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배주주 선행매수 허용하면 일반주주는 일부만 매각"50%+1주 기준은 수용…"선행매수 없애고 안분비례해야"
국내외 자산운용사 18곳이 국회 본회의 처리를 앞둔 의무공개매수제도에 대해 재논의를 촉구하고 나섰다. 의무공개매수제 도입과 '50%+1주'라는 매수 기준 자체에는 동의하지만, 지배주주가 보유 지분을 먼저 전량 매각할 수 있도록 한 선행매수 구조는
안다자산운용의 2대 주주인 안다인베스트먼트가 운용자산(AUM) 5000억 원 규모의 페트라자산운용의 최대주주로 올라섰다. 외국인 자금이 대부분인 페트라자산운용을 계열사로 두고 해외 투자자와의 접점을 넓히겠다는 구상이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안다자산운용 지분 30.83%를 보유한 안다인베스트먼트파트너스는 최근 페트라자산운용 지분 36.6%를 인
금융위원회는 한국자산에셋운용, 포커스자산운용, 타이거자산운용, 페트라자산운용 등 4개사가 전문투자형 사모펀드(헤지펀드) 운용사로 등록을 마쳤다고 12일 밝혔다.
지난해 11월 자본시장법 개정으로 헤지펀드 운용업이 인가제에서 등록제로 바뀌고서 이날까지 총 17개 업체가 사모펀드 시장에 새로 진입했다.
업계에서는 170여개에 달하는 기존 투자자문사 중 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