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남산 팔각정에서 '서울관광 ON 페스타' 개최
남산에서 전통공연과 태권도, K-POP, 밴드 공연 등 시민과 관광객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프로그램까지 즐길 수 있는 K-콘텐츠 축제가 열린다.
27일 서울시는 10월 2일부터 3일까지 남산 팔각정 일대에서 '2026 서울관광 ON 페스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축제 첫날인 10월 2일은 '서울
근로자의 날(5월 1일)부터 어린이날(5일)로 이어지는 징검다리 황금연휴 동안 서울 도심 곳곳이 거대한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서울시는 연휴를 맞아 한강, 서울숲, 광화문광장 등 주요 명소에서 대규모 공연과 체험, 산지 직거래 장터, 문화예술 행사까지 결합한 다채로운 통합 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2일 서울시에 따르면 연휴 기간 축제의 주 무대는
서울시가 '365일 축제도시'로 거듭난다. 도심에 집중됐던 축제 무대를 한강까지 확장하고, 계절별 대표 축제를 하나로 연결해 글로벌 관광객을 끌어모은다는 계획이다.
16일 시는 2022년부터 매년 선보인 △서울스프링페스티벌(봄)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여름) △서울어텀페스티벌(가을) △서울윈터페스티벌(겨울) 등 4대 계절 축제를 연계하는 '365
서울시가 '365일 축제도시'로 거듭난다. 도심에 집중됐던 축제 무대를 한강까지 확장하고, 계절별 대표 축제들을 하나의 흐름으로 연결해 글로벌 관광객을 끌어모은다는 계획이다.
16일 시는 2022년부터 매년 선보인 △서울스프링페스티벌(봄) △쉬엄쉬엄 한강 3종 축제(여름) △서울어텀페스티벌(가을) △서울윈터페스티벌(겨울) 등 4대 계절 축제를 연계하는