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L건설은 9일 경기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에 짓는 ‘e편한세상 평촌 어반밸리’ 견본주택을 연다고 7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3층~지상 최고 20층, 6개 동, 총 458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곳은 옛 안양LG연구소 부지 개발로 들어서며 모든 가구를 일반 분양할 예정이다. 특히 단지가 들어설 호계동 일대는 안양 평촌 생활권에 속한다. 이에 우수한
효성이 안양 공장 부지를 자체 개발하는 방향으로 가닥을 잡았다. 내년까지 사업성 검토를 마친 뒤 개발을 결정한다는 구상이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은 이달 초순 진행한 기업설명회(NDR)에서 안양 공장 부지 약 25만㎡(7만5000평)를 자체 개발하기 위해 상반기내에 용역을 발주하고 내년까지 사업성과 개발 타당성을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두산건설은 오는 29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대에서 '안양호계 두산위브' 견본주택을 개관한다고 28일 밝혔다.
호계동 구사거리지구 주택재개발사업을 통해 공급하는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전용면적 36~84㎡ 총 855가구로 이뤄진다. 이 가운데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4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두산건설은 이달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호계동 일대에서 호계동 구사거리지구 주택재개발사업을 통해 '안양 호계 두산위브'를 분양한다고 19일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최고 37층, 8개동, 전용면적36~84㎡총 855가구로 구성된다. 임대와 조합원분을 제외한 414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으로 공급된다.
일반분양물량을 전용면적별로 살펴보면
5월 넷째 주에는 전국서 총 4753가구가 분양한다. 수도권에서는 1580가구, 지방은 3173가구가 공급된다.
21일 부동산114에 따르면 수도권에서는 경기 안양시 안양동 ‘안양센트럴헤센2차’, 서울 중랑구 면목동 ‘용마산쌍용예가더클라우드’ 등 1580 가구가 분양을 실시한다. 지방에서는 대구 달서구 본리동 ‘달서센트럴더샵’, 대구 동구 용계동
최근 분양시장에서 산업단지 인근 오피스텔의 선전이 주목받고 있다. 9.5 부동산 대책, 저금리 기조 등 전반적으로 위축된 시장 흐름 속에서도 꾸준히 흥행을 이어가고 있어서다.
산업단지 오피스텔의 경쟁력은 크게 두 가지로 분류되는데 첫 번째는 탄탄한 경제력을 갖춘 수요층을 확보할 수 있다는 점이다. 각 지역을 대표하는 산업단지에는 반도체를 중심으로 한 굵직
최근 각종 규제로 아파트에 대한 투자가 어려워지면서 탄탄한 내실의 배후수요를 확보한 수익형부동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8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다양한 종사자가 몰리는 산업단지 혹은 공공기관이 가까운 곳은 고정적인 임대수요를 형성할 확률이 높아 공실 위험이 낮고 높은 시세 조성에도 유리해 안정적인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는 평가다.
이러한 입지 수
하반기 분양시장이 열린 가운데 오피스텔의 경우 산업단지 인근 지역이 주목받고 있다. 이곳들은 대체적으로 교통, 상권 등의 인프라 시설이 잘 갖춰져 있고 산업단지 내 종사자의 배후수요도 풍부해 안정적인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기 때문이다.
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오피스텔과 인근 산업단지와의 거리에 따라 임대수익률의 희비가 엇갈리는 것으로 나타났다.
실제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산업 기지들이 올해 경기도에서 준공되거나 추가로 조성돼 관련 지역 부동산 시장에 관심이 쏠린다.
23일 부동산업계에 따르면 경기도는 최근 4차 산업혁명의 대응 방안으로 올해 안에 9개 시·군에 31곳, 총 6.73㎢ 면적의 신규 산업단지를 지정한다. 지역별로는 용인시 5곳, 화성시 4곳, 김포시 4곳, 안성시 4곳, 광주시 4곳
GS건설은 오는 12월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평촌신도시)에서 ‘평촌자이엘라’ 오피스텔의 상업시설을 분양한다고 21일 밝혔다.
평촌자이엘라 상업시설은 안양시청, 법원 등이 밀집한 행정타운과 안양중앙공원, 평촌역 상권 등으로 둘러싸인 평촌의 중심 입지로, 탁월한 미래가치가 기대된다. 지속적인 인근개발로 배후수요가 풍부할 것으로 전망될 뿐만 아니라 앞서
평촌신도시에 첫 ‘자이(Xi)’ 브랜드가 들어선다.
GS건설은 오는 9월 경기 안양시 동안구 관양동에서 오피스텔 ‘평촌 자이엘라’를 분양한다. GS건설이 평촌신도시 내에서 처음으로 선보이는 자이 브랜드다. 평촌 자이엘라는 지하 5층~지상 28층, 전용면적 21~85㎡, 총 414실 규모로 조성된다. 평형구성은 원룸형인 스튜디오 타입과 소형 아파트를 대체할
아이에스동서는 이달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평촌동 160-1번지에 '평촌역 안양벤처벨리 아이에스비즈타워' 지식산업센터를 분양한다.
지식산업센터와 지원시설, 기숙사로 구성된 '평촌역 안양벤처벨리 아이에스비즈타워'는 대지면적 8582.50㎡, 연면적 5만7580.40㎡, 지하 3층~지상 15층으로 구성된다.
안양시는 비즈니스 인프라가 잘 갖춰진 곳으로 4만47
옛 한국석유공사 평촌 사옥 부지가 대규모 오피스텔 단지로 탈바꿈한다.
현대엔지니어링은 최근 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관평로 212번길 57(경기도 안양시 관양동 1588-14번지, 옛 한국석유공사)에서 짓는 ‘힐스테이트 에코 평촌’ 오피스텔 모델하우스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돌입했다.
‘힐스테이트 에코 평촌’은 지하 5층, 지상 34층 4개동 규모
현대엔지니어링은 오는 11일 ‘힐스테이트 에코 평촌’의 견본주택을 열고 본격적인 분양에 들어간다고 10일 밝혔다.
한국석유공사의 옛 평촌 사옥 부지에 들어서는 ‘힐스테이트 에코 평촌’은 지하 5층, 지상 34층 4개동, 전용면적 68~79㎡의 중형 타입 944실로 구성된다. 타입별로는 △68㎡A 288실 △68㎡B 62실 △78㎡A 216실 △79㎡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