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서 프랜차이즈 사업을 운영하던 40대 남성이 주류 독점계약권과 인테리어 사업 등을 내세워 투자금을 받아 챙긴 뒤 해외로 출국한 것으로 알려져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1일 부산 수영경찰서에 따르면 경찰은 지난 4월 말 A씨(40대)에 대한 사기 혐의 고소장 8건을 접수해 수사를 진행 중이다.
고소인들은 A씨가 2024년 7월부터 올해 4월까지 주류
며칠 전에 편의점협회에서 올해 편의점 수가 1만개를 넘어설 것이라고 발표했다. 동업종의 점포 수가 1만개라는 것은 대단한 성과다. ‘1만개?’하면 보통 사람들은 어느 정도 분포되어 있는지에 대한 감이 잘 잡히지 않을 것이다.
행정구역상 읍면동이 3,570여개니까 평균 동마다 2.7개가 있는 셈이다. 눈만 돌리면 있는 약국이 2만 여개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