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특례시의회가 도시 성장 과정에서 드러난 하수처리, 골목상권 단절, 철도차량기지와 행정체계 문제를 한 본회의에서 동시에 공론화했다. 서정일·박희정·황재욱 의원은 생활권별 현안을 짚으며 사후대응을 넘어선 기반시설 투자와 행정체계 정비를 집행부에 요구했다.
서정일 의원(상현1·상현3·성복동, 더불어민주당)은 24일 제305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 5분 자유
시민이 SNS에 올린 글 한편이 시장을 침수 현장으로 불러냈다.
이상일 용인특례시장이 "비만 오면 차바퀴가 파묻힐 정도로 물이 찬다"는 제보를 접한 지 하루 만에 기흥구 보라동 한국민속촌 입구 삼거리를 찾아 도로 사정을 직접 확인하고 개선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23일 이투데이 취재를 종합하면 이상일 시장은 이날 오전 기흥구 보라동 한국민속촌 입구 삼거리
서울시가 앞으로 집중호우에 대비해 하수도시설을 대폭 정비·확충한다.
시는 '2030 하수도정비기본계획' 용역에 착수해 오는 2015년 4월에 완성해 시행할 예정이라고 7일 밝혔다.
이를 위해 침수취약지역의 용량확대, 유역분리, 유로변경 등 하수관로 개선을 시작한다. 하수관로 확충 등을 판단하기 위한 우수유출량 산정시 하수도 시뮬레이션 기법을 도입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