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정우(37)가 화가로 돌아온다.
표 갤러리(PYO GALLERY) LA에서는 오는 28일부터 4월 18일까지 감독 겸 배우, 비주얼 아티스트로 활약 중인 하정우의 최근 회화 작품들을 전시한 ‘PAUSE’를 개최한다.
최근 ‘허삼관’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배역을 소화하며 배우로 잘 알려져 있는 하정우는 인간으로서, 배우로서, 한 남자로서 스크린에
현대자동차 테마지점인 ‘대치 H·Art 갤러리’에 배우 겸 화가 하정우의 그림이 전시된다.
현대차는 17일부터 4개월간 서울 대치지점 H·Art 갤러리에서 하정우의 회화 작품을 전시하는 특별 초대전 ‘대치지점 H·Art 갤러리 시즌5’를 열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17일 오후에 열린 갤러리 개소식에는 하정우 작가와 아버지인 배우 김용건 씨, 최상구
최근 배우에서 아티스트로 변신한 배우 하정우가 자기 이름을 건 '하정우 초대전'이라는 주제로 전시회를 개최한다.
하정우는 지난 3월 첫 개인 전시회를 열어 약 한달 간 40여편의 작품들을 선보였고 4월에는 SOAF 2010(서울오픈아트페어) 스타 작가전에도 참가해 아티스트로서의 열정과 끼를 발산하며 색다른 면모를 과시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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