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0가구 이하 소규모 임대주택도분리수거·시설보수 등 관리서비스용산에 첫 주거안심종합센터 개관연내 4개 자치구에…2024년 완료
서울시가 주거복지 관련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주거안심종합센터를 2024년까지 25개 자치구에 설치한다. 오세훈 서울시장은 “주택을 잘 만들어도 서비스가 뒷받침 안 되면 무용지물”이라며 복지 서비스 강화를 약속했다.
서울
서울시가 주거복지 관련 서비스를 한 번에 제공하는 1호 주거안심종합센터를 용산구에 설치한다. 시는 2024년까지 25개 모든 자치구에 설치할 계획이다. 오세훈 시장은 “주거복지 서비스를 높여 ‘주거안심 도시’로 만들겠다”고 공언했다.
서울시는 25일 용산구를 시작으로 연내 4개 자치구(용산·강동·양천·동대문구)에 주거안심종합센터를 연다고 밝혔다. 오
박재홍 대한주택건설협회장은 주택건설산업의 정상화를 위해 정부의 정책적인 지원이 절실하다고 강조했다.
박 회장은 31일 '2022년 신년사'를 통해 "주택산업은 바닥 서민경제와 국가경제 전반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뿐만 아니라 연관산업과 고용 효과에 미치는 영향이 타 산업에 비해 탁월하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중장기적으로 공공부문은 경제적 능력이
건설공제조합이 차기 이사장 공개 모집을 진행한다.
건설공제조합은 1963년 설립됐으며 계약이행·하자보수보증 등 건설공사 수행에 필수적인 보증상품 등을 판매한다. 총자산 7조3000억 원(자본 6조3000억 원)의 대형 금융기관으로 성장해 우리나라 건설산업의 성장과 안정을 지탱하는 한 축을 담당하고 있다.
이번 공모는 지난달 31일 자로 임기가 만료된
대우조선해양건설이 ‘인재 경영’ 슬로건을 내걸고 2021년 대규모 채용을 실시한다.
코스닥 상장사 한국테크놀로지 자회사 대우조선해양건설은 오는 15일까지 100명 규모의 2021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직 그룹사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공개 채용에서는 신입부문 △경영 △건축 △토목 △영업, 경력부문 △건축(공사/공무/하자보수) △
미반환 금액 중 80%가 2년 이상 장기 미지급 담보“폐업 시 반환 어려워…보증 종료 시 즉시 돌려줘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하자보수보증 담보로 받은 12억여 원을 장기간 반환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드러났다.
15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이 HUG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HUG가 하자보수보증에 대한 현금·예금 담보를
올해 서울 대규모 재건축·재개발 '상계2구역'서만 컨소시엄 택해"하자보수 시 책임 소재 불분명"…조합원, 단일 건설사 입찰 선호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6구역(재건축 단지·1970가구)과 동작구 흑석11구역(재개발 단지·1509가구). 이들 정비사업지의 공통점은 1500가구가 넘는 대규모 단지인데도 올 들어 시공사로 단일 건설사를 선정했다는 점이다. 2년
신축 아파트에 입주한 한 누리꾼이 3년 동안 하자로 피해를 보고 있다고 주장했다. 특히 이 아파트는 국내 유명 건설사가 지은 브랜드 아파트인 것으로 전해져 충격을 주고 있다.
지난 27일 온라인 커뮤니티 보배드림 게시판에는 '역대급 아파트 하자' 관련 글이 올라왔다. 작성자 A씨는 곰팡이로 가득한 아파트 내부 사진과 영상을 공개하며 "우리나라 굴지의 브
서울시가 베란다형 태양광 보급 사업에 참여해 보조금을 받은 후 폐업한 업체 14곳을 고발키로 했다. 베란다형 태양광 보급은 고(故) 박원순 전 시장 재임 시절 진행된 사업이다.
19일 서울시에 따르면 2014년부터 올해까지 모두 68개 업체가 베란다형 태양광 보급 사업에 참여해 보조금 총 536억 원을 받았다. 14개 업체는 보조금을 받고 3년 안에 문
건설공제조합이 조합원 금융 부담을 줄이기에 나섰다.
조합은 보증수수료 및 융자금이자 인하, 보증·융자 한도 증액을 골자로 한 제도 개선안을 마련해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코로나19로 어려움을 겪는 조합원을 위해 한시적으로 운영 중인 코로나19 금융 지원을 상시 제도화한 것이다.
우선 조합은 선급금 및 하도급 대금지급 보증수수료를 상시
하자 보수 전문가와 소비자를 직접 연결해주는 플랫폼 서비스 ‘하자노’가 출시됐다.
하자노는 하자 보수가 필요한 소비자에게 전문가를 연결해주는 O2O(온라인-오프라인) 플랫폼 서비스다. 하자노 앱을 이용하면 소비자가 원하는 금액과 시간에 쉽게 필요한 전문가를 찾아볼 수 있다. 앱은 구글 플레이어에서 ‘하자노’를 내려받으면 된다.
하자노 앱을 이용하면
이동통신 1위 SK텔레콤(SKT)과 국내 공장 자동화 생산 1위 LS일렉트릭이 스마트 팩토리 사업을 위해 뭉쳤다.
SKT는 LS일렉트릭과 ‘스마트 팩토리 사업 추진을 위한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양사는 SKT의 클라우드 기반 스마트공장 인공지능(AI) 구독 서비스인 ‘메타트론 그랜드뷰(Metatron Grandview, 그랜드뷰)’와
아파트 브랜드별 주거 만족도 조사에서 삼성물산 '래미안'이 전 분야를 석권했다.
부동산 정보업체 부동산114와 여론조사 업체 한국리서치에 따르면 래미안은 최선호 아파트 브랜드 조사에서 1위를 차지했다. 응답자 중 31.8%가 최선호 브랜드로 래미안을 꼽았다. GS건설 '자이'(20.9%)와 현대건설ㆍ현대엔지니어링 '힐스테이트'(13.5%), 롯데건설 '롯
건설공제조합은 7월부터 보증수수료와 융자금 이자를 대폭 낮추는 보증‧융자 제도 개선안을 시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개선안은 스마트건설 확대와 종합‧전문 건설업역 폐지 등 건설산업 생산체계 개편에 따른 건설사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해 시행한다. 또 보증시장 경쟁 심화에 대응해 조합원 금융비용 절감과 조합 영업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먼저
공장 설비를 스마트하게 관리할 수 있는 인공지능(AI)ㆍ클라우드 기반의 스마트공장 솔루션 구독형 서비스가 나왔다.
SK텔레콤(SKT)은 동양과 ‘스마트 팩토리 사업 추진을 위한 제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동양은 국내 1위 산업용 송풍기 생산 업체다. 산업용 대형 송풍기 설비는 보일러의 통기, 터널의 송풍 등 다양한 용도로 사용된다.
양사는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이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한 혐의로 금융당국으로부터 과징금 78억 원 등의 처분을 받았다.
2018년 금융당국이 삼성바이오로직스에 고의 분식회계에 대한 책임을 물어 과징금 80억 원을 부과한 이후 최대 규모다.
금융위원회 산하 증권선물위원회(증선위)는 17일 정례회의를 열어 회계처리 기준을 위반한 한국항공우주산업(KAI)에 과징금
NH투자증권은 2일 지주회사 한화에 대한 목표가를 4만 원으로 유지한다고 밝혔다. KTB투자증권은 3만4000원, 유안타증권은 4만5000원으로 목표주가를 상향 조정했다. 다만, 주가 상승을 위해서는 부진했던 지난해 4분기 실적을 뛰어넘는 성장세를 증명해야 한다고 전망했다.
한화의 4분기 연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13조7880억 원, 1481억
서울시가 건축물을 신축하거나 소유하고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차세대 태양전지인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의 보조금 신청접수를 받는다고 25일 밝혔다.
건물일체형 태양광(BIPV·Building Integrated Photovoltaic)은 태양전지를 건물의 외장재로 사용, 기존 일반 태양광 모듈에서 한층 더 발전된 태양광 시스템이다. 건물 옥상으
끊이지 않는 인테리어 관련 소비자 분쟁"인테리어 업체 명함 받았더니 주소가 YG"업체 면허·포트폴리오 꼼꼼히 확인하고 계약서 철저히
#이달 서울 일대에 가게를 연 박예지(29·가명) 씨는 부실한 인테리어로 개점이 늦어지며 피해를 보았다. 지인 소개로 업체를 소개받았는데도 공사는 날림이었다. 곳곳에 하자가 발생해 잔금을 주지 않으려 했지만, 업자는 오히
올 연말부터 아파트 하자와 관련한 분쟁을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재정(裁定)제도’가 시행된다. 현행 조정 제도보다 신속하고 재판상 화해의 효력이 있어 권리구제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는 아파트 하자분쟁조정위원회에 분쟁재정 기능을 부여하는 ‘공동주택관리법’ 시행령과 시행규칙 개정안을 28일부터 40일간 입법예고한다고 밝혔다.
재정은 엄격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