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가 세계 최대 드럭스토어(뷰티&헬스 숍) 매장인 ‘부츠(Boots)’ 1호점을 올 상반기 중 스타필드 하남에 선보인다.
이마트는 부츠의 국내 대표 점포가 될 스타필드 하남점과 명동본점 공사를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 스타필드 하남점을 시작으로 올 3분기에는 부츠 2호점은 명동 신한금융센터 빌딩 내에 위치할 예정이다.
앞서 이마트는 월그린 부
이마트가 ‘피코크 티라미수’ 열풍을 이어갈 ‘피코크 강남고로케’ 2종을 선보인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상품은 야채감자와 팥 두 가지 맛으로 각 3580원에 판매한다.
2013년부터 강남역 11번 출구 근처의 작은 가게에서 시작한 강남고로케는 튀김 음식이 몸에 좋지 않다는 편견을 깨고 줄서서 먹는 수제 고로케로 유명하다. 최근 강남구ㆍ강남문화재
경기침체와 최순실 등 민간인 국정농단으로 소비심리가 얼어붙자 유통 총수들이 변화와 신사업을 외치며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고 있다. 유통 특수 시즌인 연말에 정국 혼란으로 내수 경기에 먹구름이 몰리면서 유통 총수가 위기 상황을 느끼고 보수적인 태도에서 벗어나 변화의 모습을 강조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5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ㆍ신세계ㆍ현대 등 주요 백화
신세계그룹이 내달 1일자로 임원인사를 단행하면서 정용진 부회장의 친정체제가 강화된다. 지난해 부회장으로 승진한 김해성 부회장이 경영 일선에서 물러나고 이갑수 대표가 사장으로 승진하면서 정 부회장 직할 아래 신성장 동력을 확보하기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
30일 신세계그룹은 사장 승진 1명, 신규 대표이사 내정자 3명 포함 승진 52명, 업무위촉 변경 25명
대형마트가 김영란법(부정청탁 및 금품 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 수혜를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10일 업계에 따르면 올해 10월 이마트의 별도기준 매출액은 1조1446억 원으로 지난해 10월과 비교해 11.5% 올랐다. 부문별로는 할인점인 이마트가 지난해 동기대비 7.6%, 창고형 할인점인 트레이더스가 43.8%, 온라인몰인 이마트몰이 28.3%
이마트는 창립 23주년을 기념해 주요 생필품 최대 반값 행사와 김치 냉장고 연중 최대 규모 행사를 펼친다고 10일 밝혔다.
이마트는 이날부터 3주간 본격적인 시즌을 맞은 김치 냉장고를 연중 최대규모 행사로 진행한다.
주요 행사 상품으로는 삼성 스탠드형 김치냉장고(RQ33J7101SA·327ℓ·1등급) 149만 원, LG전자 스탠드형 김치냉장고(K416S
이마트의 간편가정식(HMR) 브랜드 피코크(PEACOCK)가 글로벌 푸드로 메뉴 확대에 나선다.
이마트는 21일 피코크 레이디핑거 티라미수(9980원/500g), 피코크 프렌치 키쉬(5480원/300g) 3종 등 총 4가지 유럽 음식을 신제품으로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피코크 레이디핑거 티라미수’는 한 달에 10만 개 이상 팔려나가며 기존의 800
신세계푸드가 사업 확장을 통해 몸집을 키우면서 CJ의 식품 브랜드 입지를 위협하고 있다. 신세계푸드는 식품 통합 브랜드 ‘올반’을 론칭하고 냉동만두를 첫 출시, 가정간편식(HMR) 시장에 이어 CJ그룹과의 경쟁을 본격화했다.
10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신세계푸드는 ‘올반’ 브랜드로 육즙 만두를 출시하고 3년 내 시장 점유율 10%를 목표로 세웠다.
신세계 프리미엄 식품 브랜드 ‘피코크(PEACOCK)’가 오픈마켓 옥션에 입점했다고 10일 밝혔다.
피코크는 신세계가 대한민국 대표 가정 간편식 브랜드(HMR)를 내걸고 의욕적으로 시장에 내놓은 브랜드다. 높은 가성비로 고급스러운 간편식을 선호하는 1인가구를 중심으로 인기를 얻고 있다.
옥션은 오는 19일까지 식사류, 안주류, 디저트 등 ‘피코크
이마트가 국내 대형마트 처음으로 항공사와 마일리지 제휴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서비스 확대에 나선다.
이마트와 아시아나항공은 6일 이마트 성수 본사에서 남윤우 이마트 전략본부장, 조규영 아시아나항공 여객본부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 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마트는 이날부터 아시아나항공과 손잡고 이마트에서 아시아나 마일리지 적립, 차감할인이 가능한 제휴
신세계는 대형마트 PB 시장을 키우고, 백화점 사업에서 모든 유통 노하우를 담아 쇼핑 테마파크를 지향하고 있다. 오랜 불황으로 역신장의 늪에 빠진 대형 유통채널에서 PB브랜드로 위기 탈출의 돌파구를 찾고, 신(新)유통 플랫폼을 구체화해 신성장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신세계는 수년 전부터 PB상품 개발에 매진하며 상품군마다 하나의 브랜드를 만드는 데
이마트가 자체 브랜드를 통해 스페셜티 커피 시장에 진출한다.
이마트는 7일 자체 스페셜티 커피 브랜드인 ‘피코크 크래프트 커피’를 론칭하고 스페셜티 커피 전문 기업 ‘커피리브레’와 함께 1호 상품을 출시한다.
이마트가 출시하는 피코크 크래프트 커피는 드립백 타입(4800원, 9g·5개입)으로 에티오피아 예가체프 레코, 과테말라 산 안토니오 챠기테
이마트가 이용자 참여형 생중계 방송 서비스를 제공하는 다음tv팟을 통해 ‘채널 377(ch.377)’을 열고 매월 1회 생방송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마트는 ‘ch.377’을 통해 매회 라이프스타일과 관련된 특정 주제를 정해 시청자들과 양방향으로 소통하는 내용을 방송으로 전할 계획이다. ‘ch.377’은 이마트 본사의 번지수 ‘377’을 따 이
유통 맞수 롯데와 신세계가 잇따라 PB(자체 브랜드)상품을 출시하며 경쟁이 과열되고 있다. 신세계가 프리미엄 간편식 피코크뿐만 아니라 의류, 화장품, 호텔 김치까지 PB 시장 자체를 키우자 롯데도 이에 맞서는 PB 브랜드로 도전장을 내밀고 있다.
10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롯데마트는 롯데호텔 이병우 총주방장의 특급호텔 레시피와 30년 넘게 김치 제조에
롯데그룹이 자체 브랜드(PB) 출시로 시장 공략 강화에 나서면서 신세계와 정면승부하게 됐다.
28일 롯데그룹은 프리미엄 통합 자체브랜드 '초이스 엘 골드'를 출시했다. 초이스 엘 골드는 상품 기획부터 제품 생산까지 롯데마트와 롯데슈퍼, 세븐일레븐 등 롯데 유통사와 롯데제과, 롯데푸드, 롯데칠성 등 제조사가 협력해 만든 브랜드다. 이 브랜드로 선보이는
한여름이지만 추석을 50여일 앞둔 유통업계가 추석 선물 판매를 본격화한다. 경기 침체로 명절 선물 준비를 알뜰하게 준비하려는 소비자들이 해마다 늘면서 업체들이 사전 예약 시점을 앞당겨 추석 선물 판매 경쟁에 돌입했다.
2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주요 대형마트는 7월에 추석 선물세트 예약 판매에 나선다. 1993년 개점 이후 처음으로 7월에 예약 판매를 시
유통업계가 벌써 추석 선물 판매 경쟁에 돌입했다. 올해 예약 판매 시작일(7월 25일)은 추석을 52일 앞둔 시점으로, 지난해 추석 예약 판매 시작 시점(41일 전)보다 11일 가량 빠른 수준이다.
24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이마트는 1993년 개점 이후 처음으로 7월에 추석 선물 예약 판매를 시작한다.
이마트는 내달 31일까지인 사전 예약 기간에 국
◇신세계면세점, 프로모션 = 신세계면세점은 인천공항점의 명품 브랜드 오픈을 기념하여 다채로운 프로모션도 마련했다. 명동점에서 첫 선을 보이며 큰 인기를 끈 대형 ‘쿵푸팬더’ 조형물을 인천공항점에도 곳곳에 배치하여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 8월 31일까지 인천공항 내 신세계면세점 매장 부근의 ‘쿵푸팬더’를 찾은 후 함께 사진을 찍고 인스타그램 등 본인 계
이마트가 올해도 전통시장과의 동반성장에 나선다.
이마트는 30일부터 3일간 코엑스에서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과 함께 ‘제2회 전통시장 우수상품 페어’를 열고 91개 전통시장의 116개의 다양한 먹거리와 아이디어 상품을 선보이며 스타상품으로의 개발 가능성을 평가한다.
이마트의 전통시장 우수상품 페어는 전국 전통시장의 우수 상품을 한자리에 모아 놓고 이마트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