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격 인상 시행 1년 앞두고 가맹점 공문 발송원자재·인건비 상승 여파로 조정 불가피대표 메뉴 엽떡 1만4000원→1만5000원 예상
인기 떡볶이 프랜차이즈 브랜드 ‘동대문엽기떡볶이’가 원부자재 가격과 인건비 상승 압박을 이기지 못하고 전 제품 가격을 올리기로 가닥을 잡았다. 다만 인상 시점을 1년 뒤로 유예, 전국 가맹점에 사전 공문을 전달하고 대응 모니
정통수제고로케 전문점 프랜차이즈 본사 바바가문은 15일부터 3일간 학여울역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진행되는 제39회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에 참가한다고 14일 밝혔다.
바바고로케는 바바가문의 첫 번째 프랜차이즈 브랜드로, 2년 전 우장산본점을 오픈했다. 이후 이를 기반으로 본격적인 프랜차이즈 브랜드화를 위한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본사 바바가문을 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