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일 경북 포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5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11km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나타났다.
진원 깊이는 6km로 얕았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발생한 지진은 포항지진의 여진"이라며 "피해는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8km 지역에
정부가 포항 지진 피해 지역 주민을 위해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특례 상품을 출시한다.
국토교통부는 25일 주택도시보증공사, 포항시와 함께 포항 지진 피해지역 임대인의 임대보증금 반환 지원을 위해 이 같은 상품을 운용한다고 밝혔다. 이 상품은 26일부터 본격적으로 운영된다.
임차인이 임대인과 합의해 이 보증 상품에 가입하면 임차인은 주택도시보증
포항 지진 피해지역에서 전세 보증금 반환을 둘러싼 임대인과 임차인 간 갈등 해결을 위한 지원 방안이 시행된다.
25일 국토교통부, 주택도시보증공사, 포항시는 오는 26일부터 포항 지진 피해 지역 임대인의 임대 보증금 반환 지원을 위한 ‘전세보증금 반환 보증 특례 상품’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포항 지진 이후 국토부는 국민임대․매입임대․전세임대 등 즉
전국 194개 4년제 대학들이 정시모집에 들어간다. 내년도 정시모집 인원은 9만772명으로 4년제 대학 전체 모집인원의 26%다. 2017학년도 정시모집 10만3000여 명보다 1만 명 이상 줄었다. 원서접수는 내년 1월 6일부터 9일까지 대학별로 3일 이상 진행한다. 전형기간은 '가'군은 내년 1월 10~18일, '나'군은 1월 19~27일, '다'군은
포항 강진 피해로 보금자리를 잃은 이재민들에게 포항 원동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52가구를 제공한 부영이 포항시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19일 부영그룹은 경북 포항시 남구 오천읍 원리에 위치한 포항 원동 사랑으로 부영 아파트 2차 관리사무소 2층에서 열린 ‘11․15 지진 이재민 부영아파트 입주기념식’에서 이강덕 포항시장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고 밝혔다.
재난·안전사고 가해자의 고의 또는 과실이 큰 경우 '징벌적 손해배상'을 부과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행정안전부는 19일 국회 재난안전특별위원회에서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국가 재난관리체계 혁신방안'을 보고했다.
행안부에 따르면 혁신방안은 재난·안전사고 가해자의 고의, 중대 과실로 피해가 발생한 경우 손해액의 3배를 넘지 않는 범위에서 손해배상
19일 오후 경북 경주 인근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후 1시 34분께 경북 경주시 동남동쪽 20km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나타났다.
진원 깊이는 7km로 다소 얕았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발생한 경주 지진은 지난달 포항 지진과는 무관한 것으로 보인다"라며 "이 지진으로 인한 피해는 없을 것
포항 지진 피해민들을 돕기 위한 ING생명 챔피언스트로피 박인비 인비테이셔널 기부금이 18일 서울시 마포 희망브리지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됐다.
이날 행사엔 대회 호스트이자 홍보대사인 박인비(29·KB금융그룹)를 비롯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팀 주장 유소연(27·메디힐),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팀 주장 김지현(26·한화)이 대회에 참가한 26
지난 1년간 나눔활동의 일환으로 진행해 온 대한항공 ‘사랑나눔 일일카페’가 2017년 마지막 행사를 가졌다.
대한항공은 16일 서울 서소문 대한항공 빌딩에서 제 38회 사랑나눔 일일카페 행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2017 사랑나눔 일일카페, 내 마음속에 저장!’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서 2017년 한해 동안 진행된 이벤트를 돌아보고
포항 지진 피해를 본 가정의 대학생들에게 1년 치 등록금을 국가장학금으로 지급하겠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논란이 일고 있다.
교육부는 지난달 지진으로 인해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된 포항 지역 가구의 대학생에게 국가장학금을 지원하겠다고 13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지진으로 피해를 본 포항 가구의 대학생이다. 재학생은 올해 2학기 등록금을 환급받고
원전 재난 영화인 ‘판도라’에서 원전 책임자가 “원전 내부의 밸브는 3만 개, 배관 길이는 170㎞라서 40년이 지나면 모든 부식을 파악할 수 없다”고 한 대사는 여전히 기자의 뇌리에서 잊히지 않는다.
실제 영화는 지진으로 원자로 건물 내 냉각수 밸브가 터진 후 원자로 내 냉각수 수위가 내려가고 압력이 커져 원전이 폭발한다는 상황을 설정했다. 그럴듯했
바른정당 유승민 대표는 8일 지진 피해를 입은 경북 포항 이재민들을 찾아가 소속 의원 11명의 내년 세비 인상액 2200만 원을 기부했다.
유 대표는 이날 오전 포항시청을 방문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 자리에서 유 대표는 “(이재민들의) 진짜 문제는 주택”이라며 “(국민 성금이) 주택을 복구하는데 바로 전달됐으면 하는데 (주택 지원은) 500만 원
지난달 지진으로 큰 피해를 본 포항시 흥해읍 일대가 '특별재생지역'으로 지정돼 도시재생 뉴딜 사업 형태로 복구가 추진될 전망이다.
7일 정부는 제19회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도시재생 뉴딜 사업과 연계한 재난지역 재생방안을 논의,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특별재생지역을 신설해 지진 등 예상치 못한 재난으로 주택정비 및 지역 커뮤니티 복원 등 종합적
올해 증권시장의 가장 뜨거웠던 키워드는 ‘바이오기업 열풍’이었다. 10년 만의 코스닥지수 800 돌파도 눈에 띄는 사건으로 선정됐다.
7일 한국거래소가 발표한 ‘2017년 증권·파생상품시장 10대 뉴스’에서는 바이오주 상승과 코스닥 800 돌파 외에도 지진으로 인한 증시 연기,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로 인한 중국 관련 업종의 부진 등이
GS그룹은 연말 이웃사랑 성금 40억 원과 최근 발생한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포항 지역 주민들을 돕기 위한 성금 1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은 사회적 약자들과 포항 지진 피해지역 복구, 이재민 지원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GS 관계자는 "앞으로도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나눔으로 하나 되는
세월호 희생자 단원고 조은화 양과 허다윤 양의 부모가 유골은폐 논란에 휩싸인 김현태 세월호 현장수습 부본부장 등에 대한 선처를 문재인 대통령에게 호소했다.
청와대는 4일 페이스북을 통해 지난달 30일 청와대에 은화양과 다윤양 어머니가 찾아와 직접 쓴 편지를 문재인 대통령께 전달해 달라고 부탁했다고 밝혔다.
이 편지에서 세월호 선체에서 뒤늦게 발견
“한국 학생들은 하루 15시간 동안 학교와 학원에서 미래에 필요하지도 않을 지식과 존재하지도 않을 직업을 위해 시간을 낭비하고 있다.” 미래학자 앨빈 토플러가 10년 전 한국을 방문해서 한 말이다. 미래학자의 경고에도 불구, 4차 산업혁명이 성큼 다가온 현재까지 한국의 교육은 10년이 지나도록 아무것도 바뀌지 않았다.
포항 지진으로 수학능력시험이 사상
주택도시보증공사(이하 HUG)는 지난달 29일 경북 포항 지진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해 성금 1억원을 포항시에 전달했다고 1일 밝혔다.
HUG는 포항이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됨에 따라 1억원 성금 기탁을 결정하게 됐다. 이번 성금은 포항 지진피해지역 복구와 이재민 구호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다.
HUG는 지난 15일엔 지진 발생 직후 임직원들이
1일 경북 포항에서 규모 2.4의 여진이 또다시 발생했다. 지난달 25일 규모 2.3의 여진이 발생한 후 6일 만에 여진이 재발한 것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8시 3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북서쪽 7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진원 깊이는 7km로 얕았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발생한 포항 지진은 지난달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