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스타트업 전문 투자사 '매쉬업엔젤스'가 비전공자를 위한 인공지능(AI) 학습 솔루션 ‘이지딥’ 개발사 ‘알고리마’ 에 시드 투자를 했다고 30일 밝혔다.
2019년에 설립한 알고리마는 AI 에듀테크 스타트업이다. KAIST 출신의 김영욱 대표를 주축으로 미국 아마존, 프랑스 로레알, 딜로이트, 카카오 등 국내외 글로벌 기업에서 경험을 쌓은 A
신한금융투자는 스타트업 증권 플랫폼 운영 회사인 PSX(판교거래소)와 업무 제휴를 맺었다고 18일 밝혔다.
PSX는 스타트업 기업의 스케일업을 지원하는 신한 퓨처스랩(Future’s Lab)에 참여 중인 회사로 비상장 주식 거래 플랫폼인 ‘판교거래소’를 시범 운영 중이다. 현재 시범 운영 중인 ‘판교거래소’에는 이커머스, 지식형 콘텐츠, Ai 등 국내
SK그룹이 사회문제 해결에 기여하는 ‘소셜벤처’ 육성을 본격화 한다.
소셜벤처 연합이 기업가치 1조 원의 ‘유니콘 기업’급으로 클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통해 사회적가치 창출의 효과를 극대화할 방침이다.
SK와 신한금융그룹, 카이스트(KAIST) SK사회적기업가센터, 옐로우독(YD)-SK-KDB 소셜밸류 투자조합은 4월 12일까지 소셜
신한금융그룹은 12일 지난해 10월 16일부터 올해 1월 10일까지 약 3달간 진행한 ‘기발한 광고 프로젝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기발한 광고’는 ‘대한민국 스타트업의 기회를 발견하는 광고’의 준말로 신한금융이 대한민국 혁신성장에 앞장서고 있는 국내 스타트업들의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할 수 있도록 신한금융의 광고 시간을 빌려주는 프로젝트
신한금융과 KB금융이 금융과 IT를 접목한 '디지털 금융' 사업 강화에 나선다. 세계 최대 가전전시회인 'CES 2020'에 참석, 글로벌 IT 업체와 협업 기회 등 신사업 발굴을 모색한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KB금융과 신한금융 임원진들이 7일 개막하는 'CES 2020' 참관을 위해 미국 라스베가스로 출국했다.
윤종규 KB금융지주
조용병 신한금융 회장은 1등을 넘어 일류로 도약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조 회장은 2일 경자년(庚子年) 신년사를 통해 "2020년은 3년간 추진한 스마트 프로젝트를 완수하는 해"라며 "원 신한으로 하나돼 아시아 리딩 금융그룹으로 힘차게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올해를 '일류 신한' 도약의 원년으로 삼았다. 첫 번째 키워드는 고객 신뢰다.
P2P 금융기업 피플펀드는 인도네시아 지방은행 BPR Universal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피플펀드의 ‘은행통합형 P2P금융 모델’을 인도네시아에 구축하고, 현지 P2P 금융사업 라이선스 취득 준비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BPR Universal과의 전략적 제휴는 피플펀드 ‘은행통합형 P2P금융 모델’이 기존의 오프라인
“한국의 IT기술력을 갖고 동남아 보험 시장에서 선구자 역할을 하겠다.”
류준우 보맵 대표는 동남아를 중심으로 한 해외 시장 진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동남아 시장은 한국의 오프라인 단계에서 앱을 통해 보험 인프라가 형성되고 있다. 동남아 지역에서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보험 시장을 두고 현지화에 맞게 서비스한다는 방침이다.
류 대표는 2015년
신한금융은 '퓨처스랩 6기'에 참여할 기업을 다음 달 16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퓨처스랩'은 신한금융이 2015년 금융권 최초로 출범한 스타트업 액셀러레이터 프로그램이다. 5기까지 122개 기업을 선발ㆍ육성하고 170억 원 넘게 투자했다.
이번 6기 모집에서는 베트남, 인도네시아로 진출한 국내 기업뿐만 아니리 미국 실리콘밸리로 진출할 기업
신한금융은 스타트업 육성 프로그램인 '신한퓨처스랩'이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채용박람회를 열었다고 14일 밝혔다.
2015년 5월 출범한 신한퓨처스랩은 그간 50개 기업을 포함해 총 122개의 유명 스타트업을 발굴했다. 직접투자 규모는 169억 원에 달한다.
서울 성수동에 위치한 에스팩토리에서 열린 이 날 행사에는 헬스케어, 커머스 등 다양한 분
신한금융은 다음달 22일부터 24일까지 3일간 금융권 최초로 '신한 해커톤'대회를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해커톤(Hackathon)은 해킹(Hacking)과 마라톤(Marathon)의 합성어로 다양한 분야의 사람들이 팀을 이루어 마라톤처럼 일정한 시간과 장소에서 프로그램을 개발하는 행사를 말한다.
신한 해커톤 참가자들은 대회 기간 핀테
신한베트남은행은 1993년 한국계 은행 최초로 베트남에 깃발을 꽂고 2019년 현재 영업 채널망을 36개로 확대하며 폭풍 성장을 해왔다. IT부문은 뒷단에서 묵묵히 그 역할을 해냈다. 현지화에 성공했다고 평가받는 신한베트남은행, 모바일뱅킹 쏠(SOL) 가입자 수가 1년 새 300% 급증했다. 현지 핀테크 스타트업을 육성하는 등 이제는 디지털이 전면에
종합 P2P금융 어니스트펀드와 돈 관리 서비스 뱅크샐러드 두 기업이 만나 P2P금융 투자 서비스 대중화에 나선다.
어니스트펀드는 뱅크샐러드 운영 기업 레이니스트와 제휴를 맺고, 뱅크샐러드 서비스를 통해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양사는 이번 제휴를 기점으로 어니스트펀드에서 최고 인기상품으로 등극한 SCF(Supply Chain
금융위원회가 국내 핀테크 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첫 타깃은 '아세안'을 택했다.
손병두 금융위원회 부위원장은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핀테크 지원 기관 간 협력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그는 핀테크 분야 협력 촉진을 위해 1박2일간의 일정으로 인도네시아를 방문 중이다.
이날 오전에는 신한금융의 '퓨처스랩 인도네
"인도네시아가 동남아시아 스타트업의 허브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습니다."
진옥동 신한은행장은 9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퓨처스랩 인도네시아' 출범식을 열고 이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는 금융위원회 손병두 부위원장과 해외금융협력협의회 손상호 원장도 참석했다. 구글과 페이 등 글로벌 기업을 육성한 최대 엑셀러레이터 기업인
조용병 신한금융지주 회장이 최근 불거진 파생금융상품(DLSㆍDLF) 사태를 직접 언급하며 ‘고객 보호’를 최우선 가치로 삼겠다는 밝혔다. 신한은행은 4대 시중은행 중 유일하게 DLF상품을 판매하지 않았다.
조 회장이 2일 서울 중구 세종대로에 위치한 신한금융 본사에서 열린 창립 18주년 기념사에서 “고객이 납득할만한 가치를 제공하지 못하면 금융사로서 존재
신한금융은 '두드림 매치메이커스' 2기 교육생 수료식과 '잡(Job, 일자리) 매칭데이'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신한금융은 신한 두드림 스페이스(청년 취업ㆍ창업 플랫폼)를 기반으로 창업 교육과 스타트업 육성, 잡 매칭, 콘텐츠 크리에이터 양성 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잡매칭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운영되는 두드림 매치메이커스는 스타
“스타트업을 시작할 때 어려움과 마주하지만, 사회적 가치를 만든다는 목표를 원동력으로 삼으세요.”
서상훈 어니스트펀드 대표가 스타트업 예비 창업자와 취업 준비생 앞에서 경험담을 풀어냈다.
서 대표는 13일 서울 을지로 신한 엘타워에서 열린 ‘신한 퓨처스랩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2019’ 기조연설자로 나섰다. 이 자리에서 서 대표는 “초기 스타트
신한금융그룹이 우수 스타트업 기업의 인재 확보와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해 12일부터 이틀간 을지로 소재 신한L타워에서 개최한 ‘신한퓨처스랩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2019’에 1000명 이상의 구직자가 참석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발표한 신한퓨처스랩 육성 스케일업(Scale-Up) 전략의 일환으로 신한퓨처스랩의 스타트업 기업과 우
신한금융그룹이 우수 스타트업 기업의 인재 확보와 일자리 창출 지원을 위한 ‘신한퓨처스랩 스타트업 채용박람회 2019’를 오는 12일부터 이틀간 을지로 소재 신한L타워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지난 4월 발표한 신한퓨처스랩 육성 스케일업(Scale-Up) 전략의 하나로 신한퓨처스랩의 스타트업 기업과 우수 인재의 매칭을 통한 기업의 성장 지원을 목적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