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서편제'가 제5회 더뮤지컬어워즈에서 최우수 창작 뮤지컬상 등 5관왕을 차지했다.
7일 오후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서편제'는 최우수 창작 뮤지컬상과 여우주연상(차지연), 여우신인상(이자람), 극본상(조광화), 연출상(이지나) 등 5개 부문을 휩쓸었다.
'빌리 엘리어트'는 최우수 외국 뮤지컬상과 남우신인상(김세용, 박준형,
13일 오전 7시40분께 종로구 인사동 YMCA건물 뒷편의 주점 2층에서 불이나 객실 등 주점 내부 150㎡를 태워 15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를 내고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으며 인명 피해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진화가 지연되면서 출동한 소방차량으로 인해 광화문 방향으로 종로2가
서울지하철 1~4호선의 올 상반기 승객이 전년대비 1.4%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5일 서울메트로에 따르면 지하철 1∼4호선의 올해 상반기 승객이 7억3600여만명으로 지난해 7억2600만명에 비해 약 1000만명(1.4%) 늘었다.
호선별로는 주요 도심지를 순환하는 2호선이 3억6700여만명으로 가장 많았고, 4호선(1억5100여만명),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