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신용보증재단 노사가 대홍수로 큰 피해를 입은 네팔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경기신보는 22일 네팔 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재)좋은친구산업복지재단에 성금 1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성금은 경기신보 임직원들이 급여 끝전공제와 무한돌봄제도를 통해 매달 적립해온 사랑나눔기금으로 마련됐다. 노사는 대홍수로 어려움을 겪는 네팔 주민들의 조속
SK그룹이 집중호우 피해 주민을 지원하고 계열사별로 에너지 공급 대응과 문화 후원 활동을 펼치고 있다.
SK그룹은 지난달 28일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의 집중호우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원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의 일상 회복에 쓰인다.
계열사들도 구호 활동에 나섰다. SK하이닉스는
조현 외교부 장관은 31일 시시르 커날 네팔 외교장관과 통화를 갖고 홍수 피해자 수색·구조 현황을 논의했다. 네팔 대홍수 이후 양국 장관 통화는 27일에 이어 두 번째다.
외교부에 따르면 조 장관은 네팔 정부가 사고 지역에서 고립됐던 한국인 10명을 안전하게 구조해준 데 대해 사의를 표했다.
이어 실종된 한국인 9명의 수색 및 구조가 조속하게 이뤄
공영홈쇼핑이 집중호우와 폭염으로 피해를 입은 중소기업 20곳의 제품 100여개를 판매하는 기획전을 운영한다.
공영홈쇼핑은 다음달 1일부터 29일까지 모바일 앱과 웹에서 ‘다시, 희망을 삽니다’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기획전에는 경북 경산 복숭아와 경남 통영 문어·바지락, 전남 해남 고구마 등 피해지역 특산물을 포함해 20개 업체의 상품
롯데그룹이 집중호우로 피해를 본 경남 거제·통영과 경북 안동·의성 등 경상권 지역의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성금 10억원을 기부했다고 28일 밝혔다.
성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거쳐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되며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품 지원에 사용된다. 롯데마트도 18일 거제점을 통해 컵라면과 음료수, 에너지바 등 긴급 구호물품 1500여개를 피
SK그룹은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겪고 있는 거제·통영 등 남부 지역 주민들을 위해 20억 원의 성금을 지원한다.
SK그룹은 28일 이번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복구와 이재민 구호 등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억 원 성금을 기탁한다고 밝혔다.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 및 이재민들의 일상 생활 회복에 지원될 예정이다.
이와 더불어 계열사들도 구
거제·통영 침수피해 현장서 복구작업의원·직원 자발적 모금 성금도 전달
전남광주통합특별시의회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경남 지역을 찾아 수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에 나섰다.
특별시의회는 26일 경남도의회를 방문해 수해복구 성금을 전달하고 거제와 통영 일대에서 복구작업을 벌였다.
성금은 특별시의회 의원과 의회사무처 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했다. 대한적십자사
서울시는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경남 거제에 재난대응 '바로봉사단'을 긴급 파견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파견은 지역의 경계를 넘어 피해 주민 일상 회복을 돕고 지역 간 연대와 상생을 실천하기 위해 진행됐다. 시는 19일 경남지역 수해복구를 위해 재해구호금 2억원을 긴급 원했으며 23일부터 24일까지 거제 둔덕면 거림리 일대에 바로봉사단 30명을
KB·신한·하나·우리, 피해 복구에 각각 5억원 기부…계열사도 동참생활안정·경영자금부터 만기연장까지…금융위도 긴급대응반 운영
4대 금융그룹이 경남지역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위해 성금을 지원한다. 은행과 카드·보험 등 주요 계열사도 피해 주민과 소상공인·중소기업을 대상으로 긴급자금 공급과 대출 만기연장 등 금융지원에 나섰다.
21일 금융권에 따르면 KB금
임직원 기부성금 ‘상상펀드’ 활용해 복구 및 생계비 지원KGC도 1억원 상당 정관장 홍삼 제품 전달하며 구호 동참
KT&G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거제와 통영 지역의 신속한 복구와 수재민 구호를 위해 성금 3억원을 긴급 지원했다.
KT&G는 20일 거제·통영 지역 수해 복구와 이재민 생계 지원을 돕기 위해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성금을 전달했다.
해당
서울시는 15~18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거제 등 경남 지역의 신속한 피해 복구와 이재민 지원을 위해 재해구호금 2억원을 긴급 지원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집중호우로 거제, 통영, 사천 등 경남지역에 큰 피해가 발생했으며 특히 거제시에 인명·재산 피해가 집중됐다. 시는 재해구호금을 ‘재해구호법’에 따른 의연금 배분 기관인 전국재해구호협회에 낼
방송인 이혜영이 집중호우 피해를 입은 이웃들을 위해 3000만원을 기부했다.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는 18일 이혜영이 경남 거제 등 남부지역을 중심으로 발생한 집중호우 피해 이웃을 돕기 위해 성금 3000만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은 피해 지역 복구와 이재민들의 일상 회복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혜영은 희망브리지 고액 기부자 모임인
에이스침대가 경북 산불 피해 주민을 위한 주거환경 회복 캠페인을 올해 12월까지 이어간다.
12일 가구업계에 따르면 에이스침대는 지난해 7월부터 경북 산불 피해 주민의 침대 구매 비용 일부를 지원 중이다. 지난 1년간 약 110가구가 혜택을 받았다. 누적 지원 규모는 1억5000만원이다.
에이스침대는 산불 발생 후 1년 반에 가까워졌지만 피해 지역
재해 피해지역 복구공사의 행정절차가 간소화된다. 장마철을 앞두고 재해복구 착수와 공사 추진 속도를 높이기 위한 조치다.
국토교통부는 재해 피해지역의 신속한 복구를 위해 건설공사 시행절차를 조정할 수 있도록 하는 ‘건설기술 진흥법 시행령’ 개정안이 2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건설공사 시행을 위한 행정절차를 조정할 수 있는 대상
삼화페인트공업이 산불·폭염·폭우 등 3대 재난에 대응하는 사회공헌 캠페인 ‘함께 만드는 안심 대한민국’을 추진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기후 위기로 심화하는 재난 예방과 피해 지역 재건 지원을 목표로 기획됐다. 문화재 등 재해 취약 시설 보호까지 범위를 넓혀 전국 단위 캠페인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
첫 행보로 삼화페인트는 전날 강원특별자
경상·울산 산불 피해 복구 성금 18.5억 지원DS부문, 중소 협력사에 489억 인센티브
삼성전자가 임직원 기부금과 협력사 인센티브, 재난 구호 성금 등 지난해 대외 후원 활동 내역을 공개했다.
10일 삼성전자의 2025년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사회공헌 매칭 기금은 113억8000만원으로 집계됐다. 이 기금은 임직원이 약정한 기부금에 회사가
NH농협손해보험은 보건복지부와 한국사회복지협의회가 공동 주관하는 ‘지역사회공헌 인정제’에서 5년 연속 인정기업으로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지역사회공헌 인정제’는 지역 문제 해결과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의 우수성을 종합 평가해 매년 인증하는 제도다. 농협손해보험은 농촌과 지역사회를 위한 꾸준한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강릉시청에서 생수 전달식 진행산불 및 수해 피해 지역 복구에 앞장서며 사회적 책임 실천
극심한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강원도 강릉을 향해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GS칼텍스는 강릉 시민들에 생수(500ml) 20만 병을 긴급 지원했다고 4일 밝혔다.
강릉 지역은 최근 가뭄으로 재난 사태가 선포되고 제한급수가 시행되는 등 심각한 어려움을 겪고
최근 수해 피해 지역 복구와 지역민 일상 회복을 위해 각계각층에서 온정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자생의료재단도 이 같은 흐름에 일조하고자 5일 충북 청주시 수해 피해 지역 주민들을 위한 1000만 원의 성금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전달식은 청주시청 임시청사에서 진행됐으며 이범석 청주시장, 최우성 청주자생한방병원 병원장 등 양 기관 주요 관계자
시멘트 전문기업인 성신양회는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본 지역사회의 조속한 복구를 돕기 위해 대한적십자사에 수해 복구 성금 1억 원을 기부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기부금은 이재민을 위한 긴급구호 활동과 생필품, 식료품 지원 등 피해 지역 복구를 위한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