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처음 화상회의를 해봤는데, 하나도 불편함이 없네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 회장)”
“제가 (런드리고) 고객입니다. 한 달에 5만9000원, 비대면 세탁 서비스를 구독해서 사용하고 있는데요. 서비스 관련해 건의 드릴 점이 있었는데 잘됐네요.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모니터를 사이에 두고 스타트업 대표와 박영선 장관을 비롯한 중소기업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비대면 경제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중소기업계도 이런 흐름에 동참하고 디지털 경제로 신속하게 전환할 수 있도록 마음을 모았다.
중소기업계는 21일 ‘비대면 중소기업 육성 민간협의회’를 출범했다. 중기부를 중심으로 정부가 비대면 관련 사업을 추진하는 만큼, 민간 차원에서도 새로운 성장 기회를 잡아 네트워
박영숙 이화횟집 대표가 한 번도 다른 사람에게 공개한 적 없는 낙지전골과 볶음 레시피를 최초로 전수했다. 바로 가정간편식 전문 기업 프레시지에서 ‘밀키트’로 제조하기 위해서다.
집에서도 ‘백년가게’의 요리를 라면만큼 손쉽게 조리해 맛볼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프레시지, 전국백년가게협의회와 19번째 자상한 기업 협약을 맺고
예비유니콘 기업 ‘프레시지’가 중소‧벤처기업으로서는 최초로 19번째 자상한 기업에 선정됐다. 프레시지는 ‘백년가게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을 위해 힘쓸 예정이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20일 프레시지, 전국백년가게협의회와 ‘백년가게 소상공인의 디지털 전환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프레시지는 백년가게에 대한 밀키트 상
프레시지가 해외 유명 맛집의 요리법으로 밀키트를 만드는 ‘미씽 더 시티' 프로젝트의 시작으로 태국의 유명 레스토랑 ‘바이 부아(By BUA)‘의 대표 메뉴 3종을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미씽 더 시티’는 국내를 넘어 해외 유명 맛집의 음식을 밀키트로 선보이는 글로벌 RMR(레스토랑 가정 간편식) 프로젝트다. 프레시지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해외여행이
유통업계가 플라스틱과의 전쟁에 나서고 있다. 플라스틱을 덜 쓰거나 원료로 사용하며 폐플라스틱 줄이기에 동참하는 유통기업이 늘고 있다.
식품·외식업계는 플라스틱 용기를 친환경 소재로 대체하는가 하면, 패션업계는 플라스틱을 원료로 한 섬유로 의류를 제조하는 업사이클링 열풍이 거세다.
13일 업계에 따르면 한국맥도날드는 전국 매장에서 플라스틱 빨대가 필요 없
SSG닷컴이 나홀로 추석을 보내는 '혼추족'을 겨냥해 30일까지 ‘나 혼자 쇤다’ 새벽배송 기획전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추석 연휴에 귀성 대신 집에 머무르는 ‘혼추족’, ‘귀포(귀성포기)족’이 늘어날 것으로 예상돼 집에서 간단히 즐길 수 있는 간편식 상품을 모은 것이 특징이다. 떡, 밀키트 등 관련 상품 100여종을 최대 40% 할인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확산 우려에 추석 귀성을 포기한 소비자가 늘면서 차례상을 마련할 신선식품보다 가정 내에서 간단하게 식사 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간편식 구매가 늘고 있다.
21일 이베이코리아가 운영하는 G마켓과 옥션이 추석을 앞둔 최근 한 주(9월 11~17일) 동안 가공식품 판매량을 살펴본 결과 전년 추석(2019년 8월 24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실시에 따라 음식점들이 영업시간에 제약을 받으면서 편의점에서 끼니를 해결하는 소비자가 늘고 있다. 각 편의점들은 밀키트 할인과 신상품 출시로 공략에 나섰다.
1일 세븐일레븐에 따르면 코로나19 재확산이 본격화한 이후인 지난달 15일부터 30일까지 주택가 상권의 도시락 매출은 전년 대비 21.4% 증가했다. 컵밥과 덮밥 등
최근 코로나19 장기화와 긴 장마로 인해 홈술족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따라 유통업계도 이들을 잡기 위한 상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있다.
18일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편의점 CU(씨유)에 따르면 모바일 와인 예약주문 서비스인 ‘CU 와인샵’의 이달(1~16일) 이용 건수가 도입 3개월도 안돼 무려 5.2배나 급증했다. 지난 6월 처음 론칭한 CU
이베이코리아는 옥션이 23일까지 일주일간 ‘옥션 별미’ 프로모션을 열고, 프리미엄 소고기를 특가 판매한다고 17일 밝혔다. 프로모션 상품을 구매하고 최종 구매 결정을 완료한 고객 전원을 대상으로 ‘던킨 비프칠리 핫도그’ e쿠폰을 증정한다.
옥션 별미는 평균 고객만족도 4점 이상의 검증된 신선식품을 모아 소개하는 옥션의 대표 신선식품 프로모션이다. 품질
손질된 식재료와 양념,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조리법으로 구성된 ‘밀키트(Meal Kit)’의 성장세가 무섭다.
SSG닷컴은 올 1월부터 7월까지 밀키트 매출을 분석한 결과 전년 동기 대비 450% 증가하며 HMR(가정간편식) 상품군 중 가장 높은 신장세를 보였다고 5일 밝혔다.
지난해 역시 직전 연도에 비해 440% 매출이 늘었는데
벤처 기업의 일자리가 지난 1년 간 4.3% 증가해 약 2만7319명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고용이 감소하는 가운데서도 벤처 기업이 일자리 증가에 이바지한 셈이다.
중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4일 벤처기업 및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의 일자리 동향을 분석해 발표했다.
조사는 한국고용정보원이 제공한
크로키닷컴, 비마이카 등 15개 스타트업이 최대 100억 원의 특별보증을 받을 수 있는 예비유니콘으로 선정됐다.
종소벤처기업부(중기부)는 66개사를 대상으로 두 달여에 걸친 심사 끝에 ‘예비유니콘 특별보증’ 지원기업 15개사를 최종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예비유니콘 특별보증’은 벤처 4대 강국 실현을 위해 정부가 추진하는 ‘K-유니콘 프로젝
국내 타임커머스 티몬의 ‘티몬블랙딜’이 대표 특가딜로 자리 잡았다.
티몬은 초특가 상품을 기획 판매하는 티몬블랙딜의 누적 판매 건수가 2000만 개를 넘어섰고, 월평균 구매 고객은 120만 명에 이르렀다고 16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선보인 ‘티몬블랙딜’은 담당 MD들이 파트너들과 인기 상품들을 공동 기획해 ‘오직 티몬에서만 초특가’로 만나볼 수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기업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지난달 월매출 200억원을 돌파하며 사상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고 10일 밝혔다.
메쉬코리아는 지난 5월 매출을 잠정집계한 결과, 전년 동월 대비 62% 성장한 202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메쉬코리아는 지난해 1614억원의 역대 최대 연 매출을 달성한
CJENM의 1인 창작자 지원 사업 다이아티비(DIATV)가 두 번째 농가상생 프로젝트 제품인 ‘홍천 한우’와 ‘인제 명이나물’을 인플루언서 커머스 쇼핑몰 ‘다이아 마켓’에서 론칭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상품은 마케팅과 온라인 유통이 어려운 지역의 우수한 식재료를 알리자는 취지에서 다이아 티비 푸드 크리에이터 ‘산적TV밥굽남’, 강원도 홍천한우
물류 브랜드 ‘부릉(VROONG)’을 운영하는 IT 기반의 물류 스타트업 메쉬코리아는 가정간편식(HMR) 전문 기업 프레시지와 도심물류를 위한 공동사업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업무협약은 HMR 시장 확대에 따라 HMR 상품에 최적화된 도심물류 배송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한 것이다.
메쉬코리아의 물류 플랫폼과 인프라 서비스
벤처캐피털(VC) 등으로부터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이 전년 대비 4만8000여 개에 달하는 일자리를 새롭게 창출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창업 초기인 기업과 클라우드ㆍ게임 분야에서 일자리 창출 효과가 뛰어났다.
6일 중소벤처기업부는 서울시 강남구에서 이같은 내용을 담은 최근 5년간 벤처투자를 받은 기업의 일자리 창출 효과 분석 결과를 발표했다.
자리에
설 선물도 ‘편리미엄(편리함+프리미엄)’ 시대다.
유통업계는 편리하면서도 가치 있는 제품을 구매하려는 ‘편리미엄’이 소비 트렌드로 부상하자 관련 설 선물세트를 선보이는 등 설 특수 잡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편리미엄 트렌드를 접목한 ‘간편 건강식’을 최근 출시했다고 19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이 이번에 선보인 ‘간편 건강식’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