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점이 연말을 맞이해 신세계백화점의 대표 캐릭터 ‘푸빌라’ 조형물을 선보인다.
푸빌라는 신세계가 직접 만든 하얀 곰을 닮은 귀여운 솜뭉치 캐릭터로 가족 단위 고객은 물론 20·30세대 고객들에게 인기를 얻고 있다.
가족, 연인, 친구 등 초대형 푸빌라를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17m 크기의 초대형 푸빌라 조형물은 이달 9일
“‘제2의 월마트’도, ‘제2의 아마존’도 아닌 ‘제1의 신세계’ 목표”‘푸빌라’, ‘피터’, ‘제이릴라’, ‘원둥이’ 등 다양한 캐릭터 창조해 이야기 확장활발한 SNS 소통으로 디지털 시대 주 소비계층 부상한 MZ세대 접점 넓혀
재계 최고경영자(CEO)라는 타이틀보다 ‘77만 인플루언서’, ‘핵인싸’, ‘용진이형’ 등 다양한 수식어가 더 좋다는 기업인
신세계백화점이 업계 최초로 NFT 홀더 파티를 연다고 19일 밝혔다.
지난 6월 출시 1초 만에 1만 개가 완판된 신세계백화점의 푸빌라 NFT를 앞세워 21~22일 이틀 동안 성수동 S팩토리에서 푸빌라NFT 홀더만을 위한 'PUURIVATE PARTY'를 열고 고객 참여형 이벤트, 퓨전재즈·마술쇼 등 다양한 즐길 거리를 선보인다.
이번 푸빌라 NFT
대전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Art & Science)는 개점 1주년을 기념해 신세계백화점의 대표 캐릭터 푸빌라 NFT 팝업 스토어를 연다고 18일 밝혔다.
신세계는 푸빌라 캐릭터를 통해 대전 지역민에게 NFT 문화에 친숙해질 기회를 제공하고, 초대형 푸빌라 포토존, 푸빌라 댄스 퍼레이드 등 다양한 즐길 거리도 선보인다.
먼저 이달 16일부터 29일
대전신세계 아트 앤 사이언스(Art & Science) 방문고객 수 지난 1년간 2400만여 명으로 집계됐다.
신세계는 신한카드에서 대전시 카드 이용 현황을 분석한 결과 대전신세계 Art &Science가 대전역 다음으로 시민들과 외부 방문객들이 많이 이용한 시설로 집계됐다고 14일 밝혔다.
대전신세계에 따르면 방문객 10명 중 6명이 외지인으로 대
리오프닝에 힘입어 신세계그룹이 만족스러운 성적표를 받아들었다. 여기에 대체불가토큰(NFT), 푸빌라 등 디지털 사업도 호조를 보이며 온, 오프라인 사업이 고르게 성장하면서 외형 및 내실 성장을 고르게 챙겼다는 평가가 나온다.
신세계그룹은 올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4.5% 늘어난 1조 8771억 원, 영업이익은 94.7% 증가한
신세계는 NFT 기업 메타콩즈와 함께 부산 센텀시티점에서 ‘센텀 NFT 페스티벌’을 펼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이달 15일부터 한 달간 센텀시티점 지하 2층 중앙광장에서 진행된다. 신세계 자체 캐릭터로 만든 푸빌라 NFT를 비롯해 메타콩즈, 메타 토이 드래곤즈 등 총 12개의 대표적인 NFT 기업들의 프로젝트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신세계면세점, 신세계백화점 등 신세계그룹 8개 계열사가 여름 휴가객을 대상으로 공동 프로모션 행사 '쓱캉스'를 연다고 7일 밝혔다.
쓱캉스는 신세계면세점을 포함해 신세계백화점, 에스아이빌리지, 신세계사이먼프리미엄아웃렛, 신세계라이브쇼핑, SSG닷컴, G마켓, 옥션이 함께한다. 11일부터 24일까지 14일 동안 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을 위해 신세계적인 쇼핑
신세계백화점이 디지털 영토 넓히기에 박차를 가한다.
신세계는 한글과컴퓨터(이하 한컴)와 24일 메타버스 공동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메타버스 플랫폼 시장 선점에 나선다고 23일 밝혔다.
신세계는 향후 선보일 메타버스 플랫폼 내 콘텐츠 기획을 담당하고 차별화된 고객 서비스를 제공한다.
한컴은 관계사이자 메타버스 전문 기업인 한컴프론티스와 함께 독자적인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등 주요 백화점들이 24일부터 여름 정기세일에 돌입한다.
특히 올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발생 이후 사회적 거리두기가 2년여 만에 해제되면서 소비 회복 기대감이 높은 가운데 백화점마다 휴가철을 앞두고 야외활동 및 여행 관련 상품 행사를 다양하게 준비했다.
롯데백화점은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시즌오프’를
신세계아카데미가 업계 최초로 메타버스를 통해 문화센터 수업을 진행한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여름학기를 맞아 메타버스 플랫폼 ‘ZEP(젭)’과 손잡고 총 30여개의 강좌를 선보인다고 16일 밝혔다. 성인은 물론 저학년까지 생생한 메타버스 체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ZEP은 게임사 슈퍼캣과 네이버제트의 합작법인 ZEP이 운영하는 동명의 메타버스 플랫폼으로
신세계백화점이 환경의 달을 맞아 특별한 매장을 소개한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은 8층에서 16일까지 리바이스와 함께 폐청바지를 활용해 신세계백화점 자체 캐릭터 ‘푸빌라’ 인형(5만5000원)을 소개한다고 6일 밝혔다.
신세계와 리바이스가 손잡고 소개하는 이번 상품은 고객이 직접 친환경 소비를 실천할 수 있는 참여형 친환경 이벤트다. 특히 판매 금액 전액은
서울 여의도 ‘더현대서울’(이하 더현대) 5층 사운즈 포레스트에 들어서니 4~6m에 달하는 거대 곰인형 6마리가 반겼다. 더현대 서울이 임지빈 작가와 함께 ‘PEACE’, ‘LOVE’, ‘JOY’가 쓰여진 에브리웨어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설치한 '베어 벌룬'이다. 더현대 측은 “고객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캐릭터 콘텐츠를 활용해 행복을 전하는 메시지를
차세대 먹거리로 부각되는 NFT(대체불가능토큰)에 유통업계가 많은 공을 들이고 있다. 새로운 소비자층으로 떠오른 MZ세대와의 접점을 늘리기 위해서다. 특히 기존에는 단순 NFT 발행 등에 그쳤지만 최근에는 자사 캐릭터와의 접목이나 전용 매장을 내놓는 등 진화한 마케팅이 등장하고 있다.
2일 업계에 따르면 현대백화점은 지난달 말 전자지갑 서비스 ‘H.NF
신세계백화점이 NFT(대체불가능 토큰)를 제작, 판매하고 메타버스를 통해 문화센터 강좌도 선보인다.
신세계는 국내 대표 NFT 기업 메타콩즈와 상호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NFT와 블록체인 등 신기술과 트렌드에 민감한 MZ세대 고객 공략에 나선다고 24일 밝혔다.
메타버스에서 문화센터 수업도 진행한다. 신세계아카데미는 이번 여름학기를 맞
주요 백화점들이 새봄을 맞아 다음달 1일부터 일제히 봄 정기 세일 시즌에 들어간다.
롯데백화점은 ‘GREEN ESCAPES’라는 테마 아래 내달 1일부터 17일까지 봄 세일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봄 세일은 ‘복잡하고 시끄러운 일상에서 벗어나, 싱그러운 자연의 생동감을 찾아 떠난다’는 의미를 담았다.
봄을 만끽하는 첫 번째 경험은 야외에서
신세계백화점은 프랑스 럭셔리 브랜드 로저 비비에와 손잡고 ‘푸빌라와 친구들’의 신규 캐릭터인 ‘로저’를 19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2017년 처음 탄생한 푸빌라와 친구들은 하얀 곰을 닮은 솜뭉치 캐릭터 푸빌라와 너구리, 여우 등을 모티브로 했다.
새 캐릭터인 로저는 로저 비비에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인 게라르도 펠로니가 가장 사랑하는 동물인 고양이에
주요 유통사들이 수능을 치르는 수험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시험장에서 먹을 수 있는 간식뿐만 아니라 건강기능 식품, 의류, 노트북 등을 저렴한 가격에 선보인다.
17일 이투데이 취재 결과 현대백화점 미아점은 수능 시험 당일인 18일까지 ‘수험생 건강 케어 프로모션’을 한다. 프로모션 동안 건강기능 식품 50종을 최대 70% 할인한다.
SSG닷컴이 ‘대한민국 쓱데이’ 본행사(30~31일)를 10여일 앞두고 사전 이벤트 행사인 ‘위시 리스트 SNS 공유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18일부터 31일까지 SSG닷컴 ‘위시 리스트 공유 이벤트’ 페이지를 캡처하거나 URL 주소를 복사해 페이스북 또는 인스타그램 등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시하면 된다. 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