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전에 상승세로 출발했던 코스닥시장이 개인과 외국인의 동반 매수에 장 종반에도 상승세를 지속했다.
19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5.51포인트(+0.80%) 상승한 696.36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과 외국인은 ‘사자’ 기조를 보인 반면, 기관은 ‘팔자’에 힘을 실었다.
개인은 1652억 원을, 외국인은 134억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개인의 매수세에 힘입어 장 중반에도 상승 기조를 이어가고 있다.
19일 정오 현재 코스닥지수는 1.04포인트(+0.15%) 상승한 691.89포인트를 나타내며, 690선을 두고 등락을 거듭하고 있다.
이 시간 현재 투자자 별 동향을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중이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이고 있다.
개인
19일 오전 9시53분 현재 코스닥 종목인 피델릭스(+29.92%)가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피델릭스는 전 거래일 상승(▲95, +7.48%)에 이어 오늘 현재 상한가를 기록 중이다.
피델릭스의 총 상장 주식수는 2629만9866주이며, 이시간 현재 거래량은 349만7676주, 거래대금은 51억6859만3670 원이다.
[피델릭스 최근 시세 흐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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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델릭스가 미국과 중국의 무역분쟁 영향으로 중국 정부의 반도체 자급 투자 움직임에 강세를 보이고 있다.
중국 정부는 반도체 자급을 위해 중국에서 가장 기술력이 앞선 파운드리 업체인 SMIC에 4조원을 투자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피델릭스는 플래시 메모리 분야에서 SMIC와 제휴를 맺고 있다.
19일 오전 9시 49분 현재 피델릭스는 전일 대비 22
피델릭스는 지난해 별도기준 영업손실이 7억7567만 원으로 전년 대비 적자전환했다고 28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60억2990만 원으로 25.7% 감소했고, 당기순손실은 16억6533만 원으로 적자전환했다.
회사 측은 “글로벌 메모리반도체 시장의 수요 부진에 따라 매출액과 이익이 감소했고 판매가 하락에 따른 수익률 감소로 영업 적자가
반도체 후공정 전문업체 윈팩이 플립칩(FliP chip)과 패키지 온 패키지(POP) 생산시설 투자를 완료하고 본격 양산에 들어간다고 28일 밝혔다.
플립칩과 패키지 온 패키지는 고사양을 요구하는 다양한 전자제품 출시로 메모리 반도체 소형화, 고집적화, 경량화 추세에 적합한 패키징 방법이다.
윈팩은 시장 수요 확대에 따라 생산능력 확보를 위해 올
△이매진아시아 “반기 검토의견 ‘의견거절’ 사실 확인”
△나인컴플렉스, 유상증자로 21일 권리락 발생
△파인테크닉스, 베트남 종속회사 119억 원 유상증자 참여
△키이스트, tvN 드라마 ‘싸이코패스 다이어리’ 제작 계약
△중앙오션, 12월 13일 임시주주총회 개최
△파인넥스 “법원으로부터 7억 부동산 임의 경매 처분 판결”
△한국거래소 “삼영
△컨버즈 55억 규모 유상증자 결정
△남광토건 221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코오롱글로벌 1644억 규모 대구 재건축사업 계약
△일성신약, 159억 규모 자기주식 처분 결정
△삼성바이오로직스 23일 결산실적 발표
△한국금융지주, 카카오뱅크에 5000억 유상증자 결정
△평화홀딩스 74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현대건설, 25일 결산실적발표
△범양
17일 증시에서는 코스닥 4개 종목이 상한가를 기록했고 하한가는 없었다.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씨트리는 전일대비 29.91%(1485원) 오른 6450원에 거래를 마쳤다.
전날 씨트리는 최대주주인 대화제약 외 2인이 지분 14.18%를 메디포럼에 양도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1주당 1만500원으로 양도금액은 206억1778만 원 규모다. 또한
17일 코스피시장은 외국인과 개인의 매도세 확대에 하락 마감 했으며, 코스닥시장은 기관과 외국인의 매도세에 동반 하락 추세를 보였다.
코스피시장의 투자자 별 매매동향을 살펴보면 기관만 홀로 매수 포지션을 취했으며 개인과 외국인은 동반 매도하며 지수 상승을 방해하는 모습을 보였다.
기관은 840억 원을 매수했으며 개인은 104억 원을, 외국인은 947억
오전에 상승세를 보였던 코스닥시장이 기관과 외국인의 동반 매도세로 인해 장 종반 하락 반전하며 마감했다.
17일 코스닥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2.67포인트(-0.41%) 하락한 649.29포인트로 마감했다.
투자자 별 동향을 자세히 살펴보면 개인만 홀로 매수 했으며, 외국인과 기관은 동반 매도세를 보였다.
개인은 1321억 원을 매수 했으며 외국인은 4
△대우조선해양, 4465억 원 규모 LNG 운반선 2척 수주
△이마트, 9월 매출액 1조3551억 원…전년比 7.2% 감소
△한전산업, 363억 원 규모 설치 공사 수주
△진양산업, 최창호씨 상근 감사에 선임
△HDC현대산업개발, 1768억 원 규모 아파트 공사 계약 체결
△KC글라스, KC유리자원 주식 56만주 취득
△현대미포조선,
△오리온홀딩스, 최대주주등 소유 주식수 1460주 증가
△빙그레, 계열회사로 BC F&B Vietnam Co., Ltd. 추가
△녹십자홀딩스, 최대주주 등 주식수 2만 주 증가
△신세계건설, 857억 규모 채무보증 결정
△일정실업, 최대주주 등 소유주식 수 1070주 증가
△화인베스틸, 최대 주주등 소유 주식 수 27만 9878주 증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