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지보상 미착수 보금자리지구 등 개발 사업이 불투명하거나 지연되고 있는 정부나 지자체의 개발사업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에서 대거 해제된다.
국토교통부는 중앙도시계획위원회의 심의ㆍ의결을 거쳐 오는 6일부로 토지거래허가구역 287.228㎢를 해제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에 해제하는 면적은 기존 허가구역(482.371㎢)의 59.5%에 해당한다. 여의도 면적(2
올 연말까지 전국 40여개 사업지구에서 6조원 규모의 토지 보상이 이뤄질 전망이다.
23일 부동산개발정보업체 지존에 따르면 올해 말까지 토지보상이 예정된 사업지구는 보금자리주택지구 4곳, 도시개발구역 4곳, 산업단지 13곳, 경제자유구역 4곳 등 모두 40곳이다.
이들 사업지구의 총 면적은 3만9779㎢로 분당신도시의 2배가 넘고, 토지보상금 규모는 총
정부가 개발이 더딘 경제자유구역에 대한 본격적인 구조조정에 나섰다. 우선 황해경제자유구역 한중지구부터 지정 해제하고, 오는 9월엔 부산·진해구역 가주지구까지 지정 해제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정부는 8일 ‘제60차 경제자유구역위원회’를 열고 ‘한중지구 지정해제안’ 등의 내용을 포함한 총 4개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이번 위원회에선 장기간 난항을 겪고
성융광전투자유한공사(대표이사 이규성)는 한국의 황해경제자유구역청(청장 박한규)과 440억원 규모의 투자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양해각서 체결을 통한 총투자규모는 4000만 달러(약 440억원) 규모로 2016년까지 평택 포승지구 6600㎡(2천평)부지에 태양광 관련 모듈 후공정 시설과 물류시설을 착공할 예정이다.
성융광전투
경기 평택시 황해경제자유구역 포승지구에 2.6㎢(80만평) 규모의 중소기업특화단지가 들어선다.
평택시는 오는 24일 수원 라마다호텔에서 경기도,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중소기업중앙회와 함께 ‘황해경제자유구역 포승지구 내 중소기업특화단지 조성’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중소기업특화단지는 평택시 포승읍 현덕면 일대 2.6㎢ 규모로, 세종신도시에 건
황해경제자유구역내 신규택지지구인 평택 포승지구와 아산 인주지구의 사업이 철회된다.
경제자유구역내 택지지구의 사업 포기는 지난해 말 부산진해경제자유구역내 진해 마천지구에 이어 두번째다. 하지만 지난 2월 부산 명동지구와 진해 가주지구 사업시행자 변경 등을 포함하면 경제자유구역내에서 LH 사업포기는 사실상 다섯번째다.
한국국토지주택공사(LH)는
민주당 정장선 의원은 8일 LH의 황해경제자유구역 사업시행 포기와 관련 “해당 지역 주민들의 불편과 불이익에 대해 LH는 모든 책임을 져야 한다”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이날 보도자료를 통해 “경기도는 사업 추진이나 포기, 결과까지 모든 책임이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국회 지식경제위원장을 지낸 정 의원은 경기도 평택이 지역구다.
그는 “사업시행
국토해양부는 오는 19일 경기도 포승~평택간 철도 건설을 위한 기본계획을 고시한다고 18일 밝혔다.
포승~평택간 철도는 이 철도는 평택항과 배후단지인 포승지구의 물동량을 원활히 처리하고 경부선에 집중된 물동량을 서해선으로 분산 수용해 경부선의 선로 용량 부족 문제를 해결키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이 사업은 총 연장 30.3㎞로, 6398억원의
대아티아이, 세명전기 등 철도관련주들이 경기 포승과 평택을 연결하는 철도 건설 사업을 시작한다는 소식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18일 오전 11시55분 현재 대아티아이는 전일대비 50원(2.67%) 오른 1930원, 세명전기도 40원(1.57%) 오른 2590원에 거래중이다.
국토해양부는 경기 포승-평택간 철도 건설을 위한 기본계획을 고시
한국토지공사가 평택소사벌지구 상업용지등 평택지역 132필지, 15만4000㎡을 공급한다고 20일 밝혔다.
대상 토지는 평택지역에 소재한 소사벌, 청북, 장당 및 경기포승지구내 상업용지, 근린생활시설용지, 준주거용지 등이다.
실수요자 등을 대상으로 추첨 또는 경쟁입찰의 방법으로 공급되며 다음달 4일 신청을 받아 당일 낙찰자 또는 당첨자가 결정된다
- 대북사업 정상화ㆍ현대건설 품에 안을까
- 경영권 안정과 그룹 지속성장에 동분서주
현대그룹 현정은 회장은 재계에서 '재벌가 부인'에서 '여성 경영인'으로 탈바꿈한 대표 케이스다. 현 회장은 올해로 2003년 8월 남편 고 정몽헌 회장의 갑작스런 별세로 바톤을 이어받은 이후 취임 6년째를 맞는다.
숱한 시련 때마다 현 회장은 오뚝이처럼 다
평택이 황해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고덕 국제 신도시, 평택항 배후단지 개발 등 다양한 개발 계획으로 국제화 중심도시로 변화하고 있다. 또, 청북I.C와 서평택I.C 위치, 평택-시흥간 고속도로 착공 및 평택-음성간 고속도로가 올해 말 개통하는 등 특급 교통망을 갖춘 교통요충지로 부상하고 있다.
◆ 평택, 황해경제자유구역ㆍ고덕국제도시ㆍ포승지구ㆍ평택항 배
이윤호 지식경제부 장관은 18일 평택항 및 포승산업단지를 방문해 중소기업의 애로사항을 직접 청취할 계획이다.
이 장관은 이날 평택항 내 기아자동차 유통기지와 포스코 물류센터를 둘러보며, 화물연대 운송거부에 따른 피해 상황을 점검한다.
특히 이 장관은 화물연대의 운송거부 및 운송방해 등 불법행위에 대해서는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과 함께 ▲감
오는 7월 개청 예정인 황해경제자유구역청 초대 청장에 김성배 경기도 경제정책보좌관이 내정됐다. 개청지역은 충남 당진으로 확정됐다.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경기 평택·화성과 충남 당진·아산·서산 등 5개지구 6814만㎡에 걸쳐 지정된 황해경제자유구역을 관할한다.
작년 김문수 경기지사와 이완구 충남지사는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은 충남지사가 추천하는 지역에
모아주택산업은 평택 '포승지구'에 아파트 '모아미래도'915세대를 분양한다.
모아주택산업에 따르면 26평형 691세대, 33평형 224세대 총 915세대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평당분양가는 390만원으로, 계약금 5%에 40-7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모아미래도가 들어서는 곳은 평택은 인천항의 1.5배 규모로 개발될 평택항 건설과 200만평
모아주택산업은 평택 '포승지구'에 아파트 '모아미래도'915세대를 분양한다고 29일 밝혔다.
모아주택산업에 따르면 26평형 691세대, 33평형 224세대 총 915세대로 즉시 입주가 가능하며 평당분양가는 390만원으로, 계약금 5%에 40-70%까지 대출이 가능하다.
인천항의 1.5배 규모로 개발될 평택항 건설과 200만평 규모의 평택항 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