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부터 커피전문점에서 텀블러를 이용하면 연간 최대 7만 원을 받을 수 있다. 또 무(無)라벨 먹는 샘물을 낱개로 사는 것이 가능해졌다. 아파트 층간소음 기준이 강화되고 배출가스 4등급 경유차의 조기 폐차 지원도 이뤄졌다.
기획재정부 등 관계부처가 5일 발간한 '2023년부터 이렇게 달라집니다' 책자의 환경·기상 분야를 보면 우선 탄소중립포인트제가 확대
취임 초부터 친환경 경영을 강조해온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이 친환경 아이디어 공모전 개최했다. 또, 텀블러 사용 및 페트병 수거 캠페인 등 전사적 친환경 활동을 펼치는 데 이어 멸종위기 야생생물 보전은 물론 해양 생태계까지 챙기며 친환경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효성은 28일 지주사인 ㈜효성과 효성티앤씨㈜, 효성중공업㈜ 3개사가 농어촌상생협력기금을 출연해
효성그룹은 고객사인 섬유패션기업들과 지속적인 협업을 통해 새로운 시장을 창출하고 자사의 브랜드 가치를 높이고 있다. 효성은 국내 중소기업인 고객사들과 국내외 전시회 동반참가, 해외진출 및 홍보 등을 지원하며 섬유시장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조현준 효성그룹 회장은 평소 ‘고객사의 경쟁력이 곧 우리의 경쟁력’이라며 대기업과 중소기업 간의 동반성장을
정부가 재활용이 쉬운 포장재를 제조하거나 수입한 기업에 분담금의 최대 절반을 돌려준다.
환경부는 '재활용 최우수' 등급을 받은 페트병 포장재를 제조하거나 수입한 기업을 대상으로 생산자책임재활용제도(EPR) 재활용 분담금 50%를 환급한다고 21일 밝혔다.
2002년 자원재활용법 개정으로 도입된 EPR 분담금은 생산자인 기업이 제조·수입한 포장재·제품에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올해 제주삼다수의 기업 간 거래(B2B) 매출이 지난해 대비 약 10% 성장한 3350억 원을 달성할 전망이라고 21일 밝혔다.
제주삼다수의 매출 신장은 생산량 확대를 통해 시장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한 것이 주효했다. 제주개발공사는 품질 혁신 경영과 함께 가정배송 애플리케이션인 삼다수앱을 비롯해 온라
코카콜라 편의점 가격이 내년 1월 1일부터 100원 오른다.
20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LG생활건강은 내달 1일부터 코카콜라 등 일부 제품의 편의점 가격을 인상한다.
코카콜라의 경우 350㎖ 캔 가격이 1900원에서 2000원으로 100원(5.3%) 오른다. 1.5ℓ 페트병 제품은 3800원에서 3900원으로 100원(2.6%) 오른다.
몬스터 에
HMM이 연말을 맞아 임직원이 참여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ESG 경영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HMM은 11월 말부터 12월 초까지 임직원을 대상으로 물품 기부 캠페인 ‘아름다흠(HMM)’ 행사를 진행했다고 20일 밝혔다.
임직원들이 자발적으로 200여 개의 물품을 기부했으며, 일부는 바자회를 통해 판매됐다. 판매 수익금과 물품, 회사가 마련한
자치구에 사업추진비 62억 원 지원…배출단계부터 재활용 강화
서울에 캔·페트병 무인회수기가 더 생긴다.
서울시는 생활쓰레기 배출·수거 단계에서 종량제 봉투에 플라스틱, 비닐류 등 재활용 가능 자원이 함께 배출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자치구에 총 62억 원 규모의 사업비를 지원한다고 15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지난해 서울시 4개 자원회수시설 반입폐기
신세계인터내셔날이 수입·판매하는 이탈리아 비건 패딩 브랜드 세이브더덕(SAVE THE DUCK)은 이달 들어 온라인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71% 신장했다고 15일 밝혔다.
세이브더덕은 오리를 살린다는 브랜드 명에 걸맞게 100% 애니멀 프리(동물성 원료 배제)와 크루얼티 프리(동물 학대나 착취가 없는)를 실천하는 브랜드다.
오리털이나 거위털 대신 브
제주삼다수를 생산, 판매하는 제주특별자치도개발공사는 제주삼다수의 친환경 노력을 알리고자 애니메이션 형식의 브랜디드 콘텐츠를 제작했다고 9일 밝혔다.
제주삼다수 유튜브를 통해 공개한 친환경 브랜드 스토리 필름은 제주삼다수에서 추진하는 친환경 활동을 귀여운 캐릭터와 함께 ‘삼다수는 지금 지구를 살리는 중’이라는 메시지로 소개한다. 이를 통해 자연스럽게 자원
정부가 미래 녹색산업을 이끌 대장 기업을 발굴, 환경정책자금 지원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2022년 우수환경산업체'로 환경기업 14개 사를 신규 지정했다고 4일 밝혔다.
환경부는 2012년부터 도입한 '우수환경산업체 지정 제도'를 통해 사업실적과 기술력이 뛰어난 환경기업을 녹색산업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육성하고 있다.
지난달 일회용품 사용 규제가 확대된 가운데 유통업계가 빨대를 없애고 전기차를 도입하는 등 친환경 경영에 속도를 내고 있다. 대표적으로 일회용품 사용을 제한하는 것에 더해 기업 캠페인, 탄소저감 등에 앞장서고 있다.
이마트는 정부의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 확대 시행에 발맞춰 지난달 텀블러 사용 확대 캠페인을 펼쳤다. 이와 연계해 이마트에서 판매하는 텀블러와
산업용 섬유 전문기업 웰크론은 ‘세계일류상품’으로 지난 20여년 간 국가 수출에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고 21일 밝혔다.
‘세계일류상품’은 산업통상자원부와 KOTRA(코트라)가 해마다 우리나라의 제품 중 글로벌 경쟁력을 갖춘 우수상품을 선정해 인증하는 제도다. 웰크론의 ‘극세사 클리너(Microfiber Cleane
하이트진로는 참이슬 후레쉬 페트병 제품의 패키지를 리뉴얼한다고 21일 밝혔다. 패키지 리뉴얼과 함께 재활용이 용이한 에코 탭을 적용해 친환경 ESG 활동도 강화한다.
이번 리뉴얼은 변화하는 소비자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패키지는 기존 녹색 틀을 과감히 없애고 라벨 하단을 깨끗하고 은은한 산수화 느낌으로 연출했다. 모던하고 심플한 이슬방울과
동원F&B는 먹는샘물 브랜드 ‘동원샘물’이 샘물 업계 최초로 한국경영인증원이 친환경 상품에 부여하는 ‘그린스타’ 인증을 획득했다고 16일 밝혔다.
그린스타는 한국경영인증원이 전문 조사기관 한국리서치의 소비자 조사를 통해 품질, 원료, 에너지 소비 등 다양한 요소에서 친환경성을 인정받은 상품 및 서비스를 발굴하여 인증을 부여하는 제도다.
동원F&B는 동
효성티앤씨의 국내 친환경 섬유 대표 브랜드인 ‘리젠(regen)’이 골프웨어 시장에 진출했다.
효성티앤씨는 페트병을 재활용해 만든 폴리에스터 ‘리젠’과 리사이클 나일론 ‘마이판 리젠’이 ‘고스피어’의 골프웨어에 적용됐다고 14일 밝혔다.
고스피어는 환경과 지속가능성을 고려하는 하이엔드 골프웨어 브랜드다. 자연에서 하는 스포츠인 골프에서 친환경 라이프
SK케미칼은 최근 인천 중구에 위치한 을왕리 해변가에서 SK바이오사이언스, SK플라즈마 등 관계사의 구성원 및 가족들과 해변정화 봉사활동인 ‘비치코밍(Beach Combing)’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
비치코밍은 해변을 의미하는 ‘Beach’와 빗질을 의미하는 ‘Combing’의 합성어로, 해변을 빗질하듯이 바다 표류물이나 쓰레기를 주워 모으는 환
2022 대한민국 특허기술상 세종대왕상 수상"플라스틱 폐기물 배출량 절반 이상 감축 가능"
효성이 세계 최초로 폴리에스터 섬유 제조에 필요한 친환경 촉매를 개발해 특허기술상 대상을 받았다.
효성은 3일 서울시 강남구 엘타워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특허기술상’ 시상식에서 2020년 친환경 폴리에스터 촉매인 ‘안티몬-프리’ 개발에 성공한 공로로 대상인
CJ대한통운이 호텔에서 배출되는 투명 페트병을 회수하는 친환경 순환물류시스템을 구축하며 ESG 경영 영역을 확대한다.
CJ대한통운은 환경부 등 12개 기관과 ‘호텔 투명 페트병 택배 활용 자원순환 시범사업’에 대한 업무 협약을 체결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은 호텔 및 리조트에서 배출되는 고품질의 투명 페트병을 CJ대한통운의 물류망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