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 43회에서는 주진모(왕유)가 원나라의 적국에 유황과 초석 등 군수물자를 팔아 이익을 취했다는 이유로 대역죄를 물어 폐위를 당하고 원나라로 끌려오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왕유는 만신창이가 된 몸을 끌고 포박된 채 연경으로 향하던 중 산에서 김정현(당기세)에게 무참히 채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가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지켰다.
1일 밤 방송된 '기황후'는 전국 기준 25.0%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일 방송분과 동일한 수치이다.
이날 '기황후'에서는 5년이 시간이 흐른 원나라와 백제의 모습이 그려졌다. 마하(김진성)은 자신의 친아버지가 왕유(주진모)인줄 모르고 복
‘기황후’ 마하 황자가 친부 주진모를 사지로 내몰아 눈길을 끌었다.
1일 밤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ㆍ연출 한희 이성준)’ 43회에서는 마하 황자가 고려로 가 왕유(주진모 분)를 직접 연경으로 데려가는 장면이 연출됐다.
이날 ‘기황후’ 43회에서 마하는 “반원정책으로 일관한 고려에 군사를 보내 징벌코자 했으나 그간의 정을
‘기황후’ 마하 황자가 기승냥, 왕유와 대립각을 세운다.
1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ㆍ연출 한희 이성준)’ 43회에서는 환청에 시달리다 기승냥(하지원 분)의 목소리에 정신을 차리는 타환(지창욱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기황후’에서 타환은 기승냥에게 무엇인가를 물어보려다 그만둔다. 황태후(김서형 분)는
서현진이 고운 춤사위를 뽐냈다.
12일 방송된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에서는 설난(서현진)이 백제를 위한 단영무를 추는 사람으로 꼽혔다. 앞서 백제의 명절마다 황녀가 단영무를 췄지만, 가짜 수백향 공주(서우)가 폐위된 상황이었다.
결국 무령왕(이재룡)은 백제에서 가장 고귀한 여성이 출 것이라 예고했다. 이에 나타난 사람은 바로 설난이었다
MBC 일일사극 ‘제왕의 딸, 수백향’(극본 황진영, 연출 이상엽)의 주인공들이 서로에게 칼을 겨눴다.
5일 공개된 사진 속 설난(서현진)은 설희(서우)를 향해 눈물로 포효하며 칼을 쳐들고 있다. 설희을 위해서라면 목숨도 내놓을 만큼 그녀를 끔찍하게 여겼던 설난은 명농이 달려와 설희를 끌어안았음에도 불구하고 겨눈 칼을 거두지 않고 있어 불길한 기운을 느끼
냉궁, 기황후
백진희가 하지원의 계략으로 냉궁으로 가게 됐다.
10일 밤 방송된 MBC 월화 드라마 '기황후'에서는 타나실리(백진희)가 냉궁으로 쫓겨나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
이날 기승냥은 음독 자작극으로 타나실리를 사지로 몰아세웠다. 행성주들은 타환(지창욱)에게 "후궁들을 독살하려고 했을 뿐만 아니라 그 죄를 후궁에게 뒤집어씌우려고 했다'고 폐
심이영 최원영, 기황후 점술가 예언
배우 최원영의 예비 신부인 심이영이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에 점술가 예언자로 특별 출연했다.
심이영은 4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 28회에서 점술가로 나와 물오른 연기력을 발산했다.
왕유의 회상신에서 점술가로 등장한 심이영은 기승냥과 왕유의 타로 점을
MBC 월화특별기획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 연출 한희 이성준)'에 황태후 김서형이 위기에 몰린 하지원의 조력자로 나서며 묵직한 존재감을 과시했다.
지난 '기황후' 25회 방송에서는 황태후가 황실에 복위한 뒤 첫 움직임으로 행성주들의 후궁경선을 진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타나실리(백진희)가 직접 경선 심사위원으로 참여 하며 황태후와 예비 후궁들에
역린 정조 정순왕후
영화 '역린' 속 역사배경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오는 5월 개봉 '역린'의 포스터와 티저영상이 21일 공개됐다. 역린은 정조가 즉위 1년째에 자객의 암살 시도를 받은 뒤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특히 주목을 받고 있는 등장인물은 정순왕후이다. '정순왕후'는 조선 21번째 왕인 영조의 계비(系妃:첫 부인이 사망하거나 폐
월화드라마 ‘기황후’ 주진모가 연철의 생존을 알게 됐다.
13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월화드라마 ‘기황후(극본 장영철 정경순ㆍ연출 한희 이성준)’ 21회에서는 기승냥(하지원 분)의 화살을 보고 연철(전국환 분)이 살아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왕유(주진모 분)와 백안(김영호 분)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방송에서 왕유와 백안은 계획을 바꿔 반란군을
절함이란 난간(檻)을 부러뜨린다는 뜻이다. 그 유래는 이렇다. 중국 전한(前漢) 성제(成帝)때 정승 장우(張禹)는 황제의 어린 시절 스승이었던 인연으로 지나친 위세를 부렸다. 이에 관리 주운(朱雲)이 백관 앞에서 그를 탄핵했다. 황제는 화가 치밀어 소리쳤다. “하급 관리가 정승을 비방하고 왕의 사부를 모욕해? 당장 끌어내라!” 무관들이 주운을 끌어내려고 우
측천무후(則天武后)의 최측근이었던 상관완아(上官婉兒·664∼710)의 무덤이 발견됐다고 서안만보(西安晩報)가 12일 보도했다. 측천무호는 중국 역사상 유일한 여성황제다.
당(唐) 초기 여류 문인이자 정치인인 상관완아의 무덤은 산시(陝西)성 셴양(咸陽)공항 근처에서 묘비와 함께 발견된 것으로 전해졌다.
상관완아는 당 고종 때 재상(宰相)으로 측천무후의
배우 이정재가 자신의 관상에 대해 솔직한 속내를 전했다.
이정재는 2일 오후 2시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진행된 영화 ‘관상’(제작 주피터필름 배급 쇼박스)의 언론시사회에서 ‘역모상’을 가진 수양대군을 연기한 소감을 전했다.
이날 이정재는 “영화에서 역모상으로 나오는데 특별히 그렇게 보이기 위해 노력한 것은 없다. 조금 더 야욕이 느껴지게끔 노력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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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가 폐서인을 자처했다.
18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에서는 장옥정(김태희)가 이순(유아인)에게 과거 자신이 저지른 죄를 고백하고 폐서인을 요구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장옥정은 간소하게 흰 옷을 차려입고 이순을 찾았다. 이순은 평소와 다른 그의 모습에 불안한 마음이 들었다. 옥
김태희가 중전자리의 욕심을 내비쳤다.
10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에서는 장옥정(김태희)가 아들을 내세워 중전자리에 대한 욕심을 보였다.
이날 방송에서 숙종(유아인)은 민유중(이효정)의 역모 혐의를 들어 인현왕후(홍수현)을 폐위하고자 했다. 이에 남인들은 자신의 권력이 서인에게 넘어
유아인의 신의 한 수가 통했다.
4일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장옥정, 사랑에 살다(극본 최정미, 연출 부성철, 이하 장옥정)’에서는 이순(유아인)이 쓰러진 틈을 타 민유중(이효정)과 서인의 세력들이 동평군(이상엽)을 새로운 왕으로 세우려는 계획을 세웠다.
이날 민유중과 서인 세력들은 이순을 몰래 죽이고 장옥정(김태희)과 원자 윤 역시 죽이려했다
배우 이민호가 SBS 드라마 '대풍수'에서 하차한다.
이민호는 오는 24일 방송에서 이성계(지진희)에 의해 폐위된 이후 누명을 쓰고 사약을 받으며 시청자와 마지막으로 만난다.
우왕 역할의 이민호는 지난달 27일 ‘대풍수’ 방송분부터 출연해 지성 지진희 등 선배 배우들과 함께 열연을 펼쳤다.
이민호 하차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난 이민호가 다른 이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