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효과 등에 백화점 독주 속 마트·편의점 실적 개선홈플러스 영업 축소 반사이익 및 점포 효율화 전략 주효
국내 주요 유통업체들의 올해 2분기 경영 실적이 업태에 따라 뚜렷한 차별화를 보일 것으로 관측된다. 자산가치 상승에 힘입은 백화점이 명품과 패션 상품을 앞세워 고성장을 주도하는 가운데, 대형마트와 편의점은 경쟁사 영업 축소에 따른 반사이익과 내실
GS리테일, 분기 첫 매출 3조 돌파...편의점 부문 매출 전년대비 3.9% 늘어 BGF리테일, 매출ㆍ영업익 5%씩 모두 증가…"차별화 상품 등 주효"
국내 편의점 투톱인 GS25와 CU가 7일 나란히 올해 3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GS25 운영사 GS리테일은 이날 처음으로 분기 매출 3조 원 시대를 열며 체급을 키웠다. CU 운영사 BGF리테일은 업
한화투자증권은 GS리테일에 대해 하반기 예정된 인적분할 모멘텀을 강조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편의점 실적 전망치 하향으로 기존 3만1000원에서 3만 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2만1450원이다.
8일 이진협 한화투자증권 연구원은 “GS리테일은 2분기 매출액 2조9371억 원, 영업이익 810억 원을 기록했다”며
◇에프엔에스테크
이제는 반도체 부품·소재 업체로 봐주셔야 합니다
삼성디스플레이 투자 Cycle 도래로 인한 디스플레이 장비 실적 개선
향후 반도체 부품, 소재 매출 비중 증가 전망 → Multiple Re-rating 기대
CMP패드: 삼성전자와 세계 최초 공동 특허 출원, HBM 하이브리드 본딩 적용시 수혜
서지혁 밸류파인더 연구원
◇롯데
하나증권이 GS리테일에 대해 편의점 부문 실적 회복이 나타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유지, 목표주가는 기존 3만7000원에서 3만3000원으로 하향 조정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2만1900원이다.
14일 서현정 하나증권 연구원은 “2분기 연결 매출액은 2조9749억 원, 영업이익은 780억 원으로 시장 기대치를 하회할 것”이라며 “
◇포스코인터내셔널
중장기 성장 기대감이 반영되는 중
목표주가 54,000원으로 상향, 투자의견 매수 유지
2Q23 영업이익 3,529억원(YoY +10.1%) 컨센서스 상회 전망
그룹사 2차전지 소재 및 수소 조달에서의 역할 기대
유재선 하나증권 연구원
◇종근당
2Q23 Preview: 여유를 가지고 보자
컨센서스 대비 매출액 부합, 영업이익 상회 전망
GS리테일이 어닝쇼크 소식에 신저가를 기록했다.
7일 오전 10시 37분 기준 GS리테일은 전일보다 2.71%(600원) 하락한 2만1500원에 거래 중이다. 이날 오전 10시 27분 기준 GS리테일은 2만1450원까지 내려가며 52주 신저가를 새로 썼다.
2분기 실적이 증권가 컨센서스를 충족하지 못한다는 전망이 매도 물량을 이끈 것으로 보인다. 이
KB증권이 GS리테일에 대해 편의점 부문 실적이 내년부터 회복할 것으로 전망했다. 투자의견은 ‘매수’, 목표주가는 3만2000원을 제시했다. 전 거래일 기준 종가는 2만4700원이다.
19일 박신애 KB증권 연구원은 “올해 연결기준 영업이익은 전년 대비 25% 증가할 것”이라며 “편의점과 홈쇼핑 부문의 영업이익은 각각 3%, 17% 하락할 것으로 추정
SG(소시에테제네랄) 증권발(發) 주가 폭락 사태에 연루 의혹을 받고 있는 가수 임창정에 대한 ‘손절’이 이어지고 있다.
지난 14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임창정 프랜차이즈 근황’이라는 제목의 글이 확산했다. 이 게시글에 따르면 경기도 안양시에 위치한 임창정 삼겹살 구이 프랜차이즈는 최근 상호명에서 임창정을 빼고 지역 명을 넣었다.
앞서 편의점 세븐
키움증권은 10일 GS리테일에 대해 편의점 실적 역기저에도 불구하고, 호텔ㆍ홈쇼핑ㆍ프레시몰ㆍ기타 자회사의 손익이 시장 기대치를 웃돌며 작년 하반기부터 진행한 수익성 중심의 경영활동이 성과를 보이고 있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만5000원에서 3만8000원으로 8.57% 상향 조정했다고 밝혔다.
박상준 키움증권 연구원은 "1분기 연
신한투자증권은 GS리테일에 대해 4분기 영업이익은 540억 원(+110.3% YoY)으로 컨센서스에 부합할 전망으로 편의점 실적이 개선되는 가운데, 올해 본격화될 비용 절감 효과가 기대된다며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만3000원에서 3만5000원으로 6.06%(2000원) 상향 조정했다. 유통업종 내 최선호주(Top pick) 의견을
증권사 전망, 2분기 영업이익 BGF리테일 738억·GS리테일 684억
코로나19와 사회적 거리두기로 어려움을 겪던 오프라인 매장 위주의 편의점 업계가 다양한 시도로 위기를 돌파하며, 실적 개선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리오프닝(경제활동 재개)과 맞물려 계절적 성수기인 여름 나들이 수요가 늘고 있고, 물가 상승에도 편의점 상품의 가성비가 입소문을 타며 업황
신한금융투자는 9일 GS리테일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기존 3만6000원에서 3만30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밝혔다.
조상훈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GS리테일의 4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은 각각 2조6500억 원, 255억 원을 기록하며 컨센서스를 큰 폭으로 하회했다”며 “위드 코로나(단계적 일상회복)에도 편의점과 슈퍼의 기존
편의점주가 '재난지원금'에 웃지 못한 상황이 연출됐다. 지난 5월, 코로나19 재난지원금 사용처 지정 소식에 주가는 급등했지만 관련 지출이 담배와 같은 저마진 매출에 집중되면서 오히려 수익성 개선엔 걸림돌이 됐다. 국내 편의점주 양대산맥인 GS리테일과 BGF리테일은 재난지원금 효과가 지나간 하반기 본격적인 도약을 노리고 있다.
◇GS리테일ㆍBGF
오프라인 유통업계에서 코로나19의 성역은 없었다. CU와 GS25가 2분기 나란히 쓴맛을 봤다.
GS리테일은 올 2분기 실적으로 매출 2조2107억 원과 영업이익 592억 원을 기록했다고 6일 밝혔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 23.2% 떨어진 수치다. 당기순익은 336억 원으로 38.6% 추락했다. 상반기 기준으로는 매출은 4조35
대규모 상생 지원금과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가맹점 증가세가 둔화되며 편의점 실적이 주춤했다.
12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GS리테일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대비 8.8% 증가한 1802억 원으로 집계됐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1% 늘어난 8조6916억 원, 당기순이익은 15% 증가한 1323억 원이다.
주력 사업인 편의점이
GS리테일의 호텔과 GS수퍼 등 부가 사업들이 불과 수년 전만 해도 편의점 성장세에 걸림돌이 됐으나 최근 본업에서의 부진을 만회하고 있어 주목된다.
3일 흥국증권에 따르면 GS25를 운영하는 GS리테일의 올해 매출액은 전년 대비 4.9% 늘어난 8조6734억 원, 영업이익은 13.1% 증가한 1874억 원으로 예상된다. 경쟁사인 CU를 운영하는 BG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