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13일부터 내달 23일까지 총 42일간 이마트 전국 153개 점포와 이마트몰을 통해 총 560여종의 설 선물세트 사전예약 판매에 돌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주요 프로모션으로는 행사카드(13종)로 인기 세트 구매시 최대 40%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또한 기간별/금액대별 최대 15%에 해당하는 신세계 상품권도 증정한다.
상품군별 주
이마트가 기존 인기상품 '피코크 티라미수'를 4.5배 키운 '대용량 티라미수'를 판매한다고 21일 밝혔다.
대용량 티라미수는 기존 티라미수 케익보다 큰 680g ‘빅 사이즈’ 기획 상품이다. 28일까지 정상가 1만7910원에서 행사카드 결제 시 40% 할인된 가격인 9980원에 구매 가능하다. 이 상품은 지난 15일 출시 후 5일 만에 준비한 물
유통업계가 1인 가구 급증세에 대응해 ‘나홀로족’을 겨냥한 서비스를 확대하고 있다. 신선식품과 냉동식품 등 소용량ㆍ소포장 PB(자체상표)상품을 확대하고, ‘혼술족’을 위한 안주를 출시하는 등 신제품 라인업을 강화하고 있다.
11일 통계청이 발표한 인구주택총조사 자료에 따르면 2017년 기준 국내 1인 가구는 전체 가구의 약 28.6%인 562만 가구로
올해 추석에도 가정간편식(HMR) 제품을 활용한 '제수 음식 차리기'가 인기다.
17일 이마트는 추석을 앞둔 최근 일주일간 피코크 제수음식의 매출에 대해 2014년 4억5000만 원에서 지난해 12억4000만 원으로 3년간 약 3배 규모로 확대됐다고 밝혔다.
이같은 간편 제수 음식의 성장에는 달라진 명절 트렌드가 큰 영향을 미쳤다. 최근
이마트의 고급 식품 브랜드인 피코크에서는 추석을 맞아 제주도 식재료를 바탕으로 한 프리미엄 선물세트를 선보였다. 국산 옥돔 중에서 마리당 500g이 넘는 프리미엄 사이즈만 엄선해 3마리를 세트로 구성한 ‘PEACOCK 황제옥돔’ 세트는 25만 원에 판매한다. 청정 자연 제주에서 태어나고 자란 제주 흑한우 2㎏(불고기, 국거리 각 1㎏)으로 구성한 ‘
미니스톱과 이마트24가 하반기에 자체 브랜드(PB)를 선보임에 따라 편의점업계의 PB 경쟁이 한층 더 뜨거워질 전망이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미니스톱은 이르면 오는 9월 PB를 론칭할 계획이다. 미니스톱은 올해 초 실무팀을 구성하고 식품·비식품 분야 PB상품 개발에 전념하고 있다.
신세계 계열 편의점인 이마트24도 기존 이마트 PB인 피코크,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의 국내외 행보에 속도가 붙고 있다. 해외에선 자체상표(PB) 상품과 그로서란트 진출, 국내에선 전문점 진출 확대에 공을 들이고 있다.
이마트는 ‘펀(재미)’과 ‘크레이지(말도 안 되는)’ 콘셉트로 다양한 상품을 판매하는 오프라인 전문점 ‘삐에로 쇼핑’을 28일 서울 강남구 스타필드 코엑스몰에 개점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마트몰이 예약배송 서비스를 기존의 오전 10시에서 오전 6시로 앞당긴다. 이른 시간대에 상품을 배송받고자 하는 소비자 수요에 맞춰 오전 시간대 배송을 강화하는 조치다.
이마트몰은 16일부터 예약배송 시간을 확대, 일부 지역을 대상으로 오전 6시부터 상품을 배송받을 수 있는 ‘쓱배송 굿모닝’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기존 이마트몰 예약
중국에서의 부진으로 매장 철수를 선택한 이마트가 글로벌 유통기업 스파(Spar)와 함께 다시 한번 진출을 꾀한다. 이번엔 직접 진출이 아닌 상품 수출로, 향후 전문점 진입도 노리겠다는 계획이다.
이마트는 2일 오후 3시 서울 성수동 이마트 본사에서 글로벌 유통기업 ‘스파 인터내셔널’과 ‘이마트-Spar 상풍 공급을 중심으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롯데와 신세계가 설 연휴를 맞아 물가 안정을 위해 힘을 합친다.
롯데마트는 14일까지 건강한 식생활을 위한 품목과 간편 제수용품을 중심으로 가계 부담 낮추기에 나섰다. 대표적인 간편 제수용품으로 ‘요리하다 고기 깻잎전(300g)’을 6980원에, ‘요리하다 전통한식잡채(225g)’를 2900원에 판매하며, ‘요리하다 한입 쏙 떡갈비(400g)’와 ‘요
냉동 만두 중 포화지방은 CJ 비비고 왕교자, 나트륨은 동원 개성 왕새우만두, 당류는 동원 개성 왕갈비만두, 콜레스테롤은 피코크 통통 새우왕교자, 열량은 피코크 담백한 왕교자가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비자시민모임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시판 17개 냉동만두 조사 결과를 6일 발표했다.
포화지방(이하 200g 당)은 CJ 비비고 왕교자가 9.2
이마트는 올 추석에 가성비를 중시하는 소비 트렌드에 따라 ‘노브랜드’ 선물세트 10종을 새롭게 선보이는 등 ‘499’ 선물세트를 강화했다. 이마트는 5만 원 미만 선물세트 비중이 작년 설 67.1%, 추석 69.9%, 올해 설 72.6%로 지속적으로 증가해 왔으며, 올해는 실속세트 강화로 그 비중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노브랜드 세트
이마트가 홍콩과 미국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해 이번주부터 피코크 판매를 시작한다.
이마트는 홍콩 슈퍼마켓 체인 웰컴(Welcome)과 정식 수출 계약을 체결해 22일부터 판매를 시작한다고 21일 밝혔다.
3월에 웰컴과 파트너십을 체결한 이마트는 웰컴 소유 슈퍼마켓 57개점에서 피코크 순두부찌개와 묵은지 김치찌개, 삼계탕 등 107가지 한식 메뉴
유통채널들이 중간 유통과정의 생략을 통해 줄인 비용을 제품력에 투자하면서 PB(자체 브랜드) 고급화 전략을 택하고 있다. 소비자에게 고급 소재, 디자인, 기술력 등으로 단독 브랜드를 강조하는 전략을 통해 의류, 잡화, 주방용품, 식품, 가전 등에 대한 가격저항선을 연쇄적으로 올리는 효과가 있다.
이마트의 피코크는 냉동·냉장 간편가정식을 중심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 3사는 유럽에서 E형 간염 유발 논란을 빚고 있는 독일ㆍ네덜란드산 돼지고기 원료로 만든 가공육 제품의 판매를 전면 중단했다고 25일 밝혔다.
대형마트 3사에서 매장 철수와 판매 중단을 결정한 제품은 대상 청정원에서 만든 베이컨 제품이다.
롯데마트는 대상 청정원에서 제조한 베이컨과 햄 2종과 자체 브랜드 상
이마트의 대표적인 자체 식품 브랜드(PL) 피코크가 기존 냉동냉장 가정간편식(HMR)에 이어 상온 HMR 시장에 진출한다.
이마트는 22일 상온 제품인 피코크 한반 곤드레 된장국밥과 피코크 한반 고사리 육개장국밥 2종을 전국 이마트와 이마트몰에서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마트가 즉석밥을 제외하고 피코크 브랜드로 상온 HMR를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마트가 자체 식품 브랜드 ‘피코크’의 글로벌 푸드 상품군을 강화하면서 가정간편식(HMR) 시장 공략에 나선다.
이마트는 17일 이탈리아에서 직접 소싱한 ‘피코크 베지터블 라자냐 (350g·4980원)’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피코크 5치즈 라자냐의 후속 제품으로 고기를 빼고 채소를 넣어 채식주의자도 먹을 수 있다. 특히 기존 5치즈 라자냐에서
신세계그룹이 편의점 '이마트 위드미'의 이름을 '이마트24'(emart24)로 교체하고 그룹 핵심사업으로 육성한다. 이마트24는 점포 수와 매출 면에서 업계 순위 5위에서 4위로 올라선다는 목표를 세웠다.
김성영 이마트위드미 대표이사는 13일 서울 코엑스몰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 편의점 '위드미'의 브랜드 파워를 높이기 위해 이마트24로 브랜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이 이끄는 이마트가 복합쇼핑몰 개발 계열사 신세계프라퍼티의 지분을 100% 취득하며 복합쇼핑몰 사업을 전담한다. 이로써 정 부회장은 스타필드 하남 등 복합쇼핑몰 사업을 단독 경영하며 한층 더 속도 낼 전망이다.
14일 이마트에 따르면 신세계와 이마트는 13일 정기 이사회를 열어 신세계프라퍼티 주식 양수도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공시했
1~2인 가구의 증가로 집에서 혼자 술을 즐기는 이른바 ‘혼술족’이 늘면서 유통업계가 이들을 겨냥한 안주 출시에 한창이다. 이러한 1인 가구 소비지출은 2020년이면 120조 원 규모로 성장해 전체 민간소비에서 15.9%를 차지할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대상 청정원은 신규 브랜드 ‘안주야(夜)’를 론칭하고 안주 가정간편식(HMR) 시장에 진출한다고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