땀 자국 지우고 열기 식히는 첨단 기술 대결룰루레몬·닥스골프, 기능성 라인업 전면 확대데상트골프, 통기성 극대화한 '에어메쉬' 승부수먼싱웨어, 신발까지 영역 넓혀 여름 수요 선점
골프웨어 업계가 예년보다 일찍 찾아온 여름을 대비해 첨단 냉감 기술을 적용한 신제품을 대거 쏟아내고 있다. 각 브랜드는 땀자국을 방지하거나 공기 순환을 극대화하는 등 차별화된 기
롯데백화점은 18일부터 29일까지 잠실 에비뉴엘 지하 1층에서 ‘폴로 랄프로렌’ 팝업스토어를 단독으로 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는 브랜드를 대표하는 폴로 셔츠 컬렉션을 비롯해 2026년 봄·여름(S/S) 신상품, ‘폴로 플레이’ 가방 컬렉션 등을 선보인다. 팝업스토어에서만 만나볼 수 있는 단독 상품도 준비했다.
공간은 남프랑스 항구
패션기업 F&F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 신사옥에 복합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을 새롭게 열었다고 2일 밝혔다.
F&F는 대표 브랜드를 한데 모아 각 브랜드의 철학과 감성을 공간에 구현했다. 단순한 유통 매장을 넘어 소비자와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공간은 △1층 MLB △지하 1층 MLB키즈 △2층 디스커버리 익스페
세계적인 골프 대회를 비롯한 각종 대회와 그 중심에 있는 선수들의 활약을 짚어보고, 흥미로운 골프의 세계를 풀어내는 코너입니다. 경기의 순간들, 선수들의 스토리, 그리고 골프의 역사와 문화까지, 골프 관련해 보기(BOGEY) 좋은 순간들을 소개하고자 합니다.
"정장 입고 골프를 쳤다고?"
지금은 기능성 운동복과 스타일을 갖춘 골프복이 대세지만, 과거
삼성물산 패션부문 전체 매출의 30% 차지, '아미' 티셔츠 하나로 10억 매출 신세계인터 '엔폴드' 상반기 매출 198%↑…LF '빠투' 숄더백, 이부진 효과로 ‘불티’
고물가에 따른 소비심리 위축으로 패션업계의 불황이 장기화하고 있지만, ‘신(新)명품’ 브랜드는 유독 호실적을 내고 있다. 에르메스, 루이비통, 샤넬 등 정통 럭셔리 브랜드보다 비교적
삼성물산 패션부문 패션·라이프스타일 전문몰 SSF샵은 올 상반기를 빛낸 ‘베스트 10’ 아이템을 15일 공개했다.
올 상반기 가장 많은 매출을 올린 아이템은 ‘하트 로고’로 전세계 패피들의 사랑을 받고 있는 아미의 폴로 셔츠가 선정됐다. 티셔츠 하나만으로 10억 원에 가까운 매출을 올렸다.
2~3위에는 사랑스러운 ‘여우 로고’로 인기를 끌고 있는 메종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쉬인 등 중국 전자상거래업체, 이른바 ‘C-커머스(차이나+전자상거래)’가 무서운 속도로 전 세계 시장을 잠식해 가고 있다. 초저가 공습이 몰고 온 파장은 현지 유통·제조업의 고사 수준을 넘어섰다. 제품 관련 ‘깜깜이’ 정보로 국민 건강이 위협에 직면했고, 국제질서 재편과정에서 중국이 지렛대로 활용할 수 있다는 우려도 제기된다. 정부
패션업계가 봄 시즌을 준비하는 '영 골퍼'들을 위해 스타일과 기능성을 갖춘 신제품을 잇따라 선보이며 소비 심리 공략에 나섰다.
1일 업계에 따르면 한세엠케이의 골프웨어 ‘PGA TOUR & LPGA 골프웨어’는 본격적인 라운드 시즌을 맞아 2024년 S/S 시즌 컬렉션을 선보인다.
이번 컬렉션은 기능성 원단 소재를 강화했다. 착용 시 부드러운 원단
냉감 소재를 활용한 옷이 여름을 앞두고 대세 의류로 자리 잡고 있다. 17일 패션업계에 따르면 냉감 소재 활용 범위가 이너웨어(속옷)에서 스포츠 의류로 범위를 넓힌 데 이어 셔츠나 바지 등 일상복으로 확대되고 있다.
최근 판매량도 늘고 있다. 무신사 스탠다드는 지난 4월 20일부터 5월 14일까지 쿨탠다드 라인 전체 판매금액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52
현대백화점그룹 계열 패션전문기업 한섬은 글로벌 캐주얼 브랜드 ‘타미힐피거’가 1985폴로 컬렉션 론칭을 기념해 내달 5일까지 서울 영등포구 더현대 서울, 경기도 성남시 현대백화점 판교점 등 전국 ‘타미힐피거’ 7개 매장에서 전문 컬러리스트와 함께하는 1:1 퍼스널 컬러 진단 이벤트를 순차적으로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타미힐피거 1:1 퍼스
삼성물산 패션부문이 운영하는 프랑스 패션 브랜드 메종키츠네가 국내에서 첫 번째 골프 캡슐 컬렉션을 출시한다고 4일 밝혔다.
메종키츠네는 패션과 예술을 사랑하는 젊은 골퍼를 위한 프리미엄 캐주얼 골프웨어를 추구한다. 예술적인 브랜드 아이덴티티와 브랜드 상징인 ‘여우’ 캐릭터를 활용해 컬렉션을 구성했다.
여우 얼굴, 프로파일 여우, 스윙하는 여우 등 독
이탈리안 스포츠 브랜드 휠라(FILA)는 세계 4대 테니스 대회 중 하나인 호주 대회에 참가하는 후원 선수들이 착용하는 테니스웨어인 ‘프로 플레이어 컬렉션(PRO PLAYER collections)’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고 16일 밝혔다.
‘프로 플레이어 컬렉션’은 이달 29일까지 호주 멜버른에서 열리는 테니스 메이저 대회에 출전하는 휠라 글로벌 후원
롯데백화점이 MZ세대들에게 인기몰이 중인 ‘폴로’의 팝업스토어를 연다고 27일 밝혔다.
폴로는 수 년째 지속되고 있는 뉴트로 트렌드와 함께 최근 세기말 패션(Y2K)의 흐름에 탄력을 받아, MZ 세대들의 큰 인기를 얻고 있다. 최근 1년간 롯데백화점의 폴로 매출의 절반이 30대 이하 고객에서 나왔을 정도다.
인스타그램에 ‘폴로랄프로렌’을 검색하면 34만
7월 여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며 무더위에 낮이 되면 이마에 땀이 송골송골 맺히기 시작한다. 피케 셔츠는 통풍이 용이해 시원하면서도 카라 디테일로 세련되고 단정한 느낌을 줄 수 있어 여름철 자주 찾게 되는 아이템이다. 스포츠 경기인 폴로의 유니폼에서 유래한 폴로 셔츠는 프랑스어로 면직물을 의미하는 피케 원단을 사용해 피케 셔츠로 불리기도 한다.
온라인 명
롯데백화점이 미국 고급 캐주얼 브랜드인 ‘폴로 랄프 로렌’과 손잡고 다음달 6일까지 본점 지하 1층에 ‘폴로 캔디 컬러 샵’ 팝업 행사를 열고 다양한 봄/여름 상품들을 선보인다고 22일 밝혔다.
'폴로 랄프 로렌'의 시그니처 아이템 ‘메시 폴로 셔츠’의 캔디 컬러 전 라인(총 32가지 컬러)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남성/여성/키즈/악세서리 등을 총망
롯데백화점이 캐주얼 브랜드 ‘폴로 랄프 로렌’과 손잡고 21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본점 지하 1층에서 ‘폴로 캔디 컬러 샵’ 팝업 행사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최근 패션 시장에 뉴트로 감성이 트렌드로 자리잡으며 90년대 큰 인기를 끌었던 폴로 랄프 로렌이나 타미힐피거와 같은 정통 미국 캐주얼 브랜드들이 각광받고 있다. 4050세대들이 공감할 만한
신세계인터내셔날의 온라인 전용 패션 브랜드 텐먼스(10MONTH)는 이달 남성복 라인을 신규 론칭하고 자체 온라인몰 S.I.VILLAGE(에스아이빌리지)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30일 밝혔다.
지난해 2월 론칭한 텐먼스는 고객들이 가장 필요로 하는 기본에 충실한 여성 제품을 선보이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올해 2월부터 3월 현재까지 브랜드
역대 미국 대통령들이 즐겨 입는 옷으로 유명했던 신사복 브랜드 브룩스브라더스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충격을 이기지 못하고 결국 파산보호를 신청했다.
8일(현지시간)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에 따르면 브룩스브라더스는 이날 파산법 제11조(챕터11)에 따라 델라웨어주 법원에 파산보호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에 따라 브룩스브라더스도 미국의
현대백화점 킨텍스점은 오는 14일까지 지하 1층 대행사장에서 ‘신진 디자이너 트렌드 페어’를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특히, 이번 행사는 현대백화점이 서울디자인재단과 함께 국내 신진디자이너의 브랜드를 알리고 판로를 지원하기 위해 기획됐다. 서울시가 디자인 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출연한 기관인 서울디자인재단은 창의적인 감각을 갖춘 신진 디자이
신세계백화점이 US오픈 세계랭킹 1위 노박 조코비치(세르비아)와 라코스테 스포츠가 협업한 스포츠 의류를 백화점 단독으로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노박 조코비치 컬래버 상품은 3가지 색의 폴로 셔츠를 초경량으로 제작했으며 지난해 마이애미 오픈과 올해 2월 호주 오픈에서 조코비치가 실제 착용한 의상이다. 신세계백화점 강남점, 영등포점, 센텀시티점 등 6
냉감 기능성과 함께 주목받는 소재는 ‘시어서커’다. 시어서커는 실용성과 스타일을 모두 갖춘 여름철 필수 원단으로 꼽힌다.
임승희 인덕대학교 방송뷰티학과 교수는 “시어서커 소재는 면처럼 땀을 흡수하지는 못한다. 다만 몸에 달라붙지 않아 통기성이 좋다”면서 “시어서커는 그동안 티셔츠와 셔츠 소재로 많이 사용됐는데 올해는 정장, 원피스 등으로 의류가 확장
온라인이나 오프라인에서 옷을 구매하려고 할 때 용어 때문에 당황스런 경우가 있다. 특히 옷의 명칭 앞에 붙는 여러 ‘핏’의 종류를 헷갈리기 쉽다. 핏은 사전적 정의로 몸에 맞는 정도를 말한다. 핏이 좋다는 것은 ‘옷발이 산다’는 의미다. 상의와 하의로 나누어 핏을 설명하고, 더불어 요즘 유행하는 새로운 룩도 알아봤다.
상·하의로 보는
옷을 고르는 센스가 부족하다 생각해 쇼핑이 망설여지는 중년 남성이라면 주목하자.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옷을 찾아야 하는데, 쇼핑 초보자에게는 어려울 수 있다. 먼저 여러 브랜드에서 지향하는 분위기를 파악하고 그에 맞춰 코디해보는 방법이 있다. 중년 남성의 고급스러움을 높여줄 브랜드 3곳의 특징과 가을 신상품을 소개한다.
도시 느낌의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