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관악구가 향후 4년간 구정 운영 방향인 민선 8기 공약 밑그림을 청년, 문화를 중심으로 한 ‘6대 전략·58개 정책과제’로 확정했다고 11일 밝혔다.
구는 지난 6월 13일 민선 8기 혁신적 도약 로드맵을 그리기 위해 ‘정책기획단’을 출범한 바 있다. 7월 8일 마지막 최종보고회를 끝으로 관악의 지역 여건을 반영해 민선 8기 공약 실천과제를 선정하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서울 송파구ㆍ은평구, 부산 서구ㆍ연제구, 광주 북구 등 5개 지자체가 평생학습도시 우수 사례로 꼽혀 3000만 원을 추가 지원받게 됐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평생학습도시 재지정 평가 결과를 14일 발표했다. 이번 평가에서는 특별시ㆍ광역시 소재 평생학습도시 42개 지자체가 모두 재지정 평가를 통과했다.
교육
박근혜 정부가 4대 개혁 중 하나로 내건 교육개혁의 차질이 불가피해졌다. 대학 구조조정이 핵심인 교육개혁은 정부가 최근까지 강하게 추진했지만, 최순실 사태가 터지면서 동력을 잃은 실정이다.
21일 교육부에 따르면 교육개혁은 현 정부가 집권 중기까지 드라이브를 걸며 다른 개혁분야에 비해 빠르게 진행해 왔다. 지난해 8월 1주기 대학 구조개혁 평가결과 및 구
정부가 학부의 입학정원을 줄이고 대학원 정원을 늘리는 대학에는 정원감축을 인정하지 않고 정부재정지원사업의 가산점을 주지 않기로 했다.
교육부는 이 같은 내용의 ‘입학정원 감축실적 인정 기준’을 수립해 각 대학에 안내했다고 6일 밝혔다. 이 같은 기준은 2014년 대학 특성화사업과 학부교육선도대학(ACE) 육성사업, 2015학년도 정부재정지원제한대학 평가에
40∼50대 33명이 대학에서 평생교육을 받고 재취업에 성공해 화제다.
동명대학교는 지난해 10월 1일부터 4개월간 진행된 재취업 교육프로그램에 참가한 135명 중 33명이 취업했다고 11일 밝혔다.
취업자는 △노인복지기관과정 9명 △어린이집 재취업과정 18명 △항만물류전문관리자과정 2명 △조선해양플랜트 배관용접과정 3명 △뷰티전문가과정 1명 등이다.
정부가 평생학습활성화 교육기관으로 대학교를 지정하고 재정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교육부와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은 올해 평생학습활성화 지원사업 대상 50개교를 선정해 265억원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유형별로 학위과정 중심 대학 37개교에 학교당 평균 5억7000만원, 비(非)학위 과정 13개교에 평균 4억2300만원을 각각 지원한다. 비학위 과정은 올해
교육과학기술부는 국가평생교육진흥원과 함께 ‘2012년 대학 중심의 평생학습활성화 사업’을 지원하는 대학 25곳을 지난 17일 확정·발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는 일과 학습의 병행이 원활한 대학을 선발·육성해 성인학습자의 대학 진입이 용이하도록 대학 체제 개편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올해는 신규지원대학 7개교와 계속지원개학 18개가 확정됐다.
선정된 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