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사원 300명 초청 ‘CJ 언바운드’ 개최…AI 솔루션·현직자 상담 등 4개 세션신청 첫날 1000여명 몰려…직무 특화형 채용으로 실무 역량·잠재력 검증
CJ제일제당이 일방적인 채용설명회에서 벗어나 AI와 실제 직무를 체험할 수 있는 통합 채용 행사를 열고 신입 인재 확보에 나섰다.
CJ제일제당은 18일 서울 중구 CJ인재원에서 신입사원 채용 컨퍼런
주요 관계사 참여…연구·영업·마케팅 등 인재 모집자기소개서에 AI 도구 활용 경험 별도 항목 마련
코스맥스그룹이 AI 활용 능력을 갖춘 인재 확보에 나선다.
코스맥스그룹은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지원서는 30일 오후 4시까지 그룹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채용에는 지주사 코스맥스비티아이를 비롯해 코스맥스와 코스맥스
CJ, 숏폼·글로벌 직무로 미래사업 인재 확보…롯데, 현지·직무 중심 채용신세계, 인턴십 없애 선발 속도…GS리테일, 사업별 검증 방식 차별화
숏폼을 제작하고, 해외 현지에서 인재를 찾으며, 학점보다 직무 경험과 열정을 평가한다. 유통업계의 하반기 채용이 단순한 인력 충원을 넘어 각 기업의 미래 사업과 조직 변화를 보여주는 ‘전략의 축소판’으로 바뀌고
최근 5년간 신입 공채 규모 3배…청년 채용 비중 71%MD 조직 2.3배·테크 인력 6.8배 확대…성장동력 확보
CJ올리브영이 역대 최대인 31개 직무에서 신입사원을 채용한다. 해외 사업과 리테일 테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디자인·기술 분야 인재 확보에 힘을 싣는다.
올리브영은 일반 전형과 글로벌 전형을 통해 '하반기 신입사원'을 선발한다고
CJ ENM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CJ ENM과 티빙의 총 12개 직무에서 인재를 모집하며 지원서는 이달 30일까지 받는다.
17일 CJ ENM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일반 전형과 장교 전형으로 나뉜다. 일반 전형은 CJ ENM의 △콘텐츠 기획·편성(Content Planning & Programming) △콘텐츠 마케팅(Co
13개 계열사 일제히 모집… 4년 내 최대 규모2022년부터 청년 비중 70% 상회… 30일 서류 접수 마감
CJ그룹이 전년 동기 대비 40% 이상 늘어난 규모로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을 진행한다.
CJ는 16일부터 제일제당, 대한통운, 올리브영, ENM 등 그룹 13개 계열사와 사업 부문에서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 채용 접수를 시작했다고
한국투자증권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한국투자증권은 10월 19일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PB(개인·법인 대상 자산관리), IB(기업금융), PF(프로젝트파이낸싱), 홀세일, 퇴직연금, 운용, 리서치, 리스크관리, 경영관리, IT/Digital 등 증권업 전 부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4년제 대
한국남부발전이 총 76명 규모의 하반기 공개채용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및 별정직 총 7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대졸 수준 64명, 고졸 수준 8명, 별정직 4명 규모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본사 안전경영단 산재예방부장을 개방형 직위로 공모해 안전 분야 전문성을 갖춘 내·외부 인재를 함께 물색한다
기존 포스코기술대학 13년 만에 새출발…AI 과목 비중 45%로 확대제철소 현장 문제 AI로 직접 해결…포스텍 등과 산학협력 강화2027학년도 신입생부터 적용…2년 4학기 전문학사 과정 운영
포스코가 사내대학을 AI 중심으로 전면 개편한다. 제철소 현장의 문제를 AI로 직접 해결할 수 있는 실무형 인재를 키워 철강산업의 인공지능 전환(AX)에 속도를 낸다
LG CNS가 AI·로보틱스 등 9개 직무 분야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했다. 피지컬AI 시대를 앞두고 미래 핵심 사업을 이끌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 것이다.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AI △로보틱스 △컨설팅 △DX 엔지니어 △클라우드 앱 현대화(AM) △아키텍트 △ERP △스마트팩토리 △컨버전스 엔지니어 등 주요 사업
한국앤컴퍼니그룹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
한국앤컴퍼니그룹은 지주사인 한국앤컴퍼니와 핵심 계열사 한국타이어가 각각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9일 밝혔다.
한국앤컴퍼니는 23일부터 10월 5일까지 신입사원을 모집한다. 채용 분야는 경영지원, 안전생산기술, 품질, 공급망관리(SCM) 등 총 7개 부문이다. 지원 자격은 어학 기
이날 장 개장을 앞두고 국내 증시에서는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공채 절차에 돌입한 삼성전자를 비롯해 가덕도신공항 부지조성 절차에 속도를 내는 대우건설 등 개별 이슈를 품은 대형주들에 투자자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장 시작 전 네이버페이증권 검색 상위 목록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두산에너빌리티, LG전자, 삼성전기 등
원전·SMR·데이터센터 인재 확보전전문인력 부족에 업체 간 이직도 활발
건설업계의 채용 지도가 달라지고 있다. 건설시장 침체로 전반적인 채용문은 좁아지고 있지만 원자력발전과 소형모듈원자로(SMR), 데이터센터 등 미래 성장사업은 인력 확보 움직임이 활발하다. 다만 관련 사업 경험을 갖춘 전문인력은 부족해 업체 간 인재 확보 경쟁도 치열해지는 모습이다.
8~15일 지원서 접수…10월 GSAT·11월 면접4대 그룹 중 유일 공채 유지…1957년 도입 후 70년째이재용 “실적 올라 올해 더 채용할 여력”…인재·기술 투자 지속
삼성이 삼성전자 등 19개 관계사의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국내 투자와 양질의 일자리 창출을 지속적으로 강조해온 가운데 반도체와 AI, 바이오 등 미
GS리테일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고 4일 밝혔다.
편의점 GS25 영업 관리, 슈퍼마켓 GS더프레시 점포 영업, 홈쇼핑 GS샵 MD·PD·마케팅 직군을 대상으로 각각 두 자릿수(00명) 규모의 신입사원을 선발한다.
채용 절차는 서류전형, AI 역량검사, 1차 실무진 면접, 2차 임원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GS25와 GS더
포스코홀딩스·포스코 등 6개 그룹사 참여…60여개 직무 채용‘AI 엔지니어’ 직무 신설…제조·사무 AX 인력 확대‘트리플 코어’ 전략 맞춰 핵심자원·미래기술 인재 확보
포스코그룹이 ‘트리플 코어(Triple-core)’ 전략을 이끌 미래 인재 확보를 위해 하반기 세 자릿수 규모의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3일 포스코그룹은 포스코홀딩스 미래기술연구원과 포
13일까지 서류 접수…12월 말 입사AI역량검사로 직무적합성·성과역량 평가연세대 이어 성균관대서 채용박람회
현대글로비스가 물류·해운 등 전 사업영역에서 올해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에 나선다.
현대글로비스는 13일까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 서류를 접수한다고 3일 밝혔다.
채용 부문은 물류와 해운, 유통, 정보기술(IT), 경영지원, 기획 등이
29일까지 지원서 접수
현대건설이 뉴에너지와 인프라 등 미래 성장사업을 이끌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대형원전과 소형모듈원전(SMR)을 중심으로 한 뉴에너지 사업을 비롯해 데이터센터, 해상풍력 등 에너지·인프라 분야의 전문 인력을 대규모로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신입사원 모집 분야는 △토목(설계·토목
LS증권이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시행한다.
1일 LS증권에 따르면 이번 채용은 채용전제형 인턴 방식으로 진행한다. 서류전형, 인공지능(AI) 역량검사, 실무·임원 면접을 거쳐 선발된 합격자는 11월부터 12월까지 8주 동안 인턴십을 수행한다. 이후 최종면접을 거쳐 정규직으로 입사한다.
채용 부문은 △리테일(온라인영업) △글로벌(국제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