워, 카시
동서식품은 문화자산을 후원하는 사회공헌활동인 ‘맥심 사랑의 향기’ 일환으로 경남 산청 신안 초등학교 내 어린이 관악 오케스트라인 ‘신안 윈드 오케스트라’를 후원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동서식품 ‘맥심 사랑의 향기’는 나눔이 필요한 곳에 문화자산을 후원하기 위한 취지로 설립됐다.
지난해는 미국 카네기홀 공연으로 화제가 되었던 부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