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기안전공사가 ‘지구의 날’을 맞아 폐소형 가전과 플라스틱 장난감을 기부하는 자원순환 캠페인을 통해 환경보호에 동참했다.
전기안전공사는 21일 전북 완주군 본사에서 ‘지구의 날 기념 자원순환실천 챌린지’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자원순환 확산과 환경보호 실천을 위해 기획됐으며, 직원들이 2주간 자발적으로 기부한 물품을 전주새활용센터에
서울 동작구가 일상생활에서 버려지기 쉬운 폐금속 자원을 재활용하고 저소득층을 지원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수거대상은 폐휴대폰과 폐가전제품으로 선풍기, 전화기, 전기밭솥, 컴퓨터, 가습기, 가스레인지, 오디오세트 등 소형 가전제품 31종에 이른다.
구는 직원과 주민들을 대상으로 구청내 쌈지공원에서 29일부터 다음달 26일까지 네차례 매주 금요일에 구
이르면 이달 말부터 선풍기와 청소기, 밥솥 등 소형 가전제품도 무상으로 배출이 가능할 전망이다.
환경부는 최근 가전제품 제조사 10곳과 폐가전제품의 재활용률을 높이기 위한 ‘재활용 목표관리제 시범사업’ 협약을 체결했고 소형을 중심으로 16개 품목을 시범사업 대상품목으로 추가했다고 13일 밝혔다.
신규 대상품목은 정수기, 공기청정기, 청소기, 비데, 연수
소니코리아는 12일 (사)녹색소비자연대전국협의회 산하 청소년 에코볼런티어 ‘초록천사’와 함께하는 ‘전자쓰레기 제로 운동’ 협약식을 체결하고 향후 3년간 환경부가 후원하고 기업과 NGO가 함께 협력하는 전자쓰레기 제로 운동 협력 네트워크를 만들기로 협의했다.
전자쓰레기 제로 운동은 현재 사용량이 급증하고 있으나 아직 회수나 재활용을 위한 체계가 분명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