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서울시, 공공기관, 시민단체, 관련 기업들과 공동으로 이달 1일 서울 청계 광장에서 국민 모두가 건강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하는 문화를 조성하기 위한 ‘스마트 쉼 캠페인’ 선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손 안의 작은 세상, 쉼을 통해 만나는 더 큰 세상'을 주제로 스마트폰을 과다하게 사용할 경우 발생하는 위험성을 널리 알리고 건강
청소년 유무선 유해물차단 전문기업 플랜티넷은 19일 LG유플러스 가입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하는 스마트폰의 원격제어, 유해차단 기능의 ‘자녀폰지킴이’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를 통해 출시되는 자녀폰지킴이 서비스는 플랜티넷이 보유한 성인, 자살, 마약, 도박 등 세계최대수준의 700만 전문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사이트 및 동영상 파일의 접근
#한밤 중 잠에서 깨 화장실을 가던 주부 김 씨의 귓가에 이상한 소리가 들렸다. 소리를 따라가 보니 고등학생 아들의 방이었다. 문 틈사이로 침대에 누워 스마트폰을 만지작거리는 아들의 모습이 보였다. 아들은 스마트폰을 이용해 음란물을 보고 있었다. 김 씨는 아직 중학생인 아들이 음란물을 보는 것에 심한 충격을 받았다. 스마트폰이 지극히 개인적인 물건이기
SK텔레콤은 1일 유해 애플리케이션 차단ㆍ삭제 서비스인 '스마트폰 지킴이' 개발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스마트폰 지킴이는 스마트폰에 영향을 끼칠 수 있는 각종 유해 요소를 가진 애플리케이션을 신속히 탐지해 차단 및 삭제하는 기능을 제공한다.
또 악성코드 및 바이러스를 내포하고 있거나 사용자가 동의하지 않는 광고를 강제로 노출하는 애드웨어(ad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