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상파 3사가 오늘(25일) 밤 11시 15분부터 ‘2018 남북 평화 협력 기원 평양공연 우리는 하나’를 방송한다. 이에 기존 그 시간대에 방송되던 프로그램들은 모두 결방한다.
25일 TV편성표를 보면 ‘남북 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 2부가 MBC, SBS, KBS 1TV를 통해 11시 15분부터 방송된다. 앞서 지
근위병의 정체가 워너원 김재환으로 밝혀져다.
22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서는 75대 가왕의 자리를 놓고 4명의 복면 가수들의 치열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3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는 ‘근위병’이 에일리의 ‘손대지마’를 선곡, 68표로 베이빌론을 꺾고 가왕 결정전에 올랐다. 이어진 가왕 방어 무대에서 ‘동방불패’는 조용필의 ‘바람의
가수 윤도현이 보컬로 있는 록밴드 YB가 24일 정오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 공연 실황 라이브 앨범을 발매한다.
YB는 '봄이 온다' 평양 공연에서 YB의 곡 '1178'과 '나는 나비', 심수봉의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를 록 버전으로 편곡해 불렀다.
특히 한반도 북쪽 끝과 남쪽 끝의 거리 1178km를 상
레드벨벳의 평양 공연 무대가 북한 중앙방송 보도에서 '자본주의 날라리풍'이라며 통편집됐지만 북한 주민들은 한국판 녹화방송을 암암리에 유통해 본 것으로 전해졌다. 또 북한 주민들은 백지영의 '잊지 말아요'에 높은 호응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동아일보는 10일 북한 소식통을 인용해 이달 초 평양에서 열린 한국 예술단의 '봄이 온다' 공연을 동영상으로
◇ '봄이 온다' 레드벨벳, 평양 공연 통편집된 이유는?
남측 예술단 공연 '봄이 온다'에 참가한 걸그룹 레드벨벳의 무대가 북한 방송에서 편집됐다. 5일 방송된 SBS '뉴스8'에서는 레드벨벳, 조용필, 이선희 등이 참가한 남측 예술단 공연 '봄이 온다'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양 공연 분위기와 가수들의 무대 위 모습이 전파를
탈북자 출신 주성하 동아일보 기자가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을 보고 아쉬운 점을 언급하면서 화제다.
주성하 기자는 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레드벨벳의 공연에 실망했다며 "어느 포인트에서 감동하란 말이냐"고 지적했다.
그는 "'썩어빠진 퇴폐 자본주의 문화'를 평양에 보여준 레드벨벳 공연이 관심사였는데 모두 무표정인 듯. 그래 나도 실망이었다"며
남측 예술단의 평양 공연 '봄이 온다' 5일 MBC등 방송 3사를 통해 중계된 가운데 공연 준비에 참여한 탁현민 청와대 선임행정관과 현송월 북한 삼지연관현악단 단장의 스스럼 없는 모습이 화제다.
특히 '봄이 온다' 평양공연 방송 이후 탁현민 행정관이 페이스북에서 현송월 단장을 언급한 사실이 알려지며 눈길을 모으고 있다.
탁현민 행정관은 5일
5일 MBC 등 지상파 3사에서 남측 예술단의 ‘봄이 온다’ 평양공연 모습이 방송된 가운데 북한 시민들의 표정과 모습에도 관심이 모아진다.
특히 이날 ‘봄이 온다’ 관객으로 온 여성들의 변화된 모습이 화제다. 이들 평양 여성들의 모습은 이전과는 다른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이다. 자연스러우면서도 과거와는 달리 세련된 옷차림이었다.
특히 많은 평양 여
우리 예술단이 평양 '봄이 온다' 공연에서 부른 북한 노래 '푸른 버드나무'와 '다시 만납시다'가 화제다.
지상파 3사는 5일 오후 1일 평양에서 진행된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 녹화 중계를 내보냈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 사회자로도 활약한 그룹 소녀시대의 서현이 열창한 '푸른 버드나무'가 주목받고 있다. '푸른
남측 예술단 공연 '봄이 온다'에 참가한 걸그룹 레드벨벳의 무대가 북한 방송에서 편집됐다.
5일 방송된 SBS '뉴스8'에서는 레드벨벳, 조용필, 이선희 등이 참가한 남측 예술단 공연 '봄이 온다'에 대한 소식을 전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평양 공연 분위기와 가수들의 무대 위 모습이 전파를 탔다. 남측 예술단은 4월 1일 단독 공연에 이어
백지영의 노래에 평양 시민들이 감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5일 오후 지상파 3사(KBS1·MBC·SBS)에서는 1일 평양에서 진행된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가 녹화 방송됐다.
이날 백지영은 정인과 알리의 무대에 이어 3번째로 등장했다. 붉은 드레스를 입은 백지영은 자신의 히트곡 '총 맞은 것처럼'과 '잊지
가왕 조용필이 평양에서 ‘그 겨울의 찻집’을 비롯해 히트곡을 열창했다.
5일 오후 지상파 3사에서는 지난 1일 평양에서 진행된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가 녹화 중계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조용필은 ‘그 겨울의 찻집’을 열창한 뒤 “2005년 평양에서 공연을 했었다. 그때 많은 분들이 제 음악과 노래를 통
가수 이선희가 평양에서 ‘J에게’와 ‘알고 싶어요’를 열창했다.
5일 오후 지상파 3사에서는 1일 평양에서 열린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가 녹화 중계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이선희는 ‘J에게’를 열창한 뒤 “16년 전에 평양 공연이 보물처럼 남아 있었는데 두 번째 선물을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라고 소감
레드벨벳이 평양에서 히트곡 ‘빨간 맛’을 열창했다.
5일 오후 지상파 3사에서는 1일 평양에서 열린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가 녹화 중계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레드벨벳은 ‘빨간 맛’을 열창한 뒤 “이 공연에 오게 되어 너무 영광이다. ‘레드벨벳’이라는 외래어가 생소하실 수 있을 텐데 레드는 강렬한 레
강산에가 평양에서 실향민의 애환을 담은 ‘…라구요’를 열창했다.
5일 오후 지상파 3사에서는 1일 평양에서 열린 ‘남북평화협력 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 공연-봄이 온다’가 녹화 중계됐다.
이날 무대에 오른 강산에는 ‘…라구요’를 열창한 뒤 “개인적으로 따뜻한 환대와 함께 감격스러운 나날이다. 고맙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이어 강산에는
가수 최진희가 남측 예술인단의 평양 공연 당시 김정은 북한 노동당 위원장이 걸그룹 레드벨벳의 아이린 옆에서 사진 촬영을 한 배경을 전했다.
5일 방송된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는 최진희가 게스트로 출연해 평양공연 일화를 털어놨다.
최진희는 1일 평양 동평양대극장에서 열린 '남북 평화 협력 기원 남측 에술단 평양 공연'에서 자신의 히트
우리 예술단의 평양 공연 모습이 5일 지상파 3사를 통해 방영된다.
1일 평양 동평양대극장서 열린 우리 예술단의 ‘남북평화 협력기원 남측 예술단 평양공연- 봄이 온다’ 공연을 5일 밤 8시 KBS1·MBC·SBS 등 지상파 방송 3사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이번 평양공연은 MBC가 프로그램 제작을 맡았으나 추후 지상파 3사 협의를 통해 같은
'싱글와이프2' 윤상 아내 심혜진이 탄탄한 비키니 몸매를 뽐냈다.
지난 4일 방송된 SBS '싱글와이프2'에서는 심혜진과 친구들의 캐나다 여행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심혜진과 친구들은 설원 속 노천스파를 찾아 여독을 풀었다.
가운을 입고 등장한 세 사람은 잠시 이야기를 나누다, 노천스파를 즐기기 위해 탈의했다. 특히 심혜진은 40대라
두 차례 평양 공연을 성공리에 마치고 돌아온 우리 예술단 가수들이 방북 소회를 밝혔다.
4일 MBC '뉴스데스크'에 출연한 가수 최진희는 "꿈인지 생시인지, 이런 일이 또 오네, 이게 과연 현실인가? 하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북한 관객들의 함성과 박수가 엄청 터져 나와 감격했다"고 고백했다.
최진희는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부인 리설주
평양 공연을 마친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 슬시, 예리, 웬디가 김정은 노동당 위원장과 만난 소감을 전했다.
레드벨벳은 지난 3일 방송된 SBS '본격연예 한밤'을 통해 김정은 위원장과 만난 후기를 전했다.
이날 아이린은 "북측의 많은 분이 호응을 잘 해줬다. 박수도 많이 쳐줬다. 우리가 무대 뒤로 들어간 후에도 박수를 쳐줘서 마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