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주재 스웨덴 대사 워싱턴 방문현지 분위기 전달하고 협의에 나서트럼프 1기 때보다 더 어려운 환경北김정은, 중국보다 러시아와 밀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회담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 내부 논의를 시작한 데 이어 외부 전문가 집단과 조용한 협의를 진행 중이라고 미국 정치매체가 보도했다.
27일(현지시간) 악시오스는 백악
전 세계가 한반도 긴장을 고조시키고 있는 북한에 집중하고 있지만 정작 북한 내부 분위기는 이상하게 조용하다고 AP통신이 10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P통신은 이날 평양은 전쟁을 준비하기는커녕 오히려 최대 명절인 15일 김일성 생일(태양절)을 앞두고 거리를 단장하는 것에 더 열성이라고 전했다.
군인들은 총을 내려놓고 잔디를 심고 있으며 학생들은 나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