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아산시의 한 폐유 정제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17일 오후 4시4분경 충남 아산시 신창면의 한 폐유 정제 공장에서 불이나 약 3시간 만인 오후 7시 큰불을 진압했다.
소방 당국은 오후 4시 27분 대응 2단계를 발령하고 소방대원 120여 명과 장비 40대를 투입해 진화에 나섰다.
이후 약 3시간 만인 7시 7분 큰 불길을 잡고 대응 2단계
영천 화재
영천 폐유 정제공장에서 화재가 나 주민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10일 저녁 7시 5분쯤 경북 영천시 금호읍에 있는 폐유 정제공장에서 원인이 밝혀지지 않은 불이났다.
근무 중인 직원들이 없어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지만, 인근 주민 20여 명이 큰 불에 놀라 긴급 대피했다.
불은 공장 건물 1개동과 옥외저장소에 보관중이던 솔벤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