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이 비주택 용지의 주택 전환 확대와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신규 후보지 발굴을 통해 주택 공급을 늘리겠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11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전체회의 인사말에서 “모두가 집 걱정 없이 살 수 있는 대한민국을 만들겠다”며 “비주택 용지의 주택 용도 전환을 확대하고 도심 내 공공주택 복합사업의 신규 후보지를 발굴하겠다”고
앞으로 중고차를 온라인에서 광고할 때 차량 가격뿐 아니라 각종 수수료를 포함한 총액을 의무적으로 표시해야 한다. 차량 구매 후 7일 이내 주요 장치에서 중대한 하자가 발생하면 일정 요건에 따라 계약을 해제할 수 있게 된다.
국토교통부는 6일 국무총리 주재 제12회 국가정책조정회의 논의를 거쳐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중고차 소비자 보호 대책’을 발표했다.
환경운동연합 등 16개 시민ㆍ환경단체는 3일 "아랍에미리트연합(UAE) 원전 수주 과정에서 `60년간 가동 보증'이 결정적인 계약 조건 중 하나였다는 의혹이 있다"며 국회에 국정조사를 촉구했다.
이들 단체는 이날 서울 종로구 환경운동연합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일본 언론 등에서 보도된 `60년간 가동 보증'은 세계적으로 선례가 없는 조건"이라며 "국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