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마켓코리아, 인터파크아이마켓 흡수합병 결정
△한국콜마, 피부 미백 및 주름 개선 화장료 조성물 특허권 취득
△까뮤이앤씨, 222억 원 규모 공사수주
△S&TC, 216억 원 규모 공랭식열교환기 공급 계약 체결
△광명전기, 과천 신사옥 부지 매입
△효성첨단소재, 계열회사 차입금 채무보증 결정
△상지카일룸, 최기보 신규 대표이사 선임
피앤씨테크는 과천시로부터 25억1552만 원 규모의 경기도 과천시 과천지식정보타운 지식기반산업용지 4-1블럭 토지 672.6㎡(총 토지면적 2242㎡)를 취득했다고 27일 공시했다. 취득 예정일은 2020년 7월31일이다.
회사 측은 “광명그룹 사옥이전 계획에 따른 컨소시엄 참여와 R&D센터 및 업무시설 용지로 사용할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철도감시기기 고장점표정장치 독과점 업체인 피앤씨테크가 전력망 관리 신기술 개발 기대감에 상승세다.
24일 오전 10시 25분 현재 피앤씨테크는 전일대비 14.36% 상승한 1만11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피앤씨테크는 주력상품인 배선자동화 단말장치의 업그레이드가 매년 이뤄지고 있고, 올해에도 관련 제품을 개선한 신기술이 적용되고 있다
국내 철도감시기기 고장점표정장치 독과점 업체인 피앤씨테크가 또 다른 주력제품인 배전자동화 단말장치(FRTU) 신제품을 개발 중인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전력 사용이 급증하면서 전력망 관리에 대한 수요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상황으로 피앤씨테크는 관련 국내 업계 1위를 차지하고 있다.
24일 피앤씨테크 관계자는 “주력상품인 배선자동화 단말장
△흥아해운, 최대주주 대상 50억 원 규모 유상증자
△한국가스공사, 5월 도시가스 114만1000톤 판매…전년비 14.7% 증가
△동남합성, 단기차입금 80억 원 증가 결정
△에이프로젠 KIC, 에이프로젠바이오로직스 주식 5875만 주 양수결정
△LG, 윤대희 사외이사 중도퇴임
△CJ, 박윤준 사외이사 중도퇴임
△엘아이에스, 68억 원 규모
코스닥 상장기업 피앤씨테크가 14억 원 규모의 원주~강릉 철도건설 등 철도교통관제센터 SCADA용 통신제어장치(FEP)제조구매 계약을 체결했다고 12일 공시했다.
계약 발주처는 '한국철도시설공단', 계약 기간은 2018년 6월 12일부터 6월 30일까지다.
총 계약 금액은 14억4041만9000원으로 최근 매출액 대비 4.83%의 비중을 차지하는
30일 오후 14시43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피앤씨테크(+29.92%)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피앤씨테크는 전 거래일 하락(▼10, -0.10%)에서 오늘 현재 상한가로 반전 했다.
피앤씨테크의 총 상장 주식수는 649만6600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110만662주, 거래대금은 122억2987만200 원이다.
[피앤씨테크 최근 시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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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IT 제어계측기기 전문기업 피앤씨테크의 철도감시기기인 고장점표정장치가 국내 시장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피앤씨테크는 현재까지 설치된 고장점표정장치의 패널 대수가 240세트로, 거리로는 약 1500km에 달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는 우리나라 국철구간 철도 고장점 표정장치의 약 60%에 달하는 규모다. 지난해 사업보고서 기준
피앤씨테크가 선로의 고장 위치를 찾아주는 철도감시기기를 국산화해 국내시장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4일 오전 10시 59분 현재 피앤씨테크는 전일대비 17.94% 상승한 1만650원에 거래 중이다.
이 날 피앤씨테크는 철도감시기기인 고장점표정장치를 2002년 개발 완료, 국산화에 성공해 현재 국내 기업으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에
전력IT 제어계측기기 전문기업 피앤씨테크가 선로의 고장 위치를 찾아주는 철도감시기기를 국산화해 국내시장에 독점 공급하고 있다. 회사는 정부의 철도사업 확대에 따른 수혜를 기대하고 있다.
4일 피앤씨테크 관계자는 “철도감시기기인 고장점표정장치를 2002년 개발 완료, 국산화에 성공해 현재 국내 기업으로는 한국철도시설공단에 독점으로 공급하고 있다”라고 밝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을 만난 자리에서 한반도 비핵화 의지를 밝혔다는 소식이 전해지면서 남북경제협력주 및 대북송전주가 동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의 협조하에 대북 리스크 해소 가능성이 높아지면서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오전 10시 23분 현재 피앤씨테크는 전날보다 4.02% 오른 9320원에 거래되고 있
삼영엠텍이 강도 5.4 규모의 경북 포항 지진 이후 내진 효과로 급등세를 이어가고 있지만, 실적 부진에 발목을 붙잡혔다.
17일 키움증권에 따르면 삼영엠텍은 16일 개장 직후 전날보다 17.64% 오른 시가를 형성한 후 장중 최고 25.25%에서 최저 5.21%까지 출렁였다.
앞서 지진이 시작된 지난 15일 오후 2시30분부터 매수세가 몰리면서
피앤씨테크가 강진에도 견디는 ‘디지털보호계전기’ 제품을 생산·판매하고 있다는 소식에 상승세다.
15일 오후 3시 2분 현재 피앤씨테크는 전일 대비 5.16% 오른 938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피앤씨테크에 따르면 이 회사의 보호계전기는 지진시 리히터 규모 6에도 견딜 정도의 내구성을 갖추고 있다. 보호계전기 K, M, E, X 시리즈는 IEC 규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