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건설은 글로벌 화학 기업인 이네오스(INEOS)와 벨기에 앤트워프(Antwerp) 석유화학단지에 PDH(Propane Dehydrogenation) 플랜트 건설을 위한 기본설계(FEED) 계약을 17일 체결했다.
PDH는 프로판가스에서 수소를 제거해 프로필렌을 생산하는 공정이다. 생산된 프로필렌은 주로 폴리프로필렌으로 중합돼 포장용 필름, 접착 테
나이스신용평가는 12일 SK어드밴스드의 장·단기신용등급을 각각 A(안정적)와 A2로 신규 부여했다.
나신평에 따르면 동사는 국내 프로필렌 생산능력 측면에서 중위권의 시장지위를 확보하고 있다. 최근 유가상승 및 북미산 프로판가스의 역내 유입 확대 등으로 유리한 수급환경이 유지되면서 회사의 수익성과 현금창출능력은 우수한 수준이 유지되고 있다.
E1이 6월 국내 LPG 가격을 동결했다.
E1 관계자는 31일 "미반영분 누적 및 지속적인 환율 상승으로 인해 인상 요인이 발생하였으나, 소비자 부담 경감 등을 고려해 6월 국내 LPG가격을 동결했다"고 밝혔다.
6월 국내 LPG 가격은 가정·상업용 프로판이 kg 당 940.8원이며, 산업용은 947.4원이다. 부탄은 kg 당 1308.96원이
이베스트투자증권은 17일 경동나비엔에 대해 미국에서 발생한 일산화탄소 유출 사고는 제품 하자로 발생한 일이 아니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7만 원을 유지했다.
이베스트투자증권 양형모 연구원은 “미국 일가족 사망 원인은 경동나비엔 온수기서 일산화탄소 유출 때문이라는 내용의 기사가 전날 있었고 이로 인해 주가는 장중 6.4% 빠졌고, 종가는 3.6
현대엔지니어링이 폴란드에서 9억9280만유로(원화 약 1조2880억 원) 규모의 ‘폴리머리 폴리체 PDH/PP 플랜트’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2일 밝혔다.
11일 폴란드 슈체친에서 진행된 계약식에는 김창학 현대엔지니어링 사장, 임한규 한국해외인프라도시개발지원공사(이하 KIND) 사업개발본부장, 발주처 PDH Polska S.A.의 모기업인 아조티 그룹(
일본에서 담관암을 일으킨 화학물질 1,2-디클로로프로판의 관리 요건이 강화된다.
고용노동부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을 19일 시행, 공포했다.
고용부는 최근 유해성이 확인된 화학 물질 1,2-디클로로프로판을 '특별관리물질'로 지정하고 관리를 강화했다. 1,2-디클로로프로판은 주로 세정제로 쓰이는 화학물질이다. 201
SK㈜가 미국의 G&P(Gathering & Processing) 업체인 블루레이서 미드스트림에 1700억 원(1억5000만 달러)를 투자한다.
이는 2017년 유레카에 이은 두 번째 북미 G&P 투자로 셰일에너지를 중심으로 급성장 중인 북미 에너지 사업 확장이 속도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SK㈜는 28일 업계 최고 수준의 에너지 전문 사
효성화학이 베트남 화학 공장 프로젝트에 약 1조4000억 원(12억8600만 달러)을 투입한다. 최근 과감한 투자 결정을 해 온 효성화학은 재무부담 가중에도 불구하고 시장 확대 및 원가율 축소를 위해 베트남 현지 투자를 진행 중이다.
◇동남아 시장 확대 위한 과감한 투자 = 효성화학은 2018년부터 2021년까지 베트남 화학 공장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E1은 국제 LPG 가격 및 환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2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프로판과 부탄 모두 동결했다고 31일 밝혔다.
E1의 2월 국내 LPG 공급가격은 프로판의 경우 가정·상업용이 kg 당 872.8원, 산업용이 879.4원이다. 부탄은 kg 1213.13원(708.47원/ℓ)이다.
E1은 국제 LPG가격 및 환율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 1월 국내 LPG 공급가격을 프로판과 부탄 모두 각각 kg 당 110원 인하한다고 31일 밝혔다.
국내 LPG 공급가격은 사우디아라비아 국영 석유회사인 아람코에서 통보한 국제 LPG 가격을 기반으로 환율과 각종 세금, 유통 비용 등을 반영해 결정된다.
일본 북부 홋카이도의 중심도시인 삿포로의 한 주점에서 16일(현지시간) 가스폭발 사고가 일어나 40여 명이 부상했다.
교도통신에 따르면 폭발사고는 이날 오후 8시 30분께 삿포로 도요히라구에 있는 주점에서 일어났다. 홋카이도 경찰에 따르면 술집 건물이 폭발 후 무너지면서 남성 19명, 여성 23명 등 총 42명이 부상했다. 그중 30대 남성 1명은 중상
CJ ENM전 사업 부문에서 긍정적인 시그널 포착미디어 부문, 4분기에 또 한번 확인 될 1위 사업자의 지배력커머스 송출수수료 인상 부담 완화와 성수기 진입투자의견 : 매수 / 목표주가 35만원한화투자증권 김소혜
JW생명과학TPN 매출(수출포함) 고성장 지속 전망영업실적 잠재성장 수준으로 회복유럽향 TPN 수출 가시화, 수출 증가로 전사 마진 상승 전
주식회사 E1이 28일 충남 서산시 소재 대산기지에서 프로판 저온 저장탱크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LG화학, 롯데케미칼 등 대산 소재 석유화학사 및 서산시청 관계자 등 약 70여 명이 참석했다.
E1은 2011년 대산 석유화학 단지 내 3만 톤 규모의 부탄 저온탱크를 건설한 데 이어, 추가로 총 500억 원을 투자해 2
KCC지분가치를 감안하면 저평가건축자재와 도료, 기타 부문(실란트/홈씨씨인테리어 등) 사업을 영위하고 있는 업체전방산업 둔화 부담에도 개선되는 요인들투자의견 : 매수 / 목표주가 34만원유안타증권 김기룡
LG이노텍보다 일찍 찾아 온 추위해외전략고객의 부진에 따른 실적 하향 조정하지만 광학부품의 큰 트렌드는 여전한 기회 요인목표주가 하향, 바닥을 다지는
국제유가 오름세가 주춤한데다 원·달러 환율 하락까지 맞물리며 수출입물가가 하락세로 돌아섰다.
1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8월 수입물가(원화기준)는 전월대비 0.2% 하락했다. 이는 지난해 12월 0.7% 하락 이후 첫 내림세다. 다만 환율요인을 제거한 계약통화기준으로는 전월대비 보합으로 두달연속 내림세를 멈췄다.
국제유가 하락에 원유가 1.0% 내렸고,
하나금융투자가 29일 효성화학에 대해 NF3(삼불화질소)의 이익률 개선이 나타나고 있다며 목표 시가총액을 9000억 원으로 제시했다. 이에 투자의견을 '매수', 목표주가는 28만 원으로 신규제시했다.
윤재선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효성화학의 시가총액에 NF3 가치가 전혀 반영되지 않았다고 평가했다. 현재 효성화학의 시가총액은 28일 기준으로 5104억
현대오일뱅크가 2017년부터 정유분야 효율성 제고를 위해 진행한 8000억 원 규모의 프로젝트 중 2400억 원이 투자된 SDA(Solvent De-Asphalting) 공정을 완공했다고 12일 밝혔다.
SDA는 정유설비에서 생산되는 잔사유에서 아스팔텐 성분을 걸러내는 공정이다. SDA는 잔사유에 프로판, 부탄, 펜탄 등 용매를 혼합해 아스팔텐 성분을
KTB투자증권이 31일 효성화학에 대해 추가 상승여력이 충분하다며 투자의견을 '매수'로, 목표주가는 22만 원으로 신규제시했다. 효성화학은 지난달 1일 효성의 화학부분이 분할 신설된 회사다.
이희철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주력사업인 프로판탈수소(PDH)와 폴리프로필렌(PP) 부문의 견조한 스프레드와 꾸준한 자체 생산량 확대로 하반기 호실적이 예상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