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하이마트가 자체브랜드(PB) '플럭스'를 앞세워 1~2인 가구 공략에 속도를 내고 있다. 가전 시장 침체가 이어지는 가운데 소형·슬림 가전과 구독 서비스를 결합해 차별화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롯데하이마트는 '플럭스 120L 초슬림 틈새 냉동고'와 '플럭스 냉온정 정수기'를 새롭게 출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증가하는 1~2인 가구의 주
웅진프리드라이프가 롯데하이마트와 제휴해 '하이프리드 구독' 상품을 론칭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인기를 얻고 있는 구독경제 트렌드에 발맞춰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보다 간편하고 합리적인 방식으로 상조 서비스와 가전 혜택을 경험하며 생활의 새로운 가치를 누릴 수 있는 구독형 상조 모델을 제시한다.
전국 롯데하이마트 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판매되는
롯데하이마트가 가전 구독 시장에 진출한다.
롯데하이마트는 하이마트 구독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1일 밝혔다.
가전 구독은 소액의 월 구독료를 지불하고 일정기간 가전제품을 사용하는 서비스다. 제품 구매 시 초기 비용 부담을 대폭 낮추고 다양한 케어 서비스까지 받을 수 있다는 게 장점으로 꼽힌다.
다만 기존 가전 구독 서비스는 가전 제조사를 중심으로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