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카드, 연체율 유일 개선…그 외 카드사 일제히 하락고금리에 건전성 관리까지…“올해도 쉽지 않아”
지난해 카드사의 연체율이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고금리와 경기침체 등에 따라 카드사들의 건전성 관리 부담은 올해도 커질 것으로 보인다.
5일 금융감독원 금융통계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전업 카드사 8곳(신한·삼성·현대·KB국민·롯데·우리·하나·BC카드)의
실명 예금계좌를 등록한 외화 하나머니 서비스 이용자가 하나카드에 원화를 지급하고 외화 하나머니를 충전한 후 다른 외화 하나머니 이용자에게 선물할 수 있는 서비스가 '혁신금융서비스'로 지정됐다. 한국주택금융공사에 대해서는 금융회사가 발행한 커버드본드에 대한 지급보증 서비스가 주금공 업무범위에 해당하는지 불분명해 이에 대한 특례를 부여했다.
금융위원회는 2
금융권의 생성형 인공지능(AI) 활용 활성화를 위한 '금융권 AI 협의회'가 발족됐다. 협의회에서는 향후 생성형 AI 활용 활성화를 위한 망분리 규제, 양질의 데이터 확보, AI 거버넌스의 필요성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28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김소영 부위원장 주재로 서울 중구 은행회관에서 '금융권 AI 협의회' 발족식을 개최했다. 협의회는 금융권 A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하나금융 AI 윤리강령’을 선포하고 “고객, 직원, 이해관계자가 모두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금융 AI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해 AI 산업 발전과 디지털 금융 선도에 앞장서겠다”고 27일 밝혔다.
하나금융은 전날 오후 서울 명동 사옥에서 고객 중심의 AI 기술 활용의 새로운 방향성을 담은 하나금융 AI 윤리강령
카드업계가 지난해 암울한 실적을 기록한 가운데 임직원 보수는 오히려 은행권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16일 각 사 공시에 따르면 지난해 8개 전업 카드사(신한·삼성·KB국민·현대·롯데·하나·우리·BC카드)의 임직원 평균 연봉은 1억1600만 원으로 나타났다.
직원 1인당 평균 연봉은 삼성카드가 1억4600만 원으로 4년 연속 1위를 기록했다. 이는
하나카드는 대전하나시티즌의 2024 정규리그 홈 개막전을 맞이해 축덕카드 고객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5일 밝혔다. ‘하나은행 K리그1 2024’를 함께 응원하는 축덕 고객들에게 300% 더 즐거운 경험을 선사하는 것이 목표다.
2019년 출시된 축덕카드는 ‘집에서부터 축구장까지 혜택이 함께하는 단 하나의 카드’라는 타이틀로 K리그 팬들의
‘여풍(女風)’, ‘우먼파워(Woman Pow er)’. 사회에 진출한 여성들의 활약상을 일컫는 말이다. 전통적으로 남성들만의 분야로 여겨온 여성 금기 분야에 진출한 여성이나 리더십을 지닌 여성 지도자의 사회적 영향력을 지칭할 때 사용한다. ‘방탄유리’라 불릴 정도로 보수적인 금융권에서 ‘최초’ ‘1호’ 타이틀을 단 여성 임원과 부서장 등 여성 인재의 활약
이마트는 자사를 비롯해 이마트 에브리데이, 이마트24 등 3사가 삼삼데이(삼겹살데이) 할인 판매에 나선다고 29일 밝혔다.
이마트 삼겹살데이 행사는 다음달 2~3일 양일간 진행한다. 1등급 ‘돈 삼겹살’과 ‘목심’을 100g당 1180원에 1인 2팩 한정 판매한다.
삼겹살데이 행사 물량은 지난 가격파괴 행사보다 3배가량 추가로 준비했다.
이마트는
하나페이 프로당구단 2023-24시즌 PBA팀리그 우승 기념
하나카드가 하나페이 프로당구단의 2023-24시즌 PBA팀리그 우승을 기념하는 ‘원더 하나페이 당구팀 스페셜에디션’ 카드를 26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카드는 다양한 혜택으로 많은 손님에게 사랑 받고있는 ‘원더 FREE+’ 카드의 혜택을 그대로 담았다. 전 가맹점 0.8% 할인, 온라인 쇼
하나은행은 ‘K리그 2024’ 개막과 축덕카드 출시 5주년을 맞이해 하나카드, 프로축구연맹과 함께 K리그 통합 팬카드인 ‘K리그 축덕카드 시즌2’를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K리그 축덕카드는 ‘집에서부터 축구장까지 혜택이 함께하는 단 하나의 카드’를 표방하는 국내 유일의 K리그 팬카드다. 2019년 출시된 축덕카드는 지난 5년간 약 26만좌가 발급됐다.
하나카드가 '제8기 고객 패널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하나카드 고객 패널은 2017년부터 다양한 고객 목소리를 전달하고 고객과의 진정한 소통을 위한 창구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올해로 8기 패널을 맞이했다.
이번 고객 패널은 역대 가장 많은 지원자가 몰려 그 어느 때보다 치열한 심사를 거쳐 총 15명이 선정됐다. 20대부터 50대까지 다양
하나카드는 올해 새로운 프리미엄 브랜드 ‘JADE’(제이드)를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신규 프리미엄 브랜드 제이드는 사전적 의미로 ‘옥, 비취’를 뜻하지만, 밝은 흰색부터 하나금융그룹이 연상되는 엷은 녹색, 선명한 녹색 등 다양한 색상으로 표현 가능해 ‘하나카드만의 프리미엄한 색채’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하나카드는 행운과 번영을 상징하는 제이드
14일 ‘조폐산업 발전 3개년 계획’ 수립 TF 킥오프‘현금없는 사회’ 대응한 사업구조 전환 모색
한국조폐공사는 ‘현금없는 사회’에 대응한 사업구조 전환을 위해 ‘조폐산업 발전 3개년 계획’ 수립 태스크포스(TF)의 킥오프 회의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회의에는 조폐공사 관계직원 및 산업연구원 유슬기 박사, KAIST 김의석 교수, 하나카드 이정욱 감사(
최근 은행권 대출금리가 하락세를 보이는 가운데 카드론(장기카드대출) 등 카드대출 금리는 오히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금융권에서는 저축은행에서 대출을 거절당한 중·저신용자들이 카드사로 몰리며 금리가 오르고 있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10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말 기준 8개 전업 카드사(신한·삼성·현대·KB국민·롯데·우리·하나·BC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가 하나카드 ‘트래블로그’와 협업해 기내식 콘셉트의 간편식 5종을 출시한다.
6일 BGF리테일에 따르면 트래블로그 간편식은 ‘편의점에서 즐기는 기내식’을 콘셉트로 일본, 미국 등 각 국가의 대표적인 음식들을 간편식으로 재해석했다.
‘아메리칸 정식’은 하와이 전통 요리인 로코모코를 재현했다. 일본 ‘북해도식 스프 커리’
다카마쓰·요나고 항공권 구매 시 무료 수하물
에어서울이 ‘민트페이’ 이용 고객 대상 프로모션을 5일부터 시작했다고 6일 밝혔다.
‘민트페이’는 에어서울 전용 간편 결제 시스템으로 에어서울 홈페이지에서 결제 카드를 사전 등록하면 항공권 구매 시 간단한 비밀번호 입력만으로 간편하게 결제를 마칠 수 있어 편리하다.
에어서울은 이번 프로모션을 통해 단독
이마트와 트레이더스가 설 선물세트 판매 기간 동안 ‘핸드캐리(Hand-Carry) 선물세트’를 비롯해 설 선물세트를 할인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핸드캐리 선물세트는 대량보다는 소량, 택배보다는 직접 들고 가는 빈도가 높은 선물세트를 뜻한다.
이마트는 이번 주 선물세트를 대대적으로 행사하는 이유에 대해 “명절이 근접할수록 편하게 들고 갈 수 있는 실속
작년 카드 이용액 17조…41%↑환율 우대·수수료 면제 등 내세워여행상품 앞다퉈 내놔…경쟁 치열시중은행·토스뱅크 여행금융 출시
해외여행 수요가 급증하며 카드사들이 해외여행 특화 상품을 잇달아 내놓을 전망이다. 해외여행과 관련된 분야의 혜택을 집중적으로 제공하는 카드를 출시하고 다양한 할인과 이벤트를 진행하며 고객 유치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KB국민카드
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일회성 요인에 따른 기저효과와 하나증권의 턴어라운드에 힘입어 올해 실적 개선을 이루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31일 하나금융은 지난해 4분기 4737억 원을 포함한 2023년 연간 연결 당기순이익 3조4516억 원을 기록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전년 대비 3.3%(1190억 원) 감소한 수치다.
하나은행은 당기순이익이 전년대비 12.3%
하나금융그룹이 지난해 3조4516억 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 수수료와 매매평가익 증가에 따른 비이자 이익 확대와 우량 자산 중심의 대출 성장에도 선제적 충당금 적립, IB자산관련 평가손실 등 비경상적인 비용 인식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소폭 하락했다.
31일 하나금융은 지난해 4분기 4737억 원을 포함한 2023년 연간 연결 당기순이익 3조4516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