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프로축구연맹(총재 권오갑)이 2014년 K리그 22개(클래식 12개, 챌린지 10개) 구단의 선수 현황과 함께 군팀인 상주 상무와 안산경찰청 등 두 개 팀을 제외한 나머지 20개팀 선수들의 기본급 및 수당(승리수당, 출전수당, 성과급 등으로 추정치)을 더한 연봉을 발표했다. 승리수당은 지난 3년(2011~2013년)간 팀별 승점 대비 승률을 근거로
프로축구 K리그 클래식에서 활약하는 국내 선수들의 평균 연봉이 약 1억4600만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에 반해 2부리그 K리그 챌린지에서 뛰는 선수들의 연봉은 약 4428만8000원인 것으로 밝혀졌다.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외국인선수들을 제외한 K리그 20개 클럽(K리그 클래식 14개+K리그 챌린지 6개, 상주 상무와 경찰축구단은 제외)의 등록선수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