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에 응급진료 상황실 설치저소득‧장애인에 위문금품 전달교통대책 상황실‧안정공급 체계
서울특별시 자치구들이 28일까지 엿새간 △안전 △민생 △생활 등 3대 분야를 중심으로 ‘2026년 추석 종합대책’을 추진한다. 박준희 서울 관악구청장은 “구민 모두가 안전하고 편안한 추석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민생부터 안전‧교통‧청소‧의료까지 분야별 대책을 차질 없이
3년간 6억원 후원해 친환경 농산물 구매경기도 17개 시·군 사업장 21곳 통해 전달
이마트가 경기도에서 재배한 친환경 농산물을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주민에게 제공한다.
이마트는 광명푸드뱅크마켓센터 광명점에서 경기도, 경기도사회복지협의회와 ‘신선한 그냥드림’ 사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마트는 올해부터 3년간 매년 2억원씩 총
글로벌 회계∙컨설팅 법인 EY한영은 추석 명절을 맞아 서울 지역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10kg 쌀 900포대를 기부했다고 22일 밝혔다.
EY한영이 기부한 쌀은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전국푸드뱅크를 통해 서울 지역 취약계층과 푸드뱅크·마켓에 전달됐다. EY한영의 추석 맞이 쌀 기부는 올해로 3년째를 맞았으며, 지금까지 누적 약 1억2000만원 상당의 10kg
2027~2031 경영전략 발표…금융안전망·회복력·시스템 혁신 등 4대 목표 김은경 원장 “사각지대 없이 필요한 순간 먼저 찾아가는 동반자 될 것”
서민금융진흥원이 창립 10주년을 맞아 금융 취약계층의 안전망 강화부터 경제적 자립까지 지원하는 중장기 비전을 내놨다.
서금원은 이날 서울 드래곤시티에서 창립 10주년 기념식을 열고 향후 10년의 서민금융
10일부터 5일간 거리 축제서 브랜드 체험 부스 진행체험 수익금 전액은 토론토 지역 푸드뱅크에 기부
농심이 캐나다에서 열리는 토론토 국제영화제(TIFF)에 참가해 신라면 체험 공간을 선보였다.
농심은 영화제 개막일인 10일부터 5일 동안 토론토 킹&존 스트리트 일대에서 열리는 거리 축제 'TIFF Festival Street'에 참여해 '신라면 분식'
CJ제일제당, 햇반·스팸 등 3000여개 지원동서식품도 구호물품 1400박스 전달맘스터치, 싸이버거·음료 920인분 지원
최근 집중호우로 경남 거제와 통영 등에서 피해가 발생하면서 식품업계가 이재민과 복구 인력을 위한 먹거리 지원에 나섰다. CJ제일제당과 동서식품은 간편식과 음료 등을 전달하고, 맘스터치는 거제 지역 가맹점들과 함께 수재민과 자원봉사자에게
장학사업·제빵교육·푸드뱅크 지원 등 사회공헌 확대파리바게뜨 15개국 750여 개 매장 운영…북미·동남아 생산거점 강화
허영인 회장이 이끄는 상미당홀딩스가 창업 초기부터 이어온 '상미당 정신'을 바탕으로 장학사업과 취약계층 지원 등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는 한편, 파리바게뜨를 중심으로 글로벌 사업 확대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상미당홀딩스는 1998년 푸드
전남 광주특별시 해남군이 위기 상황에 놓인 군민을 돕기 위해 운영하는 그냥드림사업을 14개 읍·면으로 확대해 총 15곳에서 운영한다.
이 사업은 소득심사 없이 식료품을 즉시 지원하는 복지안전망이다.
해남군은 해남기초푸드뱅크가 운영하던 사업을 읍·면 단위까지 넓혔다.
6개월 동안 물품지원 948건, 상담 480건, 복지서비스 연계 251건의 성과를
MG새마을금고 지역희망나눔재단이 농촌 지역 활성화와 성장기 아동의 균형 있는 영양 지원을 위해 ‘MG 도농상생 영양 지원사업’을 추진한다.
새마을금고재단은 올해 3분기 중 2억원 규모로 약 3000명의 아동에게 ‘MG 영양 꾸러미’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25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올해 처음 시행된다. 재단은 지역 농가에서 생산한 제철 농산물, 맛과 영
NH농협생명이 농촌 현장을 방문해 농촌일손돕기를 실시하고 취약계층을 위해 안성쌀 1.2톤을 기부했다.
23일 농협생명은 전날 서울잇다푸드뱅크센터와 함께 경기도 안성시 소재 조합원 농가를 찾아 농촌일손돕기 활동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번기 농촌 인력난 해소에 일조하고 농심천심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마련됐다. NH농협생명은 서울잇다푸드뱅크센
강원랜드가 보건복지부가 주관하는 위기가구 지원 사업인 ‘그냥드림’에 참여해 강원 정선 지역 취약계층을 위한 생필품 지원과 나눔 봉사활동에 나섰다. 지역 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먹거리 안전망을 공고히 하겠다는 취지다.
강원랜드는 정선지역자활센터와 협력해 식생활 지원이 필요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생필품 꾸러미를 지원하고 임직원 봉사활동을 전개했다
전남도가 위기 도민에게 먹거리와 생필품을 신속히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이 시행 7개월 만에 복지 사각지대 해소에 효과가 큰 것으로 분석됐다.
따라서 9월부터 22개 전 시군으로 확대하기로 했다.
'그냥 드림'은 갑작스러운 위기나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도민에게 복잡한 신청절차와 소득증빙 없이 먹거리·생필품 3~5개, 1인당 2만원 상당을 신속히 지
S-OIL(에쓰오일)이 농어촌 지역 푸드뱅크 식품나눔 차량의 유류비를 지원한다.
에쓰오일은 14일 서울 마포푸드뱅크 1호점에서 ‘농어촌 지역 식품나눔 차량 유류비 전달식’을 열고 한국사회복지협의회에 300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지원은 고유가로 무료 식품 배달 서비스 운영에 어려움을 겪는 농어촌 지역 푸드뱅크를 돕기 위해 마련
서울시가 실직이나 폐업, 질병 등으로 당장 생계유지가 막막한 시민을 위해 복잡한 서류 없이 즉각 구호물품을 내어주는 맞춤형 복지 서비스 '그냥드림' 제도를 가동한다.
13일 시는 18일부터 위기 상황에 놓인 시민에게 식료품과 생활필수품을 신속하게 지원하는 ‘그냥드림’ 사업을 전면 시행한다고 밝혔다. 기존 제도의 서류 증빙과 심사 과정 탓에 제때 도움을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유통·소비재 기업은 고객의 일상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만난다. 자체 매장에서, 복합몰에서, 때론 온라인 플랫폼에서, 그 공간에서 선보인 제품 하나하나는 소비자의 일상 생활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이런 이유로 이들 기업의 사회적 책임(CSR) 활동은 단순한 ESG 경영 전략을 넘어 소비자의 마음을 자연스럽게 여는 기폭제가 된다. 본지는 긴 겨울을 뚫고 따
자생의료재단은 30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취약계층의 식생활 지원을 위한 백미 10㎏ 480포(1500만원 상당)를 전달했다고 31일 밝혔다.
부산 레이어스 호텔에서 열린 이날 전달식에는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 김하늘 부산자생한방병원장, 정태기 부산광역시청 사회복지국장, 박선욱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사무처장 등 각 기관의 주요 관계자들이
무대에서 처음 숨을 쉬는 이야기들이 관객을 기다린다.
경기아트센터 경기도극단은 '2026년 창작희곡의 발견 – 낭독극'을 26일부터 29일까지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수원시 인계동)에서 공연한다고 18일 밝혔다.
2025년 제5회 창작희곡 공모대상 및 우수상 수상작 2편이 처음으로 관객을 만나는 자리다. 26~27일 저녁 7시30분에는 우수상 수상작 〈하고
정부가 1인당 2만원 상당의 먹거리·생필품을 조건 없이 제공하는 ‘그냥드림’ 사업 전국 확대에 속도를 낸다.
행정안전부는 9일 김민재 차관 주재로 17개 시·도 부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그냥드림 전국 확대를 위한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그냥드림’은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국민이 주민센터나 복지관 등을 방문하면 별도 소득 심사 없이 1인당
‘mom편한 마음 한 스푼’ 프로젝트 일환희망친구 기아대책과 미트볼 8000봉 지원
롯데 GRS가 상생 행보를 펼치며 온정을 나눴다.
롯데GRS는 ‘mom편한 마음 한 스푼’ 프로젝트 일환으로 5일 강동종합사회복지관에서 새 학기를 맞은 아동과 소외계층을 위해 1000만원 상당의 식자재를 전달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지원은 국제구호개발 NGO 희망
자생의료재단이 지역사회에서 소외된 이웃을 위한 든든한 버팀목 역할을 이어가고 있다.
자생의료재단은 최근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취약계층의 식생활 안정을 돕기 위해 백미 10kg 480포(약 1500만 원 상당)를 기탁했다.
부산 레이어스 호텔에서 열린 전달식에는 신민식 자생의료재단 사회공헌위원장, 김하늘 부산자생한방병원장, 정태기 부산시 사회
복지부, 올해 노인일자리 115만2000개 제공 계획
작년 집중모집 기간에 122만명 신청, 현재까지 88만명 선발
정부가 올해 제공하는 노인일자리에 122만 명이 신청해 시니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보건복지부는 지난해 11월 28일부터 12월 26일까지 공익활동형·역량활용형·공동체사업단 등 3개 분야에서 총 97만1000개의 노인일
재정경제부가 발간한 ‘2026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에는 국민 생활 전반에 영향을 미치는 제도변화가 분야별로 담겼다. 이 가운데 중장년과 시니어의 소득, 건강, 일자리와 직결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정리한다. 앞서 연금과 관련된 세금 변화를 짚은 데 이어, 이번에는 2026년부터 달라지는 보건·복지·고용 정책을 살펴본다.
최저임금 시간당 1만320원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