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제철이 지난해 발생한 포항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한동대학교에 피해복구를 위한 건설자재를 지원한다고 23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포항지역을 강타한 5.4 규모의 지진으로, 진원지에서 불과 3km 거리에 위치한 한동대는 당시 큰 피해를 입고 현재 피해복구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현대제철은 이 같은 소식을 접하고 한동대와 접촉해 복구공사에
유영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22일 긴급재난문자를 받지 못하는 2G 휴대전화 단말기를 이동통신사가 교체해주는 방안을 내놓을 것이라고 밝혔다.
유 장관은 이날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전체회의에서 “2G폰의 문제는 지난 포항 지진 이후 노출돼 대책을 세워왔다”며 이같이 답했다.
유 장관은 “통신 3사 입장에서도 2G폰을 유지하는데 돈
지속된 규제완화로 인한 부작용이 나타난다는 지적에 따라 안전진단 제도가 본래 취지대로 운영될 수 있도록 완화된 규정이 정상화된다.
20일 국토교통부는 재건축 사업이 구조안전성 확보, 주거환경 개선 등 본래의 제도 취지에 맞게 진행될 수 있도록 안전진단 기준을 개선키로 했다고 밝혔다.
그동안 재건축 사업추진을 결정하는 첫 단추인 안전진단의 절차와 기준이
18일 오전 경북 포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발생했다. 전날부터 이어진 포항 지진에 이 일대 시민들은 불안감에 떨어야 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3시 34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서쪽 4km 지역에서 규모 2.4의 지진이 나타났다.
진원 깊이는 9km로 얕았다.
기상청은 "오늘 발생한 포항 지진은 지난해 11월 15일 규모 5
17일 오후 6시 35분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8km 지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기상청이 밝혔다.
진앙은 북위 36.11도, 동경 129.37도이며 지진 발생깊이는 12㎞다.
기상청은 이 지진을 지난해 11월 15일 포항 지진의 94번째 여진(규모 2.0 이상 기준)으로 파악했다.
13일 오전 경북 포항에서 또다시 규모 2.6의 지진이 발생했다. 규모 4.6의 여진이 발생한 포항에서 이틀 만에 또 다시 지진이 발생해 이 일대 시민들의 불안감이 가중되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 30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서쪽 5km 지역에서 규모 2.6의 지진이 나타났다.
진원 깊이는 9km로 얕았다.
기상청 관계자
국무총리실은 12일 이낙연 국무총리가 "11일 포항 여진 발생시 긴급재난문자 발송이 지연된 것과 관련해 행정안전부와 기상청 두 기관에 대해 철저히 경위를 조사하고, 다시는 이런 일이 재발하지 않도록 하라"고 엄중히 경고했다고 밝혔다.
이 총리는 이날 오전 총리실 간부회의에서 이같이 지시했다.
이 총리는 "지난번 경주지진 이후 시스템을 개선했음에
산림청은 11일 경북 포항시 북구에서 진도 4.6규모의 여진이 발생함에 따라 북구 용흥동 산109-2에 설치된 땅밀림 무인원격감시시스템의 계측치를 확인한 결과, 변위발생 등 이상 징후는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여진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모니터링 등을 실시하고 경북도·포항시와 긴밀히 협력해 땅밀림 피해지역 예방·대
11일 새벽 경북 포항에서 규모 4.6 지진이 발생한 가운데, 국내 산업계에는 큰 피해가 없어 공장들이 정상 가동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재까지 포스코, 현대차, 현대중공업, 현대제철 등 국내 대기업들은 정상적으로 시설물과 장비를 운영 중이다.
포스코 관계자는 “지진 소식을 접하자마자 새벽에 제철소 직원들이 나와서 공장 상황을 점검했다”며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는 포항 지진으로 인한 피해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두 회사는 11일 오전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4.6의 지진으로 인한 반도체 생산라인의 차질이나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공장 피해가 접수되지 않았고 경기도 기흥·화성·평택 공장과 충남 아산의 온산 공장 등에서도 지진 진동으로 인한 일시적 장비 중단도 접수되지
환경부 국립공원관리공단이 11월 경북 포항 지진 발생으로 통제했던 국립공원 탐방로를 다시 개방했다.
국립공원관리공단은 이날 경북 포항에서 발생한 규모 4.6 지진 이후 긴급 안전 점검을 실시한 결과 공원 내 시설 피해가 없었다고 밝혔다.
앞서 이날 오전 5시 3분께 포항시 북구 북서쪽 5km 지역에서 규모 4.6 지진이 발생했다. 지난해 11
더불어민주당은 11일 경북 포항에서 지진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정부는 국민의 불안을 없애고 피해는 최소화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백혜련 대변인은 이날 논평에서 이같이 말하고 “대규모 피해가 발생하지 않아 천만다행이지만 당국은 정확한 지진 및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백 대변인은 이어 “당
이낙연 국무총리는 11일 새벽 경북 포항에서 지진이 발생하자 “주민들이 위험 상황에 노출되지 않도록 하는 등 인명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라”고 지시를 내렸다.
이 총리는 이날 “행정안전부 장관, 소방청장 등 관계기관장은 지진 상황과 피해 상황을 신속히 파악해 대응하고, 기상청장은 국민이 동요하지 않도록 지진 관련 정보를 실시간으로 정확하
11일 오전 5시 3분께 포항시 북구 북북서쪽 5㎞ 지역에서 발생한 규모 4.6의 지진의 영향으로 인근 울산과 부산 지역은 물론 서울과 인천 등 수도권 지역에서도 지진동이 감지됐다.
포항 지역에서는 지난해 11월 15일 규모 5.4지진 이후 3개월만에 발생한 이날 지진에 놀라 급하게 대피하는 시민들이 많았다.
이날 포항지진으로 부산과 울산에서도 소
11일 오전 경북 포항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새벽 발생한 포항 지진으로 포항 지역뿐만 아니라 서울, 경기에서도 진동을 느꼈다는 시민들의 제보가 잇따르며 불안감을 감추지 못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서쪽 5km 지역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나타났다. 진원 깊이는 14km였다.
기상청은
11일 오전 경북 포항서 규모 4.6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날 새벽 발생한 강진에 포항 시민들은 불안한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 3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서쪽 5km 지역에서 규모 4.6의 지진이 나타났다. 진원 깊이는 14km였다.
이날 포항 지진이 발생하자 기상청은 안전 안내 문자도 발송했다. 기상청은 "경
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KLPGAㆍ회장 김상열)가 경북 포항 지역의 지진 피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 성금 1000만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포항시는 지난해 11월 발생한 강도 5.4 본진과 수십 차례의 여진으로 큰 피해를 입었고, 곳곳에서 따뜻한 도움의 손길이 이어지고 있다.
이번 기부금은 이재민 심리회복 지원 활동, 응급구호품 지원, 적십자
6일 오전 경북 포항 인근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발생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18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서쪽 5km 지역에서 규모 2.5의 지진이 나타났다. 진원 깊이는 12km였다.
기상청은 이날 발생한 포항 지진이 지난해 11월 15일 포항에서 일어난 규모 5.4 지진의 여진으로 분석했다.
기상청 관계자는 "오늘
국토교통부가 교량, 터널, 철도, 댐, 항공, 건축, 주택 등 국토교통 시설물 3457개소에 대한 안전대진단에 나선다. 이를 통해 재난사고를 사전에 예방하는 대책을 마련할 계획이다.
4일 국토부에 따르면 5일부터 내달 30일까지 국민의 안전과 직결되는 교량, 터널, 철도, 댐, 항공, 건축, 주택 등 국토교통 시설물 3457개소에 대한 ‘2018년 국
3일 오전 경북 포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틀 연속 발생한 포항 지진에 이 일대 시민들은 불안감에 떨었다.
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11시 12분께 경북 포항시 북구 북쪽 11km 지역에서 규모 2.0의 지진이 나타났다.
진원 깊이는 6km로 얕았다.
기상청은 이날 발생한 포항 지진을 지난해 11월 15일 일어난 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