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선급(KR)이 인공지능(AI)과 원자력선박, 대체연료, 선박 사이버보안 등 미래 해사기술 분야의 전문인력 확보에 나선다.
해사산업의 디지털·친환경 전환이 빨라지면서 선박 검사와 기술 기준을 담당하는 선급의 역할도 전통적인 선체·기관 검사에서 미래 기술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다.
한국선급은 2026년도 제2차 공개채용을 통해 정규직 54명과 계약직 3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소진공)이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을 획득하고 정부시책 반영 우수기관에도 선정됐다. 장애인과 고졸, 지역인재 등 사회형평적 채용을 확대하고 채용 과정에서 진입 장벽을 낮춘 점을 평가받았다.
소진공은 21일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Best-HRD)’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인증은 능력 중심의 인재 채
한국남부발전이 총 76명 규모의 하반기 공개채용에 나선다.
남부발전은 2026년 하반기 신입사원 및 별정직 총 76명을 공개 채용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용은 대졸 수준 64명, 고졸 수준 8명, 별정직 4명 규모로 진행된다.
이와 함께 본사 안전경영단 산재예방부장을 개방형 직위로 공모해 안전 분야 전문성을 갖춘 내·외부 인재를 함께 물색한다
LG CNS가 AI·로보틱스 등 9개 직무 분야에서 세 자릿수 규모의 하반기 신입사원 채용을 시작했다. 피지컬AI 시대를 앞두고 미래 핵심 사업을 이끌 우수 인재 확보에 나선 것이다.
14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채용은 △AI △로보틱스 △컨설팅 △DX 엔지니어 △클라우드 앱 현대화(AM) △아키텍트 △ERP △스마트팩토리 △컨버전스 엔지니어 등 주요 사업
KB국민은행은 미래 금융산업을 선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강화하기 위해 올해 하반기 신입행원 및 경력 직원을 180여 명 규모로 채용한다고 1일 밝혔다.
신입공채 부문은 △UB(Universal Banker) △전역(예정)장교 △전문자격(공인회계사) △ICT △특성화고 △ESG동반성장 등 총 6개 부문에서 160여 명을 선발한다.
먼저 UB부
한국산업단지공단(산단공)이 제조 인공지능 전환(AX)과 국제협력 등 9개 분야에서 하반기 신입·경력직 22명을 채용한다. 연간 정규직 청년 채용 규모는 43명으로 전년보다 2배 이상 늘었다.
한국산업단지공단은 ‘2026년 하반기 채용’ 지원서를 다음달 3일까지 접수한다고 31일 밝혔다.
산단공은 상반기 21명과 하반기 22명 등 올해 정규직 청년 4
대한민국 국부펀드 한국투자공사(KIC)가 신입직원 공개 채용에 나선다.
28일 KIC에 따르면 신입직원 채용 인원은 총 10명으로 △투자(4명) △리스크(2명) △경영(3명) △IT(1명) 등 4개 분야에 걸쳐 선발할 예정이다. 근무지는 서울 중구 한국투자공사 본사다.
채용은 전 과정에 걸쳐 지원자 학력, 전공, 연령, 성별 등을 불문하는 블라인드 방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중진공)은 60명 규모의 신규 채용에 나선다고 25일 밝혔다.
모집 분야는 일반경쟁채용으로 △경영기획(12명) △기업평가(19명) △글로벌(3명) △채권관리·준법지원(4명) △통계금융공학(2명)을 모집하고, AI 대전환 등 산업구조 변화를 이끌어가기 위한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IT융합(IT전산)(5명) △IT융합(빅데이터·AI)(
은행·증권·보험 등 금융사 82곳 참여…역대 최대 규모내년부터 연 2회로 확대…비수도권 개최도 추진
금융권 최대 규모의 채용행사인 ‘2026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가 서울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막을 올렸다.
금융위원회는 금융감독원과 금융권 협회가 함께하는 금융권 공동채용 박람회를 이날부터 20일까지 이틀간 DDP에서 개최한다고 19일 밝혔다.
iM뱅크가 디지털 역량과 전문성을 갖춘 미래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신입행원 공개채용에 나선다.
iM뱅크는 14일 ‘하이브리드 금융’ 시대를 이끌 미래 핵심 인재 확보를 위해 2026년 신입행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용은 일반·지역·전문 등 3개 전형으로 나눠 진행된다. 일반 전형은 지역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으며, 지역
사회형평 우대 대폭 강화… 서류전형 면제·필기 5% 가점 부여김성진 이사장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지원할 디딤돌 될 것"
전력거래소가 'AI·에너지 고속도로' 구축과 에너지 대전환 시대를 이끌어갈 핵심 인재 확보에 나선다.
특히 전사 AI 전환을 총괄할 최고 수준의 민간 전문가를 전격 영입해 실시간 전력계통 운영의 디지털 혁신을 앞당긴다는 구상이다.
티웨이항공은 7월 6일 14시까지 티웨이항공 공식 채용 사이트를 통해 B737 신입 부기장을 채용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모집 부문에 대한 응시 자격은 국내 운송용(육상다발) 또는 사업용조종사(육상다발) 자격증 소지자로 사업용 조종사 자격증명 소시자는 계기비행 한정으로 진행된다. 후방석, 회전익 비행시간을 제외한 총 비행 시간 250시간 이상, 국내
대우건설이 조직 경쟁력 강화 및 미래 성장 동력 확보를 위해 2026년 상반기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지원 기간은 23일부터 5월 6일까지 약 2주간이며 모집 분야는 건축, 토목, 플랜트·원자력, 안전 등으로 다양한 직무에서 70여 명 이상의 인재를 선발할 계획이다.
이는 체코 원전 사업을 비롯해 베트남·미국 등 글로벌 원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은 우리나라 바이오헬스산업의 발전을 이끌어 나갈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이달 8일까지 총 15명 모집 규모의 채용형 인턴 신규 직원 채용 접수를 시작했다고 1일 밝혔다.
채용 예정 인원은 7개 분야 15명이며 모두 채용형 인턴으로 선발한다. 각 모집분야 및 인원은 △인사관리 1명 △바이오헬스산업정책관리 1명 △보건의료R&D사업관리 3명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상반기 새마을금고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전국 150개 새마을금고에서 총 220명을 채용하며 지원서는 8일까지 채용 홈페이지에서 접수한다.
전형은 서류·필기·면접 순으로 진행된다. 최종 합격자는 5월 중 선발할 계획이다. 필기전형은 25일 전국 13개 지역별 고사장에서 실시하며 인성검사와 NCS 직업기초능력평가를
인크루트는 취업 준비생을 위한 모의 입사 지원 솔루션 ‘인크루트 모의평가’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인크루트 모의평가는 지난해 기준 4100개 주요 기업과 63만 명의 입사 지원자가 활용한 실제 채용관리솔루션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기업의 채용 전형을 그대로 재현하고 인공지능(AI) 코칭 리포트를 통해 평가와 취업 코칭을 함께 제공하는 점이 특징이다
당국 권고 따라 전문인력 확보 강화…자격 소지자 '필기 면제'
신용보증기금이 올해 상반기 신입직원을 공개 채용한다. 공인회계사와 변호사를 대상으로 한 전문자격 채용분야를 별도로 신설한 것이 특징이다.
24일 신보에 따르면 이번 채용 규모는 △전문자격 7명 △상경계 30명 △비상경계 10명 △이공계 10명 △보훈 5명 등 총 62명이다. 신보는 직무역량
새마을금고중앙회가 올해 일반직 신입직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지원자는 일반분야와 IT분야 중 하나를 선택해 지원할 수 있다. 입사지원서는 다음 달 15일까지 새마을금고 홈페이지 채용 게시판을 통해 접수하면 된다.
서류전형 합격자를 대상으로는 4월 4~5일 필기전형이 실시될 예정이다. 필기전형의 직무지식평가 출제 범위는 NCS, 금융·
“위기가 아니라 기회가 될 겁니다.”
질문에 이한복 대표는 단호하게 이야기했다. 최근 생성형 AI(인공지능)가 우리 삶에 큰 영향을 미치면서, 활용에 적극적인 계층과 그렇지 못한 고령층 사이의 디지털 격차가 더 커지는 것을 우려하는 목소리를 전하자 그가 내놓은 답이었다.
“AI가 중장년층을 더 힘들게 만든다는 통념에 동의하지 않습니다. 지금이 오
한국도로공사가 2014년 신입(수습)사원 공개채용을 실시한다.
이번 채용은 일반 및 사회형평공채와 고졸공채로 나눠 진행한다.
일반ㆍ사회형평공채는 크게 사무직과 기술직으로 나눠 인력을 채용한다. 사무직에는 경영ㆍ행정ㆍ법률 분야로, 기술직에는 토목ㆍ전기ㆍ조경ㆍ기계ㆍ정보통신 분야로 각각 세분화해 채용할 계획이다.
이 분야 공채는 일반공채와 사회형평공채(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