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가 내년 초 우체국택배를 기반으로 한 신규 배송서비스를 선보이기 위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우정사업본부과 손잡는다.
11번가는 16일 오후 2시 세종시 우정사업본부에서 협약식을 갖고 양사간 유통·물류간 협력 서비스 확대와 소상공인 지원을 위해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
11번가는 우정사업본부 대전우편물류센터를 통해 상품의 입고·보관·출고·반품·재고관
이베이코리아는 G마켓과 옥션의 스마일배송을 통해 오후 6시 이전 주문 시 모든 도서 상품에 대해 무료 익일 배송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도서 물류 기업 북센의 다품종 상품에 스마일배송 시스템을 적용한 도서 카테고리 첫 사례다.
구매 고객들은 스마일배송을 통해 다양한 도서를 평일 저녁 6시까지 주문하면 다음날 무료 합배송을 받을 수 있게 됐다. 스마일
쿠팡은 마켓플레이스(오픈마켓) 입점 판매자가 상품보관부터 로켓배송, CS 응대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로켓제휴’ 프로그램을 선보인다고 14일 밝혔다. ‘로켓제휴’는 고객의 수요에 따라 운영되는 온-디맨드(On-demand) 모델로, ‘로켓’의 셀링 파워를 활용해 매출을 높일 수 있게 돕는 새로운 판매 프로그램이다.
쿠팡의 알고리즘이 필요한 재
씨티케이코스메틱스의 미국 풀필먼트(물류창고) 고객사 증가 속도가 가파르다. 15일(현지시각) 기준 고객사 수는 50곳을 돌파했으며, 업체 협상이 지속적으로 이뤄지고 있다.
또 직구사업자를 위한 플랫폼 오픈베타 서비스도 예상보다 빠른 3분기에 시작될 전망이다.
회사 관계자는 17일 “4월 말 기준 풀필먼트 계약 완료 업체 수는 10여 곳 이었으나
유안타증권은 4일 코리아센터에 대해 글로벌 이커머스 성장의 수혜를 예상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2만 원을 신규 제시했다.
유안타증권 이진협 연구원은 “코리아센터는 글로벌 상품 소싱과 공급, 쇼핑몰 구축ㆍ운영, 복수 마켓 관리, 글로벌 물류ㆍ판매지원 등 이커머스 사업을 영위하는 데 필요로 하는 다양한 서비스를 종합적으로 제공하는 쇼핑몰 플랫
CJ대한통운이 소비자들의 쇼핑 편의성을 극대화하기 위해 풀필먼트 서비스를 본격화했다.
풀필먼트 서비스는 전자상거래에 전문화된 일괄 물류서비스로, 물류기업이 소비자 주문을 수집해 제품을 선별 및 포장하고 배송까지 하는 것을 의미한다.
CJ대한통운은 LG생활건강과 계약을 맺고 네이버 브랜드스토어에서 판매되는 LG생활건강의 상품을 고객에게 24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자회사 CTK USA(이하 CTK 풀필먼트 센터)가 그동안의 준비 기간을 마치고 본격적인 운영에 돌입했다고 5일 밝혔다.
CTK 풀필먼트 센터는 약 1만3884㎡(4200평) 규모로 미국 캘리포니아 지역 온타리오 화물공항 인근에 있다. 해당 지역은 아마존을 비롯한 국내 대기업의 미국 물류센터들이 자리 잡으며 美 서부 지역의
하이투자증권은 24일 CJ대한통운에 대해 풀필먼트 서비스 확산 수혜가 예상된다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8만 원을 유지했다.
하이투자증권 하준영 연구원은 “CJ대한통운은 국내 최대 규모인 곤지암 허브 터미널에 풀필먼트 서비스를 위한 창고가 마련돼 있어 국내 풀필먼트 서비스 확산의 수혜가 예상된다”며 “풀필먼트 서비스의 경우 재고관리와 피킹(pi
씨티케이코스메틱스가 올해 1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을 했다. 1분기가 계절적 비수기임에도 불구하고 미국 신규 고객 확대로 인한 실적 확대가 두드러졌다.
씨티케이코스메틱스는 3일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연결 기준으로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10% 증가한 306억 원을 기록했다. 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흑자전환한 12억 원이었고 순이익은 8
SK증권은 22일 슈피겐코리아가 아마존 노하우를 이식했으며 올해 실적이 밝다고 밝혔다.
나승두 SK증권 연구원은 “10일 슈피겐코리아는 물류대행 풀필먼드(Fulfillment) 사업을 영위하는 '창고세이버(CHANGO Saver)'를 공식 론칭했다”며 “전자상거래의 발전과 함께 물류대행 서비스 수요가 급격히 증가하는 가운데, '슈피겐코리아'가 새롭게
글로벌 화장품 풀서비스 플랫폼 업체인 씨티케이코스메틱스가 중장기 성장 비전을 제시했다.
29일 정인용 씨티케이코스메틱스 대표이사는 정기주주총회장에서 “2019년은 제품 개발의 데이터와 노하우가 축적된 e플랫폼 라이브러리를 통한 신규 시장과 고객 다변화할 것”이라며 “글로벌 이커머스 시장 성장에 따른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풀필먼트 센터 확장이 핵심
KTB투자증권은 7일 씨티케이코스메틱스가 올해 1분기 글로벌 진출 여부를 확정한 가운데, 성장세를 지속할 것으로 전망했다.
배송이 KTB투자증권 연구원은 “1분기 씨티케이코스메틱스 실적은 작년 4분기 (실적 개선 추세)를 지속할 것”이라며 “작년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01%, 175% 증가한 373억 원, 45억 원”
글로벌 화장품 풀서비스 플랫폼 업체인 씨티케이코스메틱스가 미국 LA에 소재한 풀필먼트 센터의 오픈식을 열었다고 28일 밝혔다.
2017년 12월 설립한 풀필먼트 센터는 자동화 설비(Automation) 설치를 완료했으며 올해 3월부터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간다.
미국 자회사 CTK USA의 풀필먼트는 창고운영, 재고관리, 패키징, 배송 등을 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