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카콜라에 이어 농심과 던킨까지 가격 인상 대열에 합류했다. 하반기 들어 음료뿐 아니라 라면과 스낵, 도넛 등 생활 밀착형 먹거리 가격이 잇따라 오르면서 소비자들의 장바구니 부담도 커지고 있다.
24일 식품·유통업계에 따르면 농심은 다음 달 1일부터 용기라면과 스낵, 음료 등 43개 브랜드의 출고가를 평균 5.8% 인상한다. 품목별 인상률은 용기라면 6
원자재·제반 비용 상승 여파, 페이머스 글레이즈드 1900원으로 조정일부 인기 제품은 가격 인하, 두바이 스타일 초콜릿 도넛 최대 400원 낮춰
던킨이 원자재 가격과 제반 비용 상승으로 8월 2일부터 일부 도넛 제품의 가격을 인상한다.
던킨은 다음 달 2일부터 도넛 39종의 판매 가격을 평균 6.5% 인상하기로 결정했다고 24일 밝혔다. 주요 인상 품목
SPC의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은 국내 출범 30주년 기념 스페셜 제품 2종을 출시하고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10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스페셜 제품은 '30th 빅빅빅 글레이즈드'와 '30th 먼치킨 한 판'까지 한정판 도넛 등 총 2종이다. 던킨의 대표 제품인 '페이머스 글레이즈드'와 '먼치킨'에 특색있는 비주얼과 재미를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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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C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다가오는 한가위를 맞아 함께 나눌수록 즐거움이 배가되는 ‘던킨 추석 선물세트’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던킨 추석 선물세트는 연휴 기간 동안 가족들이 함께 모여 홈카페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캡슐커피 틴케이스 △드립커피 틴케이스 △티트라 티 선물세트 △필드쨈 선물세트 △도넛 선물팩 등 총 5종으로 풍성하
SPC 그룹 계열사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주요 매장에 24시간 배달 및 픽업 서비스를 도입하고, 배달 전용 메뉴 ‘던킨 투나잇’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던킨은 일부 매장에 심야 배달 및 픽업 서비스를 도입했다. 현재 배달 이용률이 높은 강남본점, 강북구청사거리점, 선릉역점, 상록수역점, 연신내점, 화곡역점 등 12개 매장에서 운영 중이
삼성카드가 5월 가정의 달에 요일마다 CU, 엔제리너스, 던킨 등 제휴사와 함께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삼성카드는 지난달부터 ‘숫자카드 네번째 시리즈(V4)’ 출시 기념 ‘24시간 365일 삼성카드와 함께하는 생활’의 의미로 제휴사들과 ‘24365 컬래버레이션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다.
‘엔제리너스’에서는 5월 매주 월요일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