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지역 양조장에서 빚은 프리미엄 막걸리 ‘동래낙원’이 미술 작품을 입고 소비자와 만난다.
롯데백화점 동래점은 오는 29일까지 1층 특설매장에서 프리미엄 막걸리 ‘동래낙원’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이번 행사는 롯데백화점 동래점에서만 단독 판매하는 ‘동래낙원’을 처음 선보이는 자리다. 특히 안도경 작가의 작품을 제품 라벨 디자인에 적용해 전통주에 예술
1926년 영양양조장 복원해 2022년 재개장 100년 술도가 역사 보존영양 쌀로 빚은 프리미엄 막걸리 생산 지역 전통주·관광 콘텐츠 결합
교촌에프앤비의 농업회사법인 발효공방1991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관광공사가 진행한 ‘대한민국 명소 발굴 100X100 프로젝트’에서 미식과 문화·예술·전통 등 2개 부문 명소로 최종 선정됐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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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교 이전 후 옛 사옥 리뉴얼...교촌 1991스쿨서 체험 교육양조장·맥주·특허 치킨무 아우르는 종합F&B 헤리티지 압축180℃서 두 번 튀겨 기름기 빼고 수제 붓질 ‘333 법칙’ 고수농식품부 ‘K치킨 벨트’ 거점 낙점...8~9월 외국인 관광 상품화 시동
19일 경기도 오산의 옛 본사 사옥을 리뉴얼한 ‘교촌에프앤비 오산교육원’을 찾았다. 이곳엔 교촌치킨
국내 대표 식품기업들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기간 21개국에서 찾아온 내외빈, 취재진들에게 한국의 맛을 전하기 위해 뜨거운 열전에 돌입했다. 2005년 부산 이후 20년 만에 한국에서 다시 개최되는 이번 APEC에는 21개국 정상단과 글로벌 경영인 등이 대거 참석하는 만큼, 이들에게 눈도장을 찍기 위해 각 기업은 부스 운
교촌에프앤비, 31일 주총서 종이제조업 정관상 사업목적 추가‘업계 1위’ bhc도 아웃백 등 외식업 및 해외 진출 가속도 BBQ, 글로벌ㆍ외식ㆍ펫사업 관심…“시장 포화·악재 속 활로 찾기”
고물가와 배달 플랫폼과의 수수료 갈등, 가맹점주들과의 차액가맹금 소송까지 삼중고에 처한 국내 주요 치킨 프랜차이즈 기업이 안정적인 수익 창출을 위한 사업 다각화에 속
지평주조는 프리미엄 막걸리 '봄이'와 '보늬달밤'이 대만 코스트코에 입점했다고 24일 밝혔다. 기존 수출국이던 중국, 홍콩, 싱가포르에 이어 네 번째 글로벌 시장 진출이다.
이번 수출을 위해 지평주조는 올해 출시된 신제품인 봄이와 보늬달밤을 출하했다. 두 제품은 대형 유통 채널인 코스트코에 진열돼 대만의 소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봄이와 보늬달밤은 대
◇SPC 배스킨라빈스, 시즌 한정 ‘두바이스타일 초코 통통’
SPC 배스킨라빈스는 최근 전국적인 오픈런과 품귀 현상을 일으킨 두바이 초콜릿을 아이스크림으로 재해석한 신제품 ‘두바이스타일 초코 통통’을 전국 매장에서 시즌 한정으로 출시했다.
이 제품은 고소한 피스타치오 아이스크림과 진한 풍미의 초콜릿 아이스크림의 조합에 크런치 볼, 피스타치오 분태가
편의점 CU가 쌀 함유량이 일반 막걸리의 5배에 이르는 프리미엄 막걸리 '탁올(500ml)'을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CU에 따르면 탁올은 ‘탁월한 가격과 올바른 품질’의 줄임말이다. 탁올 막걸리는 쌀 함유량(47.4%)이 일반 막걸리(10% 내외)의 5배 수준으로 진한 곡향과 국내산 쌀 고유의 단맛을 느낄 수 있어 파전, 육류, 매운 음식과
CU가 장마철을 맞아 막걸리 할인전을 실시한다.
CU는 이달 말일까지 22종의 인기 막걸리 상품들에 대해 4병 이상 구매하면 1000원을 할인해주는 이색 마케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행사 상품은 장수 생막걸리(국내산), 월매쌀막걸리, 지평 생막걸리, 국순당 생막걸리 등 주요 제조사들의 대표 상품들을 비롯해 알밤동동, 경주법주 쌀막걸리, 느린마을늘
호텔업계가 새해 여행 수요를 공략하기 위해 호텔 패키지 콘텐츠 강화에 나섰다. 프라이빗한 체험형 콘텐츠를 비롯해 새해 호캉스 전용 패키지 등 이색 프로모션을 잇달아 내놓고 있다.
6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조선호텔앤리조트는 한국의 미를 체험할 수 있는 ‘김시영 아뜰리에 프라이빗 아트 투어’를 선보인다.
김시영 아뜰리에 프라이빗 아트 투어 패키지는 한진관광
서울신라호텔, 스냅 사진 촬영 서비스 강화재즈 공연 여는 파라다이스시티경주 코오롱호텔, 가을철 문화 패키지 선봬
본격적인 가을이 시작된 가운데 호텔업계가 단풍놀이, 휴식 등 계절과 어울리는 이색 상품을 내놓으며 여행객 잡기에 뛰어들었다.
21일 호텔업계에 따르면 서울신라호텔은 스냅 사진 촬영 서비스 ‘아워 메모리즈’를 강화한다. 촬영 장소를 기존 호텔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가 얼그레이 향의 프리미엄 막걸리 ‘미심(米心)’을 론칭하며 2030세대 주류 취향 공략에 나선다.
13일 파라다이스 호텔앤리조트에 따르면 미심은 얼그레이 홍차만을 블렌딩한 것이 특징이다. 개발 기간에는 약 6개월이 소요됐다. 특히 김포 고시히카리 품종 쌀이 주재료인 만큼 다른 막걸리에 비해 쌀 함량이 26% 높다.
차별화된 패
국순당은 프리미엄급 막걸리 ‘옛날막걸리 古’의 누적 판매량이 1000만 병을 돌파했다고 10일 밝혔다.
‘옛날막걸리 古’는 2012년 5월에 일반막걸리 보다 2배 가량 비싼 프리미엄급 막걸리로 출시됐다. 국순당은 10년 동안 꾸준하게 인기를 누리며 우리나라 막걸리 시장에서 프리미엄 막걸리 시장 정착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설명했다.
국순당에
배상면주가는 프리미엄 막걸리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를 이마트와 롯데마트, 홈플러스 등 전국 대형마트에서 확대 판매한다고 19일 밝혔다.
최근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를 오프라인에서도 간편하게 구매하려는 소비자가 늘면서, 이 제품을 더욱 쉽게 만날 수 있도록 대형 할인점 입점을 결정했다는 것이 배상면주가 측 설명이다. 현재 느린마을막걸리 한번더는 이마트
홍삼 시장을 차지하기 위한 식품업계의 경쟁이 달아오르고 있다. 홍삼은 명절 선물로 최고로 꼽힌다.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지난 2020년 국내 건강기능식품시장(건기식)은 전년 대비 6.6% 늘어난 4조 9805억 원으로 사상 최대의 매출을 기록했다. 이 가운데 홍삼은 전체 시장에서 30% 가까운 점유율을 기록하며 1위를 기록했다.
국내 대표 홍삼
SSG닷컴이 이색 추석 선물을 준비하는 고객을 겨냥해 미쉐린 가이드 지정 레스토랑과 함께 엄선한 전통주 세트를 제안한다.
SSG닷컴은 25일부터 31일까지 일주일 간 청담동에 위치한 모던 코리안 레스토랑 ‘밍글스(Mingles)’의 김민성 소믈리에가 큐레이션한 전통주 박스를 50개 한정 수량 판매한다고 이날 밝혔다.
밍글스는 지난해 말 발표된 ‘2022
20~30대 MZ세대를 중심으로 프리미엄 주류 소비가 늘고 있다. 자신만의 개성에 맞는 술을 찾는 동시에 SNS 등에 인증하는 문화가 보편화되고 있기 때문이다. 이에 주류업계와 유통업계도 새로운 소비층을 공략하기 위해 고급 술을 앞다퉈 선보이고 있다.
지평주조는 9일 프리미엄 막걸리 3종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프리미엄 막걸리는 ‘석탄주
'박재범 소주', '임창정 막걸리'에 이어 '김보성 소주'까지 등장했다.
편의점이 프리미엄 소주 전쟁의 최전선으로 떠오르면서 연예인, 셀러브리티를 앞세운 이색 주류가 쏟아지고 있다.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늘어난 홈술 수요와 전국 각지에 퍼진 편의점의 탄탄한 유통망이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데다 편의점 주 고객층인 밀레니얼 세대를 동시에 겨냥할 수 있다는
CU는 백종원 대표의 양조장인 백술도가에서 개발한 프리미엄 막걸리 ‘백걸리(350㎖, 9900원)’를 유통업계 최초로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백걸리는 예산쌀을 활용해 만든 막걸리로 발효 및 유통 과정에서 세 번의 담금 과정을 거친 삼양주다. 해당 상품은 술을 한 번 빚어 만드는 일반 막걸리보다 여러 번 빚어 깊은 맛을 자랑한다.
백걸리는 물 첨가를
코로나19 사태 이후 MZ세대를 중심으로 혼술과 홈술 수요가 늘면서 가격이 조금 비싸더라도 특별한 제품을 선호하는 현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주류업계에서는 첨가물을 넣지 않은 ‘내추럴 주류’ 제품들을 내놓고 소비자 트렌드에 대응하고 있다.
29일 주류업계에 따르면 가격이 다소 높아도 개성 있는 맛을 즐길 수 있는 내추럴 열풍은 와인에서 시작해 전통주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