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4일 포드의 준중형 간판모델 ‘2016 포커스 디젤’을 국내에 공식 출시했다.
2012, 2013년 2년 연속 월드 베스트셀러이자 포드의 대표 준중형 모델인 포커스에 1.5L 듀라토크 TDCi 디젤 엔진을 장착한 ‘2016 포커스 디젤’은 유럽 포드의 기술력이 집약돼 연비가 18.1㎞/L에 이른다.
또한 최고120마력과 최대
포드코리아가 올해 국내 시장에 디젤 모델을 대거 투입하며 수입차업체 ‘빅5’ 굳히기에 나선다.
12일 수입차업계에 따르면 포드코리아는 ‘뉴 몬데오’, ‘뉴 쿠가’, ‘뉴 포커스’ 등 3개의 디젤 차량을 올해 국내 출시한다.
뉴 몬데오는 듀라토크 TDCi 디젤 엔진을 탑재했으며 상반기 국내에 첫 선을 보인다. 뉴 쿠가는 포드코리아가 국내에 선보이는 첫 디
작년 한해 국내 시장에서 팔린 수입자동차 10대 중 약 7대가 독일차인 것으로 나타났다.
7일 한국수입자동차협회에 따르면 독일차 브랜드는 2013년 국내 시장에서 10만5천580대를 판매해 전체 판매량 15만6천497대의 67.5%를 차지했다.
작년 실적 8만3천578대보다 26.3% 성장했고, 점유율은 63.9%에서 3.6%포인트 올랐다
수입차 성장 바람을 타고 그동안 국내에서 큰 인기를 얻지 못했던 미국 자동차 브랜드가 약진하고 있다.
11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포드코리아는 올해 1~10월 국내에서 5877대를 판매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2.2% 성장했다. 같은 기간 미국의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 전문 브랜드인 지프는 2679대를 팔아 전년 동기 대비 22.1% 판매량이 늘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가 시승 고객과 구매 고객에게 캘리포니아 여행권을 제공하는 ‘고 포드, 고 캘리포니아(Go Ford, Go California)’ 이벤트 모집을 31까지 진행한다.
이번 특별 시승 이벤트는 ‘뉴 토러스’, SUV ‘올-뉴 이스케이프’, ‘올-뉴 퓨전’ 등 포드의 전 차종을 대상으로 한다.
이벤트 1등 당첨자 17명은 5박7일 캘리
“한국은 매우 의미 있는 시장이다. 고객들이 즉각적으로 반응하기 때문이다.”
브리타 제에거 메르세데스 벤츠코리아 대표는 지난 7일 강원도 인제에서 열린 ‘A클래스’ 시승 행사에서 한국 시장을 이 같이 평가했다.
제에거 대표는 “한국은 국내 업체가 지배적 위치에 있지만 수입차가 성장하면서 균형이 맞춰지고 있다”고 강조했다. 한국에 온 지 6개월밖에 안된
앨런 멀러리 포드 최고경영자(CEO)가 고전을 면치 못하던 유럽에서도 성공을 거둘 것이라는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미국 투자전문지 배런스(Barron’s)는 27일(현지시간) 유럽에서 포드의 수요가 살아나고 있다면서 순이익 증가세가 가속화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배런스는 포드가 지난해 ‘엔진을 풀 가동하지 않고도’ 눈에 띄는 성장을 했다는 것에 주목
6년차 직장인 정구안(33)씨는 지난 3월 3000만원 초반대의 수입차를 구입했다. 국산차를 살까 했지만 수입차의 가격을 보고는 마음을 바꿨다.
정씨는 “수입차 하면 모두 비쌀 거라고 생각했는데 가격이 생각보다 괜찮았다”며 “오랜 역사와 함께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모델이어서 구입을 망설이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제 ‘수입차는 비싸다’는 생각은 버려도 된다
포드가 올해 한국시장에서 6종의 신차를 출시하며 시장공략을 강화한다. 또한 한국시장 네트워크 확장에 510억원을 투자할 계획이다.
포드 자동차의 글로벌 최고경영자(CEO) 앨런 머랠리는 31일 서울 그랜드하얏트 호텔에서 가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 시장에서의 성장을 위한 포드의 투자 계획을 발표했다.
머랠리 CEO는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전세계 자동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