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자신이 국회에서 주최한 시국비판 풍자 그림 전시회 '곧, bye! 전(展)'에 전시된 작품 '더러운 잠'이 박근혜 대통령을 성적으로 비하했다며 논란이 불거졌는데요. 1일 표 의원은 자신의 SNS를 통해 "새누리당, 당신들의 공개적인 내 아내 성적 모욕과 그로 인한 당신들 지지자들의 내 가족을 대상으로 한 온라인 및 현실
서울시청 앞 서울광장은 지난 21일부터 1일 현재까지 보수성향 단체들이 점유하고 있다. 지난 30일부터는 박근혜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며 투신해 숨진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 조 모씨를 추모하는 분향소도 설치했다. 서울광장을 점유한 보수단체 측은 광화문에 설치된 세월호 참사 분향소에 비교하며 광장 점유의 당위성을 주장하고, 서울시 측은 3
더불어민주당은 26일 최근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누드화 전시 논란을 빚은 표창원 의원에 대한 징계 결정을 연기했다.
민주당 중앙당윤리심판원은 이날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회의를 열고 표 의원 징계안을 논의했으나 검토 시간이 촉박하다는 이유로 최종 결정은 다음으로 미뤘다고 윤관석 수석대변인이 전했다.
윤 대변인은 “오늘 회의에선 사실관계에 관한 자료를 수집,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0일부터 국회에서 주최한 ‘시국비판 풍자 전시회’에서 ‘더러운 잠’이라는 작품의 수위가 정도를 넘어섰다는 비판이 제기되며 논란이 일었습니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더러운 잠’이라는 작품이 전시됐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을 나체 상태로 패러디한 작품입니다. 나체인 여성의 얼굴에 박
박근혜 대통령이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동 기획한 ‘더러운 잠’ 그림에 대해 불쾌한 심경을 숨기지 못했다.
25일 박근혜 대통령은 인터넷 팟캐스트 정규재tv와 인터뷰를 통해 자신을 둘러싼 각종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이 가운데 박 대통령은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패러디 ‘더러운 잠’ 그림이 어떤가?’라는 정규재 한국경제신문 주필의 질문에
TV조선의 인기 시사교양프로그램 '강적들'이 돌연 결방되면서 시청자들의 불만의 목소리도 높아지고 있다.
25일 방송가에 따르면 이날 밤 11시 방송예정이었던 TV조선 '강적들'은 결방되고 지난주 이용주 국민의당 의원이 출연한 방송분을 재방송하게 됐다.
TV조선은 이날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과 김갑수 문화평론가가 출연해 최근 논란이 일고 있는 문화계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2008년 광우병 사태와 지난해 촛불집회에 대해 “광우병과 이번 사태 두가지는 근거가 약했다는 점에서 서로 유사한 점이 있다고 느끼고 있다”고 평가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한국경제신문 정규재 주필이 운영하는 보수성향의 인터넷 방송 ‘정규재 TV’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촛불 시위에 대해서는 “다 보고 있다”면서도 직접 나갈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25일 ‘박근혜 대통령의 풍자 누드화 논란’에 대해 “특히 여성분들께서 상당히 많은 상처를 입은 것으로 얘기를 들었는데, 그 부분에 대해 진심으로 사과를 공개적으로 드리겠다”고 밝혔다.
표 의원은 이날 국회 의원회관에서 동물복지법 입법 촉구 기자간담회 뒤 기자들과 만나 “전시회와 관련해 많은 분이 마음이 상하시고 우려를 표명하셨
더불어민주당 우상호 원내대표는 25일 ‘박근혜 대통령의 풍자 누드화 논란’에 싸인 표창원 의원에 대해 “신속하게 당 윤리심판원을 가동해서 징계절차에 돌입하겠다”고 밝혔다.
우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표 의원 문제로 국민에게 걱정을 끼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는 최근 표 의원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최한 ‘곧, Bye! !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을 풍자한 그림 '더러운 잠'으로 논란에 휩싸였습니다. 표창원 의원은 지난 20일부터 진행한 시국 풍자 전시회 '곧, BYE! 展(곧바이전)'을 후원 및 주최했는데요. 문제의 그림 '더러운 잠'은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누드화로 박 대통령이 나체로 누워있는 모습과 최순실 씨가 주사기를 들고
김진태 새누리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누드 풍자 그림으로 물의를 빚고 있는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두고 "전 추미애, 박영선의 이런 모습 보고싶지 않다"는 취지의 발언으로 관심을 모으고 있다.
김진태 의원은 이날 자신의 SNS에 '더러운 잠' 사진과 함께 게제한 뒤 "이래 놓고 좋다고 낄낄거리고 있는 건가요"며 "다행히 이 작가에게 정부 지원금은
새누리당 소속 국회의원 83명은 24일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의 나체가 묘사된 그림 '더러운 잠' 등을 전시해 물의를 빚었다며 표 의원에 대한 징계안을 국회 윤리특별위원회에 제출했다.
새누리당 의원들은 국회 의원과를 통해 제출한 징계안에서 "표창원 의원이 연 전시회는 표현의 자유를 빙자한 인격살인 행위와 다를 바 없다"며 "그 대상이
보수단체 회원들이 24일 국회에 전시된 박근혜 대통령의 세월호 참사 직무유기를 풍자한 ‘더러운 잠’ 작품을 떼어내 파손했다.
약 20여명의 보수단체 회원들은 이날 오후 국회 의원회관을 찾아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개최한 시국풍자 전시회 ‘곧, 바이!(soon bye)’전에 전시된 박 대통령 풍자 작품에 격렬하게 항의하면서 그림을 떼어내 바닥에 내팽개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의 주최로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리고 있는 ‘시국비판 풍자 전시회’에 박근혜 대통령을 나체 상태로 패러디한 작품 등이 걸리면서 논란을 낳고 있다.
새누리당 여성 의원들이 표 의원에 대한 국회 윤리위 제소를 공언한 가운데, 민주당도 표 의원을 당 윤리심판원에 회부키로 했다. 표 의원은 ‘표현의 자유’를 앞세우면서도 “책임을 져야 한다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주최한 시국비판 풍자 전시회 '곧, 바이!(soon bye)'에 등장하는 작품 '더러운 잠'에 박근혜 대통령이 나체로 등장한 것을 두고 '박사모'(박근혜를 사랑하는 모임) 회원들이 강하게 비난했다.
'더러운 잠'은 프랑스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작품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것으로 박근혜 대통령의 얼굴을 합성한 모습 뒤로 주사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박근혜 대통령-최순실 씨 국정농단을 수사 중인 박영수 특검팀에 대해 "100점 만점에 99점을 주고 싶다"며 "환경의 제한이라는 것을 분명히 우리가 감안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표창원 의원은 24일 방송된 CBS라디오 '시사자키 정관용입니다'에 출연해 특검의 활약에 대해 "특검이 전지전능하지도 않고 모든 수단을 다 부여한 것도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선출직 공직자 65세 정년 제한'을 주장한 데 대해 약 55%가 찬성의 의견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19일 여론조사 전문기관 리얼미터에 따르면 CBS '김현정의 뉴스쇼' 의뢰로 선출직 공직자 정년 제한에 대한 국민 여론을 조사한 결과, 찬성한다는 응답이 54.7%, 반대한다는 응답은 33.1%로 조사됐다.
이 같은 결과는
표창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공직자도 65세 정년'을 도입해야 한다고 주장한 데 대해 네티즌들도 다양한 의견을 내놓으며 찬반론 양측간 첨예한 대립을 보이고 있다.
표창원 의원은 최근 자신의 SNS에 "모든 공직에 정년 도입을 하자"며 "대통령과 장관 및 국회의원과 지자체장, 의원 등 모든 공직에 최장 65세 정년 도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은 18일 “선출직에 정년을 두지 않는다면 차라리 하한도 없애버리는 게 좋다”고 주장했다.
표 의원은 이날 CBS ‘김현정의 뉴스쇼’와의 인터뷰에서 최근 자신의 SNS에 올린 ‘공직 65세 정년 도입’ 주장글로 일고 있는 논란과 관련해 이같이 밝혔다.
그는 “일반직 공무원은 지금 다 정년이 있지만 선출직 공무원만 없다”며 “대통령을
새누리당과 바른정당은 17일 대통령 등 모든 공직에 최장 65세 정년을 도입해야 한다는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의 발언을 한목소리로 비판했다.
이날 새누리당 인명진 비상대책위원장은 표 의원이 전날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이 같은 주장을 한 것에 대해 "당직자 간담회에서 일을 하는데 나이가 문제가 아니다"며 "무작정 나이가 많아서 안 된다는 생각은 잘못됐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