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백화점이 잠실점 에비뉴엘에서 프리미엄 패딩과 퍼 브랜드를 집중적으로 선보인다.
19일 롯데백화점에 따르면 롱패딩으로부터 시작된 겨울 아우터 열풍이 프리미엄 패딩으로 이어지면서 국내 프리미엄 아우터시장은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해외 명품패딩의 대표주자인 ‘몽클레르’는 2019년 FW시즌 19%, 올 상반기 39% 신장세를 보이며 어려운 영업환경에서도
“MZ세대(밀레니얼+Z세대)가 뭘 좋아하고, 뭘 싫어하고, 어떤 생각을 하는지 이 공간에서 다 볼 수 있습니다.”
LG유플러스가 서울 강남역 한복판에 복합문화공간 ‘일상비일상의틈’을 열고, MZ세대를 겨냥한 마케팅에 나선다. 지난달 7일 문을 연 일상비일상의틈은 지하 1층부터 지상 6층까지 7개 층, 420평의 공간에 카페, 독립서점, 동영상 제작 스
롯데백화점은 16일부터 내달15일까지 역대 최대의 명품 브랜드 라인업으로 롯데온과 백화점·아울렛 주요 5개점에서 온-오프 명품대전 행사를 진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오프라인 진행 점포는 롯데백화점 영등포점, 노원점과 아울렛 파주점, 광주 수완점, 김해점의 총 5개점이다.
롯데백화점은 올해 6월과 7월 오프라인에서 면세명품대전 행사를 진행하면서 합리적인
갤러리아백화점은 이탈리아무역공사(ITA: Italian Trade Agency)와 함께 12일부터 3주간 ‘비바! 이탈리아 2020 (VIVA! ITALIA 2020)’을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
‘비바! 이탈리아’는 이탈리아무역공사가 △뉴욕 삭스피프스 에비뉴 △일본 이세탄 △영국 하비니콜스 등과 협업하는 ‘글로벌 패션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국내에서는
추석을 맞아 아이들 새 옷을 마련하려는 사람들이 늘었다. 늦은 추석인 만큼 겸사 겸사 가을을 대비하려는 마음도 크다.
신세계백화점은 14일부터 20일까지 아동 매출이 전년 대비 11.9% 늘었다고 22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이 만든 주니어 명품 전문 편집샵 ‘분주니어’는 분더샵의 키즈 버전으로 패션과 라이프스타일을 선보이며 인기를 끌고 있다. 아동 명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매출 부진을 겪고 있던 유통업계가 라이브 방송(라방)으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롯데와 현대백화점 등이 라방에 속속 참전하는 가운데 신세계 백화점에 이어 쿠팡도 출사표를 던진다.
21일 유통업계에 따르면 쿠팡은 최근 ‘라이브 커머스 경력자 대규모 채용’ 에 나섰다. 담당 직원은 △라이브 파트너 제휴 및 영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에 매출 부진을 겪고 있던 백화점들이 라이브 방송(라방)으로 활로는 모색하고 있다. 지난해 AK플라자가 첫 선을 보인 '라방'에 마지막으로 신세계백화점과 갤러리아가 뛰어들면서 주요 5대 백화점 모두 미디어커머스를 활용하게 됐다. 백화점으로서는 패션과 뷰티 매출을 끌어올릴 비장의 카드로 라방을 뽑아든 셈이다.
신세계가 국내 처음으로 여성 골퍼만을 위한 골프의류 편집숍을 연다.
신세계백화점은 최근 골프를 즐기는 젊은 여성들이 크게 늘고 있는 점에 주목해 국내 최초 여성 전문 골프웨어 편집숍인 ‘S.tyle Golf’를 론칭한다고 9일 밝혔다. 11일부터 SSG닷컴 내 공식스토어 형태로 온라인 매장을 열고 추후 강남점 등 오프라인으로도 매장을 확대한다는 계획이
주요 백화점들이 연이어 명품 가구 브랜드를 유치해 고객몰이에 나섰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외출을 자제하면서 집 꾸미기에 대한 관심이 늘어났고, 삶의 질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는 점도 작용했다. 특히 고가 제품 구매는 대부분 직접 눈으로 보고 사는 오프라인에서 주로 이뤄지는 만큼 매장 집객 효과에도 탁월하다.
8일 유통업계에
갤러리아백화점이 명품관에 직영으로 운영중인 최고급 남성 복합 편집샵 ‘G.STREET 494 HOMME’(이하 G494H)를 7년 만에 리뉴얼 오픈했다고 6일 밝혔다.
갤러리아가 직접 운영하는 G494H는 이태리, 영국, 프랑스 등 럭셔리한 클래식 브랜드부터 트렌디한 디자이너 브랜드까지 감각적인 셀렉션으로 남성 토탈 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리뉴
이랜드리테일의 야심작 NC신구로점이 다음주 새롭게 문을 연다. 이랜드는 AK플라자 백화점으로 운영되던 이 점포를 도심형 아웃렛으로 새단장해 롯데백화점 영등포점과 신세계 타임스퀘어점, 현대백화점 디큐브시티점 등이 자웅을 겨루는 서울 서남권 쇼핑몰 시장에 도전장을 던졌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이랜드리테일은 11일 NS신구로 정식 오픈을 앞두고 7일 프리
롯데백화점이 코로나19 영향으로 올해 가을겨울(F/W) 시즌 신상품 판매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 패션 업계를 위해 발 벗고 나섰다.
롯데백화점은 2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롯데ON-Tact 패션 위크’를 실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온택트는 언택트에 온라인을 통한 외부와의 연결(ON)을 더한 개념이다.
롯데백화점은 우선 오프라인 매장을 활성화할
W컨셉이 신세계 직영 편집샵 ‘마이분(My boon)’의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다고 24일 밝혔다.
W컨셉은 28일까지 마이분 팝업 스토어를 통해 프랑스 여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MM6, 뉴욕 브랜드 △Sea NY(씨뉴욕)을 비롯해 총 48개 브랜드를 선보인다.
신세계는 W컨셉의 플랫폼 파워를 고려해 이번 팝업 입점을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W
롯데백화점이 여름 휴가 시즌을 맞아 국내 여행 및 홈캉스를 계획하는 고객들을 위한 ‘배럴(BARREL)’ 팝업스토어를 진행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달 20일부터 내달 6일까지 본점 지하 1층에서 약 228㎡(69평) 규모로 전개되며, 여행을 위한 스윔웨어, 래쉬가드부터 홈캉스, 호캉스족들을 위한 피트니스, 라이프스타일 웨어까지 한 자리에서 선보인다.
유림아이앤디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일대에서 상업시설인 '펜트힐 캐스케이드'을 분양한다고 14일 밝혔다.
펜트힐 캐스케이드는 지하 3층~지상 3층 6개층 규모로 지어진다. 단지 외곽은 폭포 형태로 상가를 배치한 캐스케이드 설계가 적용된다. 특색 있는 외관과 실용성을 동시에 노린 설계 방식으로, 테라스를 층과 층 사이에 조성해 공간활용성을 극대화했다
서울 압구정동에 위치한 갤러리아 명품관에서 기내 트롤리 모양의 수납 가구를 판매한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해외 여행 수요가 급감한 만큼 여행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이색 상품을 선보이는 것.
갤러리아가 판매하는 상품은 명품관 웨스트 5층 라이프스타일 편집샵 루밍에서 전개하는 아비아틱 샵(Aviatik Shop)의 트롤리(바퀴달린 수납 가구
롯데백화점의 아이웨어 PB브랜드 ‘뷰(VIEU)’가 ‘무직타이거(Muziktiger)’와 협업한 아이웨어 케이스와 파우치 등을 선보인다고 3일 밝혔다.
무직타이거는 직장을 벗어나 자유로운 삶을 추구하는 디자이너 출신 부부가 만든 브랜드로 민화를 소재로 한 일러스트레이션을 담은 소품을 선보여 왔다.
롯데백화점은 4월 ‘무직타이거’를 ‘뷰’
롯데백화점의 대표 아이웨어 PB브랜드 ‘뷰(VIEU)’가 선글라스 브랜드 ‘래쉬(LASH)’를 론칭했다고 28일 밝혔다. ‘래쉬’는 LOVE, ANGRY, SAD, HAPPY의 줄임말로 희로애락의 감정선을 아이웨어라는 매개체로 개개인의 얼굴에 되찾아 주고자 하는 브랜드다.
‘뷰’가 선보이는 ‘래쉬’ 아이웨어는 총 13가지 스타일 26종으로 가격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