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질 논란’으로 홍역을 치른 남양유업과 MP그룹(미스터피자)의 실적이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남양유업은 7년 전 벌어진 갑질 논란 이후 불거진 불매운동과 분유·우유 시장의 성장 정체까지 악재가 겹치면서 좀처럼 실적 개선의 실마리를 찾지 못하고 있다. 이에 비해 MP그룹은 1인 메뉴 강화와 내점 고객 강화를 위한 매장 리뉴얼 등이 소비자 호응을 얻으면서
토종 피자브랜드 ‘미스터피자’가 창립 30주년을 맞아 가맹점 확대에 나선다.
미스터피자는 우수한 메뉴 개발력 및 높은 대중 인지도를 바탕으로 1990년 창립 이래 30여 년간 사랑받아 온 국민 브랜드다. 기존 피자와 달리 기름기가 적은 ‘한국형 피자’를 개발, ‘쉬림프골드’, ‘씨푸드아일랜드’ 피자 등 히트작들을 선보이며 전국 270여개 가족점과 함께
미스터피자는 연말을 맞이해 할인 및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고 27일 밝혔다.
다음 달 15일까지 불고기피자(L) 주문 시 동일한 제품을 한판 더 증정하는 ‘불고기피자 1+1(원 플러스 원)’ 행사를 진행한다.
불고기피자는 미스터피자의 클래식 라인업 중 매년 판매량 1위를 차지하고 있는 스테디셀러다. 숯불 향 가득한 한국식 불고기가 가득히 토핑돼 남
“과거 국내 피자 시장이 피자헛·도미노·미스터피자 등 빅3 중심이었다면 이제는 다양한 중소 브랜드가 생겨나 선택지가 넓어졌다. 특히 배달 앱의 성장으로 중소 브랜드들도 적은 비용으로 브랜드를 알릴 수 있어 경쟁이 더욱 심화되고 있다. 이런 점을 고려할 때 미스터피자는 배달 시장에만 치중해 할인 전쟁을 벌이기보다는 소비자의 매장 방문 등 다양한 브랜드 운영방
상장폐지라는 벼랑 끝에서 살아남은 MP그룹이 대표 브랜드 미스터피자를 앞세워 도약에 나선다.
MP그룹은 배달 위주의 피자 시장에서 매장 매출을 높이기 위해 뷔페식을 도입하고 1인가구를 위한 피자메뉴 개발, 고객 신뢰회복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를 전개하며 올해를 5년만에 흑자전환의 원년으로 삼는다는 계획을 11일 밝혔다.
오너 일가의 갑질 논란과 횡령·배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등장한 피자 뷔페가 화제다.
2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개그맨 박성광이 임송이 매니저 자매와 함께 피자뷔페를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세 사람은 입장 시 음식 가격을 지불한 뒤 준비된 여러 종류의 피자와 음료수, 디저트 등을 마음껏 즐겨 눈길을 끌었다.
해당 피자뷔페는
개그맨 유민상과 문세윤이 남다른 식욕을 뽐냈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는 지난주에 이어 ‘잘 먹는 녀석들 냉장고 제2탄’으로 개그맨 유민상과 문세윤이 자리를 빛냈다.
이날 문세윤은 ‘어디까지 먹어봤냐’는 질문에 “둘이서 소고기 150만 원 어치를 먹었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문세윤은 “지인이
연예계 대표 '먹방' 주자 문세윤과 유민상이 냉장고를 공개한다.
13일 방영되는 JTBC 예능프로그램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문세윤과 유민상이 게스트로 출연해 코미디TV 예능프로그램인 '맛있는 녀석들'을 방불케할 전망이다.
이날 문세윤과 유민상은 자신의 '먹방' 기행을 쏟아낼 예정이다. "얼마까지 먹어봤냐"는 MC 질문에 문세윤은 "아는 형이
프리미엄 피자브랜드 한국파파존스가 수원 ‘KT위즈파크’ 야구장 내에 입점하게 됐다고 18일 밝혔다.
파파존스 KT위즈파크점은 홈경기장 5층 테라스 쪽에 위치하며, 익스프레스 매장이다. 총 7종의 피자 메뉴를 중심으로 음료, 사이드메뉴 등을 판매한다. 수퍼 파파스, 아이리쉬 포테이토, 치킨 바베큐, 식스 치즈, 존스 페이버릿, 스파이시 치킨랜치
아주 잘 맞는 궁합을 비유적으로 ‘찰떡궁합’이라고 일컫는다. 특히 음식에 있어서도 재료의 궁합을 매우 중요하게 여기는데, 예로부터 고구마와 우유, 육류와 버섯 등 서로의 맛을 살리면서도 조화를 이루는 재료들이 맛을 좌우한다 여겨졌다.
하지만 최근에는 이와 같은 상식을 뒤엎는 이색 조합의 메뉴들이 등장하며 색다른 맛과 의외의 궁합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개그우먼 김신영의 피자 뷔페 일화가 화제다.
김신영은15일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무한걸스’ 녹화에서 피자를 너무 많이 먹어 식당에서 쫓겨났던 일화를 공개했다.
녹화 중 피자를 제일 좋아한다고 밝힌 김신영은 “지난 2년간 다이어트를 위해 피자를 입도 대지 않았다”며 “뚱뚱했을 때는 피자 뷔페에 가서 혼자 24조각을 먹고 식당에서 쫓겨난 적도 있다”고
김신영이 과거 식신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무한걸스 멤버들이 ‘무한걸스-진격의 먹방’ 편에서 식신 3인방과 먹방 대결을 펼쳤다. 식신 3인방으로 개그우먼 김민경, 이국주, 신기루가 출연했다.
초대형 피자 28인치 빨리 먹기에 도전한 무한걸스와 식신 3인방은 피자의 크기에 놀랬지만 이내 빠른 속도로 피자를 먹기 시작했다. 특히, 김신영은 피자를 제일
토종 피자가 창립 20년 만에 외국계 거대 브랜드를 제치고 국내 1위로 올라서더니 이제는 세계를 호령한다. 미스터피자는 2009년 중국 최고 권위의 음식평가 사이트인 따중디엔핑이 뽑은‘소비자게 가장 사랑 받은 50개’음식점에 뽑혔다. 같은 해 최고 권위의 레스토랑 가이드북 ‘자갓(ZAGAT)’에 미국‘베스트 피자스토어’에도 선정됐다.
미스터피자는 9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