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이 대학 게임 제작 동아리와 협업해 창작 생태계 확대에 나선다.
넥슨은 서울대학교 'SNUGDC', 고려대학교 'CAT&DOG', 연세대학교 'PoolC' 등 3개 대학 게임 제작 동아리 6개 팀이 개발한 하이퍼캐주얼 장르 신규 월드 6종을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넥슨은 무료 블록코딩 플랫폼 '헬로메이플'에 대학생 크리에이터가 제작한 신규 월드
1분기 매출 2711억원·영업이익 265억원…전년比 각각 20%·67% 감소조계현 대표 “아키에이지2 PC·콘솔 버전 내년 하반기 개발 완료 목표”
카카오게임즈는 올해 연결 기준 1분기 매출 2711억원, 영업이익 265억원, 당기순이익 87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은 각각 20%, 67% 감소했다. 대표작 ‘오딘:
메타보라싱가폴, 2분기 본격 콘텐츠 온보딩 시작…플랫폼 사업 드라이브캐주얼 게임 오락실 표방하는 ‘보라배틀’ 시작으로 스포츠 팬토큰 등 출시충실한 로드맵 이행은 숙제…“완성도 위해 일정 조정…콘텐츠 지속 확충”
카카오 게임즈의 블록체인 플랫폼 자회사 ‘메타보라싱가폴’이 2분기부터 콘텐츠 사업을 본격화한다. 하이퍼 캐주얼 게임 ‘보라배틀’을 시작으로 카카오
앱애니가 ‘2020 전세계 모바일 게임 시장 결산’을 14일 발표했다.
코로나19 속 친구들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멀티플레이어 게임과 캐주얼 게임의 지속적인 성장이 돋보였다.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는 530억 회, 소비자 지출은 810억 달러(88조 4520억원)를 기록하며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
전세계 모바일 게임 다운로드 순위 1위는 ‘프리 파이어
모바일 데이터 및 분석 플랫폼 앱애니(App Annie)가 5대 모바일 트렌드를 18일 발표했다.
앱애니는 첫 번째로 ‘틱톡’의 성장세를 꼽았다. 2020년 신규 시장 확대로 틱톡의 실사용자 수는 2018년 대비 약 3배 증가했다. 이 기세를 이어 간다면 2021년에는 12억 명의 월간 순 이용자 수(MAU)를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페이스북ㆍ왓츠앱ㆍ
CJ ENM 애니메이션사업부는 인기 애니메이션 ‘신비아파트’ 지식재산(IP)을 활용한 하이퍼 캐주얼 모바일 게임 '신바타-신비아파트 캐릭터 만들기'를 글로벌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신바타'는 유저가 직접 자신만의 아바타와 스토리를 만들어 볼 수 있는 모바일 게임이다.
'신바타'에서는 신비아파트 주요 캐릭터는 물론 나만의 개
네시삼십삼분은 올해 신작 모바일 게임을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7일 밝혔다.
우선 스포츠 캐주얼 장르의 게임 2종을 올해 출시할 예정이다. 신작은 볼링을 소재로 한 ‘볼링스타(가칭)’와 추가 신작 1종이다.
또 탄탄한 IP가 특징인 서브컬처 게임 3종의 퍼블리싱 서비스도 준비되어 있다. 해상에서 펼쳐지는 함선간
◇신장르 개척으로 온라인 게임산업 이끈 ‘네오위즈’ = 1997년 설립된 네오위즈는 인터넷 접속 프로그램 ‘원클릭’을 시작으로 인터넷 커뮤니티 ‘세이클럽’을 선보였다. 게임 속 캐릭터인 ‘아바타’를 처음으로 유료화 모델로 성공시키는 등 독창적이고 창의적인 비즈니스 모델을 개발해 서비스해왔다.
2003년부터 게임포털 ‘피망’을 통해 게임 서비스
국내 포털업체들이‘게임 시장’공략에 팔을 걷어붙였다. 이는 게임시장 성장에 맞춰 중장기적으로 영향력을 강화시키기 위한 포석으로 풀이된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NHN, 다음커뮤니케이션 등 주요 포털업체들은 게임 시장 공략을 위해 신작 라인업 출시와 퍼블리싱 강화에 나서고 있다.
다음은 모바일 플랫폼 ‘다음-모바게’를 통한 모바일 게임 분야 외에도 온라인
다음커뮤니케이션(이하 다음)이 모바일·하이퍼 캐주얼·온라인 스포츠게임 공략을 골자로 하는 게임 사업 전략을 발표하고 본격적인 시장 공략에 나선다.
다음은 9일 지스타 2012가 열리는 벡스코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게임 사업의 전략과 주요 라인업을 발표했다. 다음은 2009년 이후 채널링 사업에 집중하며 2년간 약 30%씩 성장을 기록하고 있다. 60여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