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동원 유소년 야구단, 제7회 ‘백송홀딩스 최동원 불굴의 영웅상’ 수상경남고 최수홍 한화 4라운드·부산고 김민서 키움 11라운드 지명경제적 장벽 넘어 야구 꿈 이어와…부산시 지원으로 올해 연중 무료 운영
11년간 어려운 환경의 어린이들에게 야구를 가르쳐 온 최동원 유소년 야구단이 첫 프로야구 신인 2명을 배출하며 ‘제2의 최동원’을 키우겠다는 꿈에 한
프로야구 신인 지명회의에서 우완투수 이케빈이 11순위로 삼성라이온즈의 선택을 받았다.
이케빈은 24일 서울 서초구 더케이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2016프로야구 2차 신인 지명회의'에서 전체 11순위로 호명됐다.
이케빈은 "선발이든 불펜이든 상관없이 최선을 다하겠다"며 "우승에 보탬이 되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이케빈은 재미동포 2세로 아직 한
2011년 프로야구 유망주를 뽑는 신인 드래프트가 오는 16일 열린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오는 16일 오후 2시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호텔 2층 그랜드볼룸에서 신인 드래프트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신인 지명은 지역 연고와 관계없이 8개 구단이 1라운드부터 홀수 라운드는 전년도 성적의 역순, 2라운드 등 짝수 라운드는 전년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