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30년까지 130억 투자 건강기능식품 제조공장 설립식품 산업 기반 확대, 일자리 창출, 풍기인삼 판로 확대 기대
경북 영주시가 대한홍삼㈜와 풍기인삼농협의 협력을 통해 건강기능식품 제조시설 유치와 지역 인삼산업 활성화에 나선다.
영주시는 29일 시청 강당에서 대한홍삼㈜, 풍기인삼농협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에 따라 대한홍삼
코로나로 인해 오프라인 지역 축제가 취소되면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인삼 농가를 돕기 위해 롯데슈퍼가 나섰다.
롯데슈퍼는 풍기인삼농협과 협업해 6년근 인삼 총 15톤 가량의 인삼을 확보, 6일부터 전국 300여개 매장에서 시중가 대비 최대 반값에 인삼을 판매한다고 5일 밝혔다.
고객들이 인삼 사용목적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6년근 풍기인삼 두 뿌
식품ㆍ외식업계가 지역 농산물 활용에 적극 나서고 있다. 국산 식재료 사용은 소비자들에게 안전한 재료를 제공하면서 판로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지역 농가를 도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SPC그룹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의 일환으로 경상북도 영주시, 풍기인삼농협과 ‘풍기 인삼 소비 활성화를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하고 풍기 인삼 농가 지원에 나선다고
농림축산식품부는 26일부터 3일간 아랍에미레이트 두바이에서 ‘2015 한국식품 박람회(K-FOOD Fair) in Dubai’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아랍에미레이트는 할랄인증 표준화를 주도하고 있는 중동 할랄식품식장의 중심지다.
우리나라와는 지난 3월 박근혜 대통령의 중동순방을 계기로 할랄식품분야 협력 MOU를 체결했다.
이후 양국간 할랄식품
한국 식품업체로는 처음으로 서울우유와 풍기인삼협동조합이 아랍에미리트(UAE) 표준측량청의 ‘할랄’(이슬람 교리에 따라 허락된 것) 인증을 받았다. 이에 국내 가공식품의 UAE 수출이 늘어날 전망이다.
26일(현지시간) 주UAE 한국대사관 등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중동지역 식·음료시장 진출을 위해 올해 3월 UAE 표준청에 할랄 인증을 신청, 최종 심사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