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유민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토토 재팬 클래식 2라운드에서 5타를 줄이며 공동 5위에 올라 우승 경쟁을 이어갔다.
황유민은 6일 일본 이바라키현 다이헤이요 클럽 미노리 코스(파72·6598야드)에서 열린 대회 2라운드에서 버디 8개와 보기 3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중간 합계 9언더파 135타를 기록한 황유민은 전날 공동 7
김세영이 국내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에서 대회 2연패와 시즌 첫 우승에 도전한다.
20일 LPGA 투어에 따르면 BMW 레이디스 챔피언십은 22일부터 25일까지 전남 해남군 파인비치 골프링크스(파72·6785야드)에서 열린다. 총상금은 235만 달러, 우승 상금은 35만2500달러다.
디펜딩 챔피언 김세영은
李대통령, 오늘 이집트 떠나 남아공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2박 3일간의 이집트 일정을 마치고 오늘(21일·현지시간) 남아프리카공화국 요하네스버그로 이동합니다. G20 정상회의에 참석해 포용적 성장, 기후변화 대응, 공정한 미래 등을 주제로 논의를 이어갈 예정입니다. 이 대통령은 이집트 방문 기간 동안 압델 파타 알시시 대통령과 111분간 정상회담을 진행
이미향(31·볼빅)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 챔피언십(총상금 180만 달러·약 24억 원)에서 공동 3위를 차지하며 시즌 최고 성적을 기록했다.
이미향은 3일(현지시간) 싱가포르의 센토사GC 탄종 코스(파72·6749야드)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이글 하나와 버디 5개, 보기 2개를 묶어 5언더파 67타를 쳤다. 최
양희영(34)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3 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했다.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부론 골프클럽 골드코스(파72)에서 열린 CME그룹 투어챔피언십 4라운드에서 양희영은 이글 1개와 버디 5개를 잡고 보기는 1개로 막아 6언더파 66타를 쳤다.
양희영은 최종 합계 27언더파 261타를 적어내며 공동 2위인
한화 금융계열사(한화생명·한화손해보험·한화투자증권·한화자산운용·한화저축은행)의 공동브랜드 ‘라이프플러스(LIFEPLUS)’가 타이틀 스폰서를 맡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주관 국가대항전 ‘Hanwha LIFEPLUS 인터내셔널 크라운(International Crown)’이 개막 100일을 앞두고 티켓 세일과 자원봉사 모집을 시작한다고 25일 밝
한국 나들이를 마치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복귀한 김세영(29)과 유소연(32)이 LPGA투어 디오 임플란트 LA오픈(총상금 150만 달러) 첫날 선두권에 올랐다.
김세영은 22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윌셔 컨트리클럽(파71)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3언더파 68타를 쳐 공동 5위에 올랐다. 6언더파 65타를 때려
고진영(26·솔레어)이 미국 여자 프로골프(LPGA) 투어 2021시즌 최종전에서 우승했다. 이를 통해 한국인 최초 올해의 선수상 2회 수상과 3년 연속 상금왕 기록을 세웠다.
고진영은 22일(한국시각) 미국 플로리다주 네이플스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CME 그룹 투어 챔피언십 마지막 4라운드에서 버디만 9개를 잡아내는 등 9언더파 63타를 쳐 최종
올림픽 여자 골프 2연패를 노리는 박인비(33)가 5년 전 리우데자네이루에서 2·3위에 올랐던 메달리스트들과 함께 경기를 시작한다.
2020 도쿄올림픽 조직위원회는 2일 골프 여자부 1·2라운드에서 박인비와 뉴질랜드의 리디아 고·중국의 펑산산이 같은 조에 편성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4일 오전 8시 41분 일본 사이타마현 가와고에시의 가스미가세키 컨트리클
박인비(32)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0시즌 개막전에서 연장 승부 끝에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LPGA 투어 통산 20승도 다음 대회를 기약하게 됐다.
박인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의 포시즌 골프 앤 스포츠 클럽 올랜도(파71·6645야드)에서 열린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 마지막 날
'골프여제' 박인비(32·KB금융그룹)가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02시즌 개막전에서 연장 혈투를 벌이고 있다. 두 번째 연장전까지도 승부를 가리지 못하며 세 번째 연장전에 돌입했다.
박인비는 20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레이크 부에나 비스타에서 열린 LPGA 투어 2020시즌 개막전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 마지막날 4
여자골프 세계랭킹 4위 유소연이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첫 우승을 메이저대회에서 달성했다.
유소연은 30일 일본 지바현 노다시 지바 컨트리클럽 노다코스에서 열린 일본여자오픈 골프선수권대회에서 우승컵을 들어올렸다. 최종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5개 잡아 5언더파 67타를 기록했다.
공동 선두로 4라운드를 출발했던 유소연은
메이저 대회인 'KPMG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한 박성현(25·하나금융그룹)의 상금 랭킹과 올해의 선수 포인트가 크게 올랐다.
박성현은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킬디어 켐퍼 레이크스 골프클럽(파72·6741야드)에서 열린 '2018 KPMG 여자 PGA 챔피언십'에서 연장 승부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이날 우승으로 박성현은 상금 5
박성현(25·하나금융그룹)이 KPMG위민스 챔피언십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개인 통산 두 번째 메이저대회 우승을 일궈냈다.
박성현은 2일(한국시간) 미국 일리노이주 킬디어의 켐퍼 레이크스 골프클럽(파72·6741야드)에서 열린 '2018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버디만 3개를 기록하며 3언더파 69타를 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